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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_10.gif?v=2  삼위일체가 바알 삼위였다니! 성경에 없는 삼위일체의 덫!

언제? 누가? 왜? 어떻게 만들어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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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https://bit.ly/2MrWttQ  things_14.gif?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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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의 허구"

 

오늘날, 기독인들(로마교+개신교 다수)에게 '예수님이 누구이십니까?' 라고 물으면, 다수가 '그리스도 이십니다' 라고 말할 것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이 말은 정답입니다.(로마서 9:5, 요일 5:20, 요한복음 1:1)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이들이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라고 답할 때, 그들이 말하는 하나님은 한분이 아니라, 셋입니다.(아마도, 그들은 죽어 그들이 말하는 천국에 가면, 아버지. 아들. 성령을 순차적으로 찾아 다니며 인사를 해야할 것같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또 그렇지는 않다고 말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외형적으로는 또 한분으로 나타나실 것이라고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소위 '삼위일체' 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자들이 들이대는 것이 예수님이 요단강에서 세례 요한에게 세례 받으실 때, 하늘에서 성령이 비둘기같이 내려 예수님의 머리위에 내려 앉고, 하늘에서 아버지는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이라고 말씀하시는 모습, 마 28:19에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한 것을 근거로 삼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말하면, 자신들이 천국에 가면 만날 분이 한분이라고 말한 것과 모순이 되고 맙니다. 그들은 실제 하나님은 세 독립적인 인격이지만, 외형적으로는 한분으로 나타난다고 말하는데, 그들이 증거로 들이대는 구절에는 외형적으로 세분처럼 나타나니 말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이십니다. 하지만, 기독인이 말하는 그런 하나님(삼위 중, 제2위에 해당하는 아들)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세분이 아니라, 한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한분이 아니라 세분이라고 오해하게 된 것은 창 1장의

 

'엘로우 힘'과 같은 집합명사 개념, 그리고 복음서에서 예수님이 아버지에게 기도하시고 다른 보혜사를 보낼 것이라고 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한분 하나님의 다양한 방면에서 일하심을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기독인들이 부르는 하나님은 유일하신 참하나님이 아닌, 로마교가 만들어 낸 바벨론 태양신입니다. 하나님은 때로 아버지의 방향으로, 때로는 아들의 방면으로, 때로는 성령의 방면으로 일하십니다. 때문에, 자신을 성령(보혜사) 이라고 말한다면,

 

듣기에 따라 그 자신이 하나님(성부) 자신이라고 말한 것은 아닌 것처럼 들리지만, 사실은 그 자신을 창조주 하나님이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천/지/의 이00씨가 자신을 직접 성부라고하지는 않았지만, 실상은 자신이 성부 하나님이라고 말한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아래에 있는 사람들은 이를 깨닫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삼위일체의 독에 취해 있기 때문입니다. "들으라! 이스라엘아!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신명기 6:4)" 말씀 처럼, 하나님은 한분이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독생자가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십니다. 독생자는 '외아들' 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스스로 계신 분. 근원자. 존재자 라는 뜻입니다. 이 세상에 스스로 나신 분. 스스로 계신 분은 여호와 하나님(출애굽 3:14) 한 분 뿐이십니다. 이 분이 참하나님이시요, 창조주이십니다. 이렇게 말하면, 그러면, 성부가 십자가에서 수난 당하신 것이냐? 반문할 것입니다. 이에 대해 분명히 답하자면, '그렇다' 라는 것입니다. 삼위 중 제1위에 해당하는 성부가 수난을 당했다는 것이 아니라, 한 분 하나님(로고스)이 사람의 모양으로 오신 것입니다.

