미주한인커뮤니티사이트 - 한국인


용서가 만든 지우개

2013.02.01 09:47

Justina 조회 수:21223


용서가 만든 지우개 상대방의 욕심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너그러운 웃음으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거친 말투가 당신을 화나게 할 땐 부드러운 말씨로 되갚아 주세요. 상대방의 오만불손함이 당신을 화나게 할 땐 예의바른 공손함으로 되갚아 주세요. 당신을 화나게 한 상대방은 하나 더 미움을 얻고 가련함이 더 해지고 당신은 하나 더 미움을 지우고 사랑이 더 해집니다. 미움은 단지 순간의 실수일 뿐 지니고 있어야 할 의미는 없습니다. 용서함으로써 우리들은 성숙해져 갑니다. 미움은 늘 어딘가에 서성이고 있습니다. 미움에 지배받지 않기 위해서 우리는 용서가 만든 지우개가 필요합니다. 용서함으로써 지우개를 만드신 당신 당신 가슴 속에 채워진 것들 중 만약 미움을 지운다면 그 만큼 당신은 무엇을 채우시렵니까? - 좋은글 중에서 - < A Love Idea - Mark Knopfler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08 새벽을 찬란하게 만드는 것은 [2] Justina 2014.01.16 22092
607 가장 아름다운 인생의 교향곡 [2] Justina 2013.12.23 21835
606 아름다운 약속 Justina 2013.10.15 21273
605 후회 없는 아름다운 삶 Justina 2013.10.07 22610
604 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Justina 2013.07.05 21237
603 나를 행복하게 하는 생각들 Justina 2013.06.14 20945
602 내가 나를 위로 하는 날 Justina 2013.05.15 20996
601 즐거운 삶을 만드는 방법 Justina 2013.05.15 20993
600 남에게 좋은 것을 주면 준 만큼 Justina 2013.04.10 20623
599 -"지금 그 자리에 행복이 있습니다"- Justina 2013.04.08 20992
598 희망을 향한 소망 Justina 2013.03.26 20616
597 설탕같은 사람 소금같은 사람 Justina 2013.03.25 20266
596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Justina 2013.03.11 20334
595 새해 첫날의 소망 Justina 2013.02.11 20505
» 용서가 만든 지우개 Justina 2013.02.01 21223
593 꽃향기처럼 피어나는 행복 Justina 2013.01.08 21863
592 눈치 밥 눈치 삶 장동만 2013.01.07 15847
591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위한 사랑의 기도 Justina 2012.12.24 16875
590 행복을 열어 가는 길 Justina 2012.12.05 21925
589 내 마음의 빈터 Justina 2012.10.06 22358
588 꾸미지 않아 아름다운 마음 Justina 2012.09.24 3929
587 ♡* 오늘을.... *♡ 항상스마일 2012.06.24 5775
586 Happy Father's Day/‘내 힘들다’를 거꾸로 읽으면' 항상스마일 2012.06.15 5020
585 오늘은 조국 수호 영령들을 추모하는 날 항상스마일 2012.06.06 5540
584 만남은 하늘의 인연, 관계는 땅의 인연 항상스마일 2012.05.30 4967
583 더불어 함께 하는 따뜻한 마음 항상스마일 2012.05.24 4123
582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1] 항상스마일 2012.05.16 4510
581 Happy Mother's Day--어머니께 드리는 노래-- 항상스마일 2012.05.11 3534
580 수은등 / 장윤정 [1] 항상스마일 2012.05.06 3630
579 하루를 사랑하면서.. [2] 항상스마일 2012.04.28 2729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