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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_tag.gif개신교, 초교파, 개신교 종교권력을 타파하라, 개신교 직분 계급화를 개혁하라  

교회의 세속화 - 바알신앙, 맘몬숭배, 번영신앙, 긍정의 힘, 직분의 권력화

https://youtu.be/4NjxEA9xKJM

by 김도희목사

[자료 스크랩]

바알은 번영과 축복의 신이며 다산의 신이었고, 권력의 신, 복수의 신이었습니다. 지배계급과 피지배 계급으로 나누고 소수가 부를 독점했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이스라엘이 가나안 신앙에 매료되게 만들었을까요?

1. 바알신은 순종을 요구하지 않고, 말씀과 언약이 없습니다. 반면, 하나님은 순종을 요구하고 말씀과 언약을 부여하십니다. 2. 바알신은 섹스와 다산의 신입니다. 바알의 제사장은 산당에서 풍요를 기원하면서 섹스를 하고 백성들에게 동참하도록 유도합니다. 3. 바알신은 비와 바람을 주관하며 풍요를 약속합니다. 이러한 풍요는 탐욕과 결합하여 소수가 부를 독점하여 재산 축적을 하도록 방조하고, 지배 계급이 피지배 계급을 지배하는 사회구조를 만듭니다. 반면, 하나님이 주시는 풍요는 안식일. 안식년. 희년 등을 통해 누구나가 공유하게 하며, 특정 지배 계급이 재산축적하는 것을 금하고, 가난한 자와 사회적 약자가 경제적으로 소외되지 않게 하십니다. 4. 바알신은 윤리적 요구를 하지 않습니다. 반면, 하나님은 거룩함을 요구하십니다. 5. 바알신은 현세적 성공과 복을 약속합니다. 반면, 하나님은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약속합니다. 바알은 하나님께 순종해야 하는 마음의 부담과 짐은 덜어 내면서 현세에서 얻고자 하는 물질적 만족과 풍요를 얻을 수 있는 수단이었습니다. 6. 사람들은 바알신을 조정하여 자기가 원하는 것, 추구하는 것, 성공과 복을 자기 마음대로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바알신은 자신의 욕망을 채워주기 위한 하나의 수단에 불과했습니다. 바로, 기복신앙이죠. 반면, 하나님이 주시는 복과 성공은 자기 자신을 통제하고 다스리며,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 속에서 수여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목적으로 삼고 나를 죽이고 희생할 때 주어지는 복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완전히 저버린 것은 아니었습니다. 단지 양다리 신앙으로 바알로 부터는 현세적인 것을, 하나님으로 부터는 구원을 약속받고자 한 것입니다. 교활한 이스라엘은 보험을 두 군데 들어서 이 세상과 저 세상에서 모든 것을 얻고자 하였습니다. 바알은 정치적이고 권력을 추구하면서 지배 계급의 논리를 가집니다. 

이처럼, 교회안의 바알신앙은 교회의 직분을 섬김의 직분으로 보지 않고 지배 계급으로 보고 정치적이면서 권력적으로 변합니다. 교회는 섬기는 자리인데 권력의 자리가 되어 서로 파워게임을 합니다. 자리의 상좌에 앉아 대접받기를 좋아하며 자신의 실력과 힘을 자랑합니다. 교회 안의 직분을 권력으로 보면서 자신의 생각대로 조직이 움직일 때 희열을 느낍니다. 회사의 조직생활처럼 교회 안에서 라인과 인맥을 형성하고

그룹별로 정치적 파벌을 형성합니다. 그 결과, 신자들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두려워하며 사람의 눈치를 봅게 됩니다. 신자들은 이러한 잘못된 교회문화에 적응하여 아무런 비판의식을 갖지 못하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를 두려워 하게 됩니다. 괜한 소리 했다가 이상하게 취급받고 소외될 수 있으니까요.  그냥 서로 눈뜬 장님처럼 그러려니 하며 신앙생활해야 하는 신앙의 처세술을 익히게 됩니다. 세상직위는 자기의 노력의 결과이지만 교회직분은 주님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세상직위는 아랫사람을 부리는 것이지만 교회직분은 아랫사람을 섬김니다.

세상직위는 돈이고 권력이지만 교회직분은 낮아짐이고 봉사입니다.

세상직위는 영원할 것 같지만 곧 사라지고

교회직분은 별볼일 없이 보이지만 영원합니다.

세상직위의 댓가는 돈과 명예지만 교회직분의 댓가는 칭찬과 상급입니다.

세상직위는 이익을 추구하지만 교회직분은 한 영혼의 생명을 추구합니다.

세상직위는 자기사람을 만들고 계파를 조성하지만

교회직분은 오직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만 만듭니다.

세상직위는 나를 자랑하고 드러내지만

교회직분은 주님만 자랑하고 하나님의 영광만 나타냅니다.

세상직위는 권력서열이지만 교회직분은 순교서열이고 섬김의 서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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