 

도마는 예수님에게 아들을 보여달라고 합니다. 그러자, 도마에게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지금까지, 너와 함께 있었는데,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후에, 도마는 예수님에게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라고 고백합니다. 이는 삼위 중 제2위에 해당한다는 고백이 아닙니다. '예수님 당신이 바로 창조주 그 하나님이십니다' 라는 고백입니다. 여러분! 삼위일체가 어떻게 생겼는지 아십니까? 복음서인 신약의 서신서에서, 사도들이 언제 하나님을 셋으로 전한 적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예수님이 부자 청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한 분외에는 선하신 이가 없다" 삼위일체의 교리는 결단코 예수님이 전한 교훈이 아니었습니다. 삼위일체의 교리는 결단코 사도들이 전한 교훈이 아니었습니다. 초대 예루살렘교회, 안디옥, 펠라, 에뎃사로 유대인과 로마의 핍박으로 간 머리 교회는 절대로 삼위일체를 말한 적이 없었습니다. 삼위일체는 콘스탄티누스가 기독교를 공인화하고, A.D 313년 니케아종교회의를 거쳐 로마교를 만드는 과정에서 비로소 나타난 것입니다. 이후 요세비우스에 따르면, 콘스탄티누스는 중국의 삼자교회와 같이,

 

로마교 외에서 기독인들이 달리 신앙갖는 것을 금하였다고 합니다. 이때, 로마교는 니므롯(고대 이탈리어로 '피터')을 숭배하는 일요일을 예배일로 정합니다. 그리고, 니므롯의 생일과 죽은 날을 크리스마스와 부활절로 삼습니다. 또, 이들은 진실한 사람들이 보존한 성경을 라틴어로 변개하여 번역합니다. 이런 로마교는 성경도, 신관도 모두 초대교회와 완전히 달랐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라고 고백하셨다면, 이제 여러분이 답하실 차례입니다. 당신이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라고 하실 때,

 

그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십니까? 로마교가 고안해 낸 삼위일체 중, 제2위에 해당하는 아들 신으로서의 하나님이라고 하신 것입니까? 아니면, 처음에도 나요. 나중도 나요.. 온 우주에 유일하신 한분 하나님. 말씀이 육신이 되신 그 하나님을 말씀하신 것입니까? 이처럼, 오늘날 대다수 믿는다고 하는 분들. 목사. 신학자들까지..누구라 할 것없이, 그래도 뭔가 안다고 하시는 분들 조차도,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라고 말할 때, 삼위 중 제2위에 해당하는 신으로서의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로마교가 성경과 신관을 모두 변개하여 만들어 낸 거짓 하나님입니다. 유대인들이 왜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인정하지 못한줄 아십니까? 유대인들은 오늘날의 기독인들과 달리 하나님을 셋으로 믿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유일한 한분으로 믿습니다. 때문에,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일 수없고, 하나님이실 수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이라고 말씀한 것을 두고 신성을 모독했다고 화를 낸 것이었습니다.

 

이런 까닭에, 유대인들은 그리스도가 하나님이 아닌 사람이라고 믿습니다. 때문에, 그들은 예수님도 그리스도가 될 수있는 사람이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예수는 그들이 기다리는 그리스도가 아니라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구약에 예언된 그리스도의 조건 대략 10가지를 충족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유대인에게 예수님이 물으셨습니다. "그리스도가 누구의 자손이냐?".. '다윗의 자손입니다' "그러면, 어째서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고 부르는가?"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네가 내 원수로 내 발등상 되게 하기 까지 보좌에 앉았으리라"

 

이 말은 그리스도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 즉, 그들 앞에 서 계신 예수님 자신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하지만, 유대인들은 성경을 오해함으로 그리스도를 사람으로 오해했습니다. 이 때문에, 그들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참하나님. 그리스도를 몰랐던 것입니다. 이처럼, 오늘날의 기독인들 역시 성경을 오해함으로 예수님을 하나님(그리스도) 으로 믿으면서, 한 분하나님을 셋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하나님은 유일하신 참하나님. 창조주. 근원자. 로고스가 아니라, 마귀가 고안해 낸 가짜입니다.

 

(이하생략)

 

펌출처: https://bit.ly/2qsyK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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