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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초교파, 예수의 이름과 말씀 팔아서 장사하는 죄악을 중단하자, 천국지옥

 

etc_02.gif?v=2 십일조 바로알기 - Daum 블로그  things_14.gif?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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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https://is.gd/GsiZPI김태규  things_14.gif?v=2

 

[비성경적인 돈십일조를 비롯한 이런 저런 개신교 이야기]

 

기업체와 비슷한 교회 조직, 교단들의 연합 단체, 기독교회 직분으로 상하 차이(가톨릭의 성직자와 평신도)를 느끼게 하는 종교 권력, 교회 각종 부속건물, 교회 예산및 집행의 재정 규모, 교회 업적등이 성경에서 말씀하는 예수 그리스도교 교회가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그런 것들을 중히 여기고 우리에게 말씀하시고자 했다면 하나님의 영으로 부음받은 종들에게 말씀해서 성경에 기록하게 하셨을 것입니다. 서두의 내용들이 신약에 나옵니까? 혹시, 그런 비슷한 것이 나온다면 번역의 오류라고 봐야 맞을 겁니다.

 

모든 소득의 십일조!

<- 교회가 세금을 한번 더 두며,가정 소득을 교회가 판단함!

 

여러 명목의 헌금들!

<- 교회가 헌금들을 내도록 유도하며, 기복 사상에 빠지도록 함!

 

예수님께서 저와 인류의 죄악을 대신 갚아 주시려고 대속 죽음을 지불하신 이후가 되는 신약교회에게 십일조와 각종 헌금을 요구했을까요? NO! 헌금은 제물을 말합니다. 전혀 아닙니다. 하나님께 바칠 제물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제물되어 주셨으니까요.

 

굳이 있다면, 내 자신을 산제물로 하나님께 바쳐 드리는 말씀 복종 밖에 없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구제금 명목의 기부금에 해당하는 각자 결정해서 자유롭게 하는 연보는 바울 시대에 허용되었습니다. 각자 형편대로 해도 되고, 안해도 상관이 없습니다.

 

그런데, 직분 받거나 유지하려면 십일조는 당연하고 각종 헌금도 눈치껏 해야 하는 교회 분위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업체를 연상케 하는 교회 조직이 비성경적이라고 말씀드린 것이지요. 십일조 안낸다고 직분 못받으면, 계급장 같은 직분은 포기하세요.

 

헌금 잘 내서 받는 직분으로 천국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주정 연보>나 <월정 연보>가 성경적입니다. 누구한테 보이려고 그리하지는 마십시오! <주정 연보>나 <월정 연보>를 한다고 직분을 못받거나 직분 유지가 안된다면, 그 교회를 조용히 떠나서 WCC및 NCCK 교단이 아닌 개신교단의 교회로 옮기십시오!

 

직분에 매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최초 교회에서 직분을 받았으면 그 직분은 세상 떠날 때까지 유지됩니다. 단, 회개하며 술취함과 방탕함으로 살지 않아야 합니다. 십일조 때문에 지금의 교회나 새로운 교회에서 직분을 임명하지 않는다면 그대로 수용하십시오! 내 직분이 서류상으로 등재 안되었을 뿐이지, 예수님은 그 직분을 인정하십니다.

 

혹시, 설교나 봉사 목사가 될 후보자는 일생 동안의 자기 직업을 먼저 마련한 다음에 신학교 공부를 하면 됩니다. 신학교를 가지 못한다 해도, 성령충만한 말씀의 믿음을 가지고 교회 내에서 성경공부 수료를 통해서 불로 단련된 믿음을 가지십시오!

 

대학원을 포함한 학교 교직에 종사하고 있는 분이든지, 은퇴한 분이든지 상관없습니다.  말씀과 기도로 성령충만한 믿음을 가진 장로와 집사 두사람 리더가 합심해서 사례비 전혀 없는 자비량 교회 사역을 하면 됩니다. 예배의 장소만 있고 두 세사람이 예수 이름으로 모이면, 우리 기도를 들으시고 그 예배를 하나님 아버지께서 받으십니다.

 

초기 그리스도교 예배 드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금의 개신교 예배 방식에는 가톨릭 교리가 섞인 혼합주의가 있습니다. 이것들을 성령과 말씀으로 영분별하여 전지한 상태로 영과 진리의 예배를 드림이 중요합니다. 목사(牧師: 師는 스승 '사')는 목자(牧者: 者는 놈 '자')로 번역해야 하는데, 오역한 것으로 보는 견해가 강력합니다.

 

삼위일체송및 사도신경을 예배 요소에서 완전히 제거합니다. 삼위일체의 이름이 아닌, 예수 한분 유일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침례(세례)를 베푸시고, 교단이 아닌 독립교회에서는 목사(목자)가 아닌 장로및 집사 직분도 침례를 베푸는 행위가 가능하겠습니다.

