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바알신 가톨릭 삼위일체를 설교하는 목사들이여! 기본 카테고리

개신교, 초교파, 너희는 선생된 우리가 더 큰 심판을 받을 줄 알고 선생이 많이 되지 말라(약 3:1), 삼위일체와 양태론은 로마 황제-종교인-가톨릭의 작품이다, 사도신경 폐지-삼위일체송 제목*가사 수정-나사렛 예수의 이름으로만 세례*축도 하기, 천국지옥

[원제목] 

가톨릭 4대 핵심교리 삼위일체=성경에 없는 바알 삼위일체의 덫, 뿌리.

언제? 누가? 왜? 어떻게 만들어졌나? 충격! 당신은 유일신을 믿는가?

아니면, 삼위나 삼신을 믿는가? 수많은 재림 예수를 나오게 만든 삼위!  

 동영상이 안 보일 때: https://youtu.be/izYNnm_gdHc

by 서광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자료 스크랩]

by 대한예수교 장로회 서광교회 담임 황성광 목사,  wwwwp@hanmail.net

성경에 없는 삼위일체는, 가톨릭의 4대 핵심교리 입니다. 가톨릭이 누군가요? 화채설과 바알 교리로 1억여 명의 참그리스도인을 죽인 자들입니다. 가톨릭 교리는 따르면서, 왜 성경에서  유일신 을 많이 말씀하심을 못믿으시나요? 성경에서는 예수그리스도가 유일신으로서, 이땅에 육체로 오신 유일신임을 믿는 자만 하나님께 속하고, 그렇지 않는 자들을 이단이라고 하셨으니, 삼위일체를 믿는 자들이 이단입니다.

"하나님의 영은 이것으로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요일 4:2)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실 때, 아들로 부르기로 예언되어 있지 않았는가?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사 9:6)

예수님 자신이 하나님 아들이라고 하자. 하나님과 동등하게 자신을 삼는다며 죽이려고 했던 것이다. (요 5:18) 또 빌립도, 아버지가 따로 있는 줄 알고, 보여 달라고 하자, 예수님은 "나를 보면 아버지를 본것이고, 예수 자신은 처음부터 말하여 온 그 아버지라고 밝히신다. (요 14:9)

[예수님=그]  [여호와=그] 그러므로, 예수님=여호와 입니다.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 줄 알라. 나와 함께하는 신이 없도다." (신 32:39)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막 14:62)

"야곱아! 내가 부른 이스라엘아! 내게 들으라. 나는 그니 나는 처음이요, 또 나는 마지막이라." (사 48:12)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처음부터 만대를 불러 내었느냐? 나 여호와라. 처음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사 41:4) 예수님은, 내가 ‘그’ 인 것을 믿지 않으면 천국에 올 수 없다고 하셨다. 즉, 거짓된 삼위일체를 믿고, 유일신 ‘그' = 예수님 인 것을 믿지 않으면 천국에 올 수 없다고 하셨다.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요 8:24)

여호와=예수님 증거 말씀, 여호와는 예수님의 기념 칭호일 뿐입니다.

"저는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시라. 여호와는 그의 기념 칭호니라." (호 12:5)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 주의 기념 명칭은 대대에 이르리이다." (시 102:12)

 그 = HE = 예슈아

성경에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언제나 유일신 예수님 뿐이라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히 13:8)

귀신들도 한분 하나님 믿고 떠는데(약 2:19)..가톨릭 삼위(3명)를 믿다니, 기가 막힙니다. 이교 풍습을 안 버리고, 충성스럽게 교회 생활한다는 명분으로 천국갑니까? 가장 중요한 출발점인 유일신을 안 믿고, 가톨릭의 삼위를 믿는데 말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첫 출발은 유일신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이것이 십계명 중 1계명을 지키는 겁니다. 1계명에 삼위를 믿으라 하셨나요? 아닙니다. 유일신이신 한분 하나님 입니다. 킹제임스 왕이 청교도들을 마구 죽이니까. 청교도들이 메이 플라워호를 타고 미국으로 갔고, 지금의 미국이 생겼습니다. 그런데요. 킹제임스가 죽인 청교도들의 역사를 공부해보세요. 그럼 이때, 유아세례를 반대하다 화형주에 매달려 불에 타 죽기도 했고요. 바르 톨로뮤 레거트 형제는, 유일신을 주장하고 삼위일체 반대 운동을 외치다가 화형을 당했습니다.

가톨릭의 삼위일체를 똑같이 믿던 성공회를 반대하다가, 킹제임스왕이 화형주에 매달아 죽였습니다. 이소식을 듣고 청교도들은 메이 플라워호를 타고 미국으로 향했습니다. 이런 초대교회의 역사를 좀 알고 말합시다. 또, 콘스탄틴 황제가 '니케아공회에서 325년에 삼위일체를 만들 때, 로마 전역에서 몰려온 주교들이 의견이 갈려 있었습니다. 유일신을 믿는 것이 옳다는 쪽과 삼위일체를 믿어야 한다는 쪽 사이에서, 로마의 초대 교황이었던 콘스탄틴은 많은 종교인들을 소집하고 투표하여 삼위일체설을 강제화 시켜 버렸습니다.

