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초대교회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몰랐고,예수만 믿었다 기본 카테고리

ico_tag.gif개신교, 초교파, 삼위일체나 양태론은 성경과 다르다, 예수 하나님 한분 뿐이다

글쓴이: 조봉상 목사 (L.A 골든벨장로교회)

[일부 스크랩]

삼위일체 논쟁은 적어도 300년 이상의 종교회의와 논쟁을 거쳐서 만들어진 교회사의 독특한 잔재 가운데 하나라 할 수 있다. 초대교회부터 4세기 전에 살던 사람은 삼위일체란 말을 들어 본 적도 없고, 예수 잘 믿고 회개하다 천국 들어갔다. 그것을 보면, 삼위일체를 알고 모르고가 구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만약 삼위일체론이 구원에 영향을 미친다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 “삼위일체”라는 말씀을 해 가면서 제자들에게 잘 설명했을 것이다.

하지만, 초대교회 성도들은 삼위일체라는 것도 모르고 부활하신 예수 이름 믿으면 구원받는다는 말씀을 믿고 천국 들어갔으니, 오늘도 예수만 믿으면 천국 들어간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했으니 예수만 믿으면 천국 들어가니까 예수를 붙잡으면 누구나 다 천국 들어갈 수 있다. 여기서 삼위일체 논쟁하는 것 자체가 한심스러운 일이다. 이것은 벌써 2~4세기에 학자들이 피나게 싸웠던 것이고, 그때 양태설을 주장한 자들이나 성부고난설을 주장한 시벨리우스 같은 사람은 이단 정죄를 받았다.

성어거스틴도 펠라기우스 같은 자를 이단 정죄했는데, 지금 와서 보면 성어거스틴도 이단 중의 이단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교회의 결정을 무조건 받아 들이는 것은 잘못이다. 왜냐하면, 교부시대가 되면서 카톨릭 안에 신학은 발달하지만 성령의 역사는 거의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사단의 영이 신학을 통해 잘못된 쪽으로 나가게 해 버린 것이다. 삼위일체에 대해 몰라도, 오직 예수만 제대로 믿으면 천국 들어간다. “예수 이름”에 권세가 있는 것이다.

이 세상 심판을 그에게 맡기신 것이다. 그러므로, 삼위일체 몰라도 예수만 붙잡아라! 초등학생이라도 예수만 제대로 믿으면 삼위일체 같은 것 몰라도 천국 들어가지 않는가? 나는 신학을 20년 이상 했지만 아직도 ‘삼위일체’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도 삼위일체를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고 본다. 삼위일체론자들의 주장은 각각 인격이 있는 다른 세 위가 계시는데 본체에 있어서는 하나라고 하는데 참으로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하나님이 마치 몸 통 하나에 머리가 셋 달린 뱀이 상상되는 것처럼, 하나의 본체에 성부, 성자, 성령 머리가 셋인 하나님이 연상된다. 분명히 하나님은 ‘한 분’이라 하셨는데, 그럼 한 분 하나님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을 분리된 인격이라 했는데, 그렇다면 세 하나님이지, 어떻게 한 하나님인가? 성부 하나님만 하나님이라고 하고, 예수님은 ‘피조된 하나님 아들’이라고 해야 하지 않겠는가 말이다. 아들이면 아들이지, 아들이 또 무슨 하나님인가? 하늘에 두 왕이 존재한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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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enger 小考]

하나님이 성령으로 잉태하여 육체로 오신 분이 예수님 입니다. (아버지=예수) L.A 골든벨장로교회 설교자 메시지는 삼위일체 보다는 양태론(예수=하나님의 아들)의 성향이 좀 있습니다. 이를 알면서도, 게시한 것은 삼위일체와 양태론 모두 비성경적임을 분명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관이 성경에서 벗어나면 안되지 않겠습니까? 칼빈과 마찬가지로, 어거스틴은 삼위일체를 교회들에게 퍼뜨려서 삼위일체 가톨릭 교리화나 양태론등의 발전에 영향을 끼친 인물입니다. 이를 개신교가 받아들인 것이지요.

etc_09.gif?v=2  어거스틴의 삼위일체 관련한 펌자료  입니다.

어거스틴의 삼위일체론(On the Trinity) 교리는 서방사상에 결정적 영향을 주었다. 터툴리안, 오리겐, 아다나시우스 등은 성자와 성령이 성부에 종속된다고 가르쳤다. 그러나, 어거스틴은 일체성을 매우 강조한 나머지 “인격” 사이에 완전한 동등성이 있음을 가르쳤다. 그는 여러 가지 비유로서 삼위일체를 설명하고자 하였는데 그 실례로서, 기억(memory), 이해(understanding), 의지(will) 등이라든지, 아니면 좀 더 잘 알려진 사랑하는 자(lover), 사랑받는 자(loved), 사랑(love) 등을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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