 

사도는 현재 단1명도 없이 모두 사망했습니다. 성경에 목사(목자)에게만 침례를 베풀라고 지시한 구절이 없습니다. 또, 삼위일체 이름의 축도를 하지 않는 것이 성경적입니다. 사실, 축도는 신약에 별도로 없습니다. 엄격히 말씀드리자면, 고린도후서 13장 13절을 삼위일체로 오역하여 목사의 고유 권한 처럼 사용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니까요.

 

그냥 기도로 마치면 됩니다. 제가 존경하는 어느 원로목사께서는 영분별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하면 하나님을 감히 인간이 어떻게 알겠느냐?..영분별하는 것 자체를 비판하는 것으로 곡해해서 귀 막고 듣지 않는 자세를 항상 취하셨습니다. 그리되면, 단 한가지라도 대화와 소통이 안됩니다. 목사라는 직분 경력과 업적만 앞세우니까 말이지요.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장례예배. 추도예배. 명절예배는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참된 예배입니까? 거부하시는 거짓예배 입니까? 기이하고 놀라울 정도로, 한국개신교나 독립교회는 장례예배. 추도예배. 명절예배를 바른예배라고 주장하면서 우상숭배 합니다.

 

여기서, 귀를 막으면 단 한마디도 대화가 안되겠지요. 가인 예배와 아벨 예배를 모두 하나님 아버지께서 받으셨습니까? NO! 가인의 예배는 거절하셨습니다. 예수께서는 죽은자로 하여금 죽은 자를 장사지내도록 내버려 두고 너는 나를 쫒으라고 하셨습니다.

 

우상숭배하는 율법주의자들에게 장례를 맡기라는 말씀으로 이해하면 크게 벗어나지 않습니다. 한가지만 더 예를 들겠습니다. 예수를 말씀대로 믿어도 베리칩 받으면 지옥간다고 하는 베리칩 거짓선지자들이 있습니다. 이런 새빨간 거짓말을 사실처럼 믿고 벌벌 떠는 것입니다. 겉으로는 담대한 척 하지요. 박해와 순교를 받는다고요.

 

베리칩을 전세계 사람들에게 심는 일도 없거니와, 설령 그런 것이 있다 해도 베리칩 받았다고 지옥가는 일은 없습니다. 저는 바코드 666에 20년 빠졌던 사람이었고, 베리칩 666에 6년을 맹신했는데, 이 두가지를 대대적으로 전파했던 사단의 종이었습니다.

 

그런데, 한국 개신교 50% 이상이 베리칩 올무에 손과 말목이 붙잡혀 있습니다. 베리칩이 아니면 그만이지, 그게 뭐 중요하다고 난리냐? 라고 한다면 성경을 엉터리로 믿는 분입니다. 성경가감죄. 성령훼방죄. 다른복음 전하는 죄를 지으면 어찌 되겠습니까?

 

물론, 회개하고 성경대로의 믿음을 가지면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회복됩니다만, 고집하며 교만을 부리고 끝까지 귀를 막아 버린다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지기 때문에, 유경험자로서 이를 알게 하려 하는 것이지요. 베리칩에서 돌아서십시오!

 

이 외에도, 아래의 성경에서 벗어난 사항들을 즉시 중단하고 버려야 합니다.

 

1. 예수는 하나님이 낳은 아들로서 하나님이 아니며, 세가지 형태 하나님의 양태론!

2. 세대주의, 공중재림, 7년 공중혼인잔치, 7년대환난, 전3년반, 후3년반, 지상재림!

3. 세상 끝에 악이 선으로 바뀌고 살기 좋아지면 재림과 천년왕국이 있다는 후천년!

4. 교회 장로. 집사등의 직분을 받으려면 반드시 내야 한다는 직분 지참금!

5. 헌금을 열매로 삼기 위한 부활절의 왜곡과 삶은 계란이 부활을 상징한다는 궤변!

6. 헌금을 열매로 삼기 위한 맥추절, 추수감사절, 성탄절의 왜곡!

7. 교회 전체를 아들. 사위. 딸. 며느리등에게  물려주는 교회세습! 

8. 교단및 교파주의, 칼빈주의, 종교다원주의, 신복음주의, 가톨릭주의 라는 스승들!

9. 성경 말씀이 변질된 설교 홍수 속에 영적인 기근과 기갈을 당하는 교회와 영혼들!

10. 종교와 정치를 분리시키지 못하고 모두 소유하려는 영적으로 무지한 사역자들! 

 

"예수께서 여러 성읍과 마을에 들르셔서, 가르치시면서 예루살렘으로 여행하셨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예수께 물었다. '주님, 구원받을 사람은 적습니까?'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들어가려고 해도 들어가지 못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눅 13:22~24, 새번역)

 

by 박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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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자료]

 

etc_09.gif?v=2 십일조 바로알기: http://blog.daum.net/tithestory952014/381  things_12.gif?v=2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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