위 내용은, 백과사전 마다 모두 적혀 있는 기독교 역사입니다. 또 카톨릭 백과사전, 제수잇 백과사전에도 적혀 있는 역사인데요. 적들인 마귀의 군대들도 인정하는데, 도리어 기독교인들이 가톨릭의 4대 핵심교리인 삼위일체를 믿는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비기독인들은 도리어 유일신을 믿는다고 기독교를 매우 싫어하는데, 도리어 성경을 많이 안다고 하는 목사들이 3명의 신=바알 삼위를 믿게 만들어, 두배의 지옥자식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마 23:15)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모두 다 바다에 빠져 죽습니다.

성경 어디에, 성부하나님이 있고,성자 하나님이 있고, 성령 하나님이 있는가?

아들은 있어도 성자는 없고, 아버지는 있어도 성부 하나님은 없고, 성령은 있어도 성령 하나님은 없습니다. 음녀들의 어미인 가톨릭에만 있는 거짓 교리입니다. 가톨릭 교리집에 들어가 보세요! 적을 알아야 합니다. 너무나 속은 것에 대해 가슴을 칠 것입니다. 또, 성령은 말씀이다.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엡 6:17) 말씀은 살아계시고 운동력이 있는 검이다. 즉, 말씀의 검이다. 그래서 말씀이 역사하시는 성령인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히 4:12) 또, 말씀의 검=성령의 검이 증명 됩니다.

"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계 1:16)  "그러므로, 회개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 입의 검으로 그들과 싸우리라." (계 2:16) "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계 19:15) "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매.." (계 19:21)

어떻게 입에서 검이 나와 싸울 수 있나요? 하나님 형상을 닮은 우리도 입에서 검이 나와야 하는데, 그렇지 않지요. 그렇다면, 입에서 말씀이 나온다는 것은 그 말씀이 검이라는 뜻입니다.  "지혜자 말씀은 찌르는 채찍같고.." (전 12:11) 사람들도 말로 싸움을 한다. 어떤 말은 검보다 더 날카로워 사람을 죽이기도 합니다.

"내 뼈를 찌르는 칼 같이 내 대적이 나를 비방하여 늘 말하기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도다." (시 42:10) "저희가 칼 같이 자기 혀를 연마하며 화살 같이 독한 말로 겨누고.." (시 64:3) "혹, 칼로 찌름같이 함부로 말하거니와 지혜로운 자의 혀는 양약 같으니라." (잠 12:18)  "살리는 것은 영(성령)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예수님)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성령)이요, 생명이라." (요 6:63)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성령의 말씀이고 생명의 말씀이다." (요 6:63, 쉬운)

삼위일체 사상을 가진 자들이 오번역을 해서 그렇지, 실제로는 성령님도 없고 성령 하나님도 없다. 늘 예수의 영-하나님의 영-그리스도의 영으로 소유격이다.

주의 영(행 5:9, 행 8:39, 고후 3:17) 그리스도의 영, 하나님의 영 (벧전 1:11, 롬 8:9) 예수의 영 (행 16:7)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자 곧 너희 아버지(=아들)의 성령이시니라." (마 10:20)

"내가 내 성령을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마 12:18)

여러분! 가톨릭에 속으면 안됩니다. 음녀들의 어미요. 마귀의 군대입니다. 가톨릭이 간첩으로 보낸 제수잇이(알베르토 리베라 前.주교 간증) 기독교회에 침투하여 가톨릭 교리를 침투시켰습니다. 1960년대만 해도 이렇게 까지 삼위일체를 많이 믿지 않고 유일신을 더 믿었는데, 지금은 완전히 가톨릭 4대 핵심교리에 무릎을 꿇어 버린 것입니다.

왜요? 이단이라고 거짓말로 손가락질을 하니까요. 넓은 길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즉,용기가 없는 겁니다. 비겁한 것이지요. 피흘리기까지 죄악과 싸워야 할 그리스도인들이 악마의 술책을 모르거나 알려고 하지도 않고, 손가락질 받는 것도 싫고, 죽는 것도 두려워서 마귀가 끄는 그대로 성경에도 없는 삼위일체를 믿고 있는 것입니다.

『말세에 천국가는 길, 옛적 길 곧 선한 길(렘 6:16)』

"훈계 받기를 싫어하는 자는 자기의 영혼을 경히 여김이라. 견책을 달게 받는 자는 지식을 얻느니라." (잠 15:32)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는 내 말로 고할지어다. 아멘." (겔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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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enger 小考]

영적 소경이란? 내가 속한 개신교단의 교회 목사 설교에서 쭉 듣고 보고 믿어 온 것만 믿지, 이웃 개신교회가 성경에서 벗어난 것들을 자세히 말해 주어도, 이단이라고 정죄한다던지, 상종 안하려고 한다든지 하여 가칭.  내가복음 만 고집하는 것을 말합니다. 내 말만 계속하고 상대방 말을 안듣는 불통은 상호간 매우 힘듭니다만, 자세하게 비교해서 영분별을 하려고만 한다면, 둘 중의 하나는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마태복음 7:13~14)  

[가톨릭 자료]

가톨릭 교회 사대교리(천주존재, 상선벌악,  삼위일체 , 강생구속)

by Hymns Catho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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