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삼위일체를 유일신으로 가르치는 목사들아! 음녀의 딸이 되려느냐? 삼위일체는 바벨론 삼신이다

by 박노아 posted Feb 2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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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초교파, 삼위일체를 유일신(1신)이라고 주장하는 목사는 셋과 하나를 구별 못하는가? 하나님은 하나에다 님을 붙인 것이다, 한글 사전을 보면 하나는 수효를 세는 맨 처음의 수라 했고 셋은 둘에다 하나를 더한 수를 말한다고 했다, 천국지옥

 

[원제목] 기독교에서는, 왜 유일하신 '한 하나님'을 셋으로 쪼개는가?

 

etc_02.gif?v=2 14분 영상이 안보일 때: https://youtu.be/B45Zs9wXJDo

원출처: 예수이름 찬양교회 (박원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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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17:1~8, 새번역]

 

대접 일곱 개를 가진 그 일곱 천사 가운데 하나가 와서, 나에게 "이리로 오너라. 큰 바다 물 위에 앉은 큰 창녀가 받을 심판을 보여 주겠다. 세상의 왕들이 그 여자와 더불어 음행을 하였고, 땅에 사는 사람들이 그 여자의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천사는 성령으로 나를 휩싸서, 빈 들로 데리고 갔습니다. 나는 한 여자가 빨간 짐승을 타고 앉아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그 짐승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였고, 머리 일곱과 뿔 열 개가 달려 있었습니다. 이 여자는 자주색과 빨간색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는 금잔을 들고 있었는데, 그 속에는 가증한 것들과 자기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마에는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 큰 바빌론'이라는 비밀의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그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하여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내가 그 여자를 보고 크게 놀라니, 그 때에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왜 놀라느냐? 나는 이 여자의 비밀과, 이 여자를 태우고 다니는 머리 일곱과 뿔 열이 달린 그 짐승의 비밀을, 너에게 말하여 주겠다. 네가 본 그 짐승은, 전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없으며, 장차 아비소스에서 올라와서, 나중에는 멸망하여 버릴 자다..전에는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장차 다시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WCC및 NCCK 9개 교단은 가톨릭을 어미로 여기고

                          자신딸로 생각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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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일부 자료): https://is.gd/CrIPZ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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