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X,양태론X] 성부,성자,성령의 일체에 대한 반론글!

by 박노아 posted Nov 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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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초교파, 구약의 유일하신 한분 하나님이 신약에서 세분이 한분 되었거나 한분이 세분과 같이 된 적이 없다, 하나님은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다, 천국지옥 

 

[원제목]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이란 주장에 대하여

 

etc_06.gif?v=2 삼위일체의 유비 유형(類比 類型)  양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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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_06.gif?v=2 삼위일체 논의의 발전 과정  삼위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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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일부 자료): https://is.gd/DX8aU7

 

[반론글 스크랩]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이라는 모순된 해석에 대해 몇가지 부족하나마 피력해 보고자 합니다. 어느 혹자는 창세기 1장 26절에,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에서, '우리' 라는 복수형을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이라고 정의 합니다. 과연 그럴까요?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의 손을 들어 생명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창세기 3:22)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1:7) 여기서도 "우리" 라는 복수형으로 되어 있기에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으로 봐야 할까요? 한분 하나님을 감추어 깨닫지 못하게 하는 미혹의 영이 있음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인류 조상이라 할수있는 아담 하와를 만드시고, 약 3,000 여년이 지난후 믿음의 조상이라고 하는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셨던 하나님을 어떻게 설명할 수있을까요? 창세기 12장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셔서 아브라함과 대화하시는 말씀이 자주 등장합니다. 그런데, 창세기 18장에서 보면 여기서도 분명 우리라고 복수형을 쓸수있는 세 분으로 나타나시는데, 이 부분을 어찌 설명할수 있을까요?

 

성부, 성자, 성령, 이렇게 삼위일체 하나님이라고 봐야 할까요?

 

물론, 어느 혹자라면 그렇게 볼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기에, 오해할 수있고 말씀의 오류에 빠질 수도 있겠지요. "여호와께서 마므레의 상수리 나무들이 있는 곳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날이 뜨거울 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 본즉, 사람 셋이 맞은 편에 서 있는지라.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 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창세기 18: 1~2)

 

하나님께서는 영이시고 빛이시므로 아브라함에게 보이시게 하기 위하여 사람의 형상으로 나타내 주셨던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타락한 인간들의 모든 죄악을 용서해 주시고 구원 하시려고 육신의 몸을 입고 사람의 모습으로 주 예수 이름으로 이 땅에 찿아와 주셨던 것처럼 말입니다.

 

여기서, 아브라함은 세 사람으로 표현했는데..그렇다면, 두 사람은 누구였을까요?

 

18장만 들여다 본다면, 알 수 없습니다. 어떤 이의 주장처럼 복수이니까 성부, 성자, 성령, 이렇게 세 분의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주장하겠지요. 세 분의 하나님은 절대로 아닙니다. 18장과 19장을 연결해 보면, 19장 1절에 두 천사로 되어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니라 오직 한 분 하나님 이라는 사실을 왜곡해서는 안됩니다. 창세기에서 말라기까지 구약에는 하나님 이름이신 여호와(야훼)만 나오지, 예수 이름으로는 어디에도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반면에, 신약성경에서는 여호와 라는 이름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오직 예수 이름만 나타나 있음을 알 수있습니다.

 

그리고, 주 예수 이름 외에는 구원이 없다고 기록되어 있을 뿐입니다. 여호와 이름으로 구원을 받는게 아니라, 예수님 외에는 구원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님으로만 구원이 있다는 말씀으로 들리지는 않나요?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나라 곧 천국에 가기 위하여 구주되신 주 예수를 믿고 따르며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지요. 그게 아니라면, 우리는 무엇을 얻으려고 애써 시간과 돈을 낭비 해가며 예수님을 믿고 섬길까요?

 

만약, 어느 신학자의 주장처럼 성부, 성자, 성령, 이렇게 삼위일체 복수형의 하나님이 옳다고 주장한다면.. 야고보서 2장 19절의 하나님은 한 분! 과 요한복음 5장 39절의 내게 대하여 증언! 과 골로새서 1장 16절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 되었고.." 에서 이 말씀들을 성부, 성자, 성령, 으로 고쳐야만 옳을 것입니다.

 

이렇듯이, 성경을 인간의 지식과 신학으로 이해하고 풀다 보니 어'머니 하나님'도 나오고, 인간이 자칭 '재림주 예수'라느니 '성령' 이라느니 하는 황당무계한 궤변을 늘어 놓게 되는 것이지요. 인간이 '어머니 하나님' 이라고 등장해도 거기에 미혹되고 빠지는 사람들은 사단이 그의 생각과 마음을 지배하고 있음이 훤히 보입니다.

이러다가, 나중에 '어머니 하나님' 이란 사람도 죽고 나면, 그 자식이 남자여서 '아들 하나님'으로 나타난다 하더라도, 여기에 미혹되는 자들이 나오지 않으리라 누가 알 수있겠습니까? 참으로 너무나 안타깝기만 합니다. 경 신구약 66권을 통틀어 요약해 보면, 오직 예수그리스도에 관한 증거이고 기록입니다.

 

요한복음 5장 39절에,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 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예수 그리스도)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라." 라고 이렇게 기록되어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결국, 창세기 1장 26절의 복수형에서도 성부, 성자, 성령, 이렇게 세 분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니라, 한 분 하나님과 두 천사들 이었다는것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철학적 논리로 보거나, 이성적 지식으로 풀거나, 신학적 교리의 잣대로 맞추어 해석하게 되면 한 분 하나님을 알 수도 없고 자칫 자기 복음이 되어서 이단들이 생겨나게 됩니다. "이스라엘의 왕인 여호와! 이스라엘의 구원자인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는 처음이요,나는 마지막이라,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느니라." (이사야 44: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요한계시록 21:6)

 

"예수께서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 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요한복음 8:58)

 

"너는 이미 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보다 크냐? 또, 선지자들도 죽었거늘 너는 너를 누구라 하느냐? (요한복음 8:53)

 

요한복음 8장 57절에 "유대인들이 이르되, 네가 아직 오십 세도 못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느냐?" 라고 묻습니다. 그들이 보는 관점에서는 예수님 나이가 2,000살은 넘어야 하겠지요. 요한복음 10장 32절에서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하느냐?" 라고 반문합니다. 주님의 마음이 얼마나 답답해 하는지 느껴지지 않나요?

 

요한복음 10장 33절에서,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신성모독으로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이렇게 영의 눈을 뜨지 못하고 육신의 눈으로만 보니 깨닫지 못하고 엉뚱한 대답으로만 일관 하게 되지요.

 

이 글을 읽은 독자 여러분들께서는 구약의 여호와 하니님이 신약의 구세주로 오신 예수님이 그 하나님이라는 것이 보여지고 깨달아져서 믿어지며, 한분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고 믿음 생활하시며 주님 안에서 자유롭게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드립니다.

 

보잘것 없는 미약한 글이나마 끝까지 읽어주신 독자 분들께 진심으로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펌출처(일부 자료): https://is.gd/toatbi , https://is.gd/FmsKg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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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enger ]

 

삼위일체나 양태론이라는 하나님은 없습니다. 성경에서 예언된 음녀 가톨릭의 교리나 전통을 일부 따르면서 예배 회중을 그 방향으로 이끌어 간다면, 목사의 죄가 가장 클 것입니다. 동시에, 장로-집사가 영분별에 힘쓰지 않는 무지몽매함도 소경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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