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예언 해석의 원칙 모르면,시한부종말론에 빠진다 기본 카테고리

ico_tag.gif개신교, 초교파, 세대주의는 비성경적 해석이다, 지금은 노아. 롯의 시대와 같다

https://youtu.be/8opqNryDyKM

by SOSTV 기독교방송

[자료 스크랩]  

홍모 시한부종말론자는 2018. 12. 6이 재림과 종말이라고 미혹합니다!! 

1992년 10월 28일 다미선교회에서 예수 재림의 날짜를 정한 적이 있습니다. 한동안 잠잠한 것 같더니 요즘 예수 재림 날짜를 정한 또 다른 주장이 사람들을 소요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 팔고 땅 팔아 그 날짜만 바라보며 살고 있습니다. 과거나 지금이나 예수님의 재림의 시기를 정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다니엘서 12장의 1290일과 1335일을 잘못 해석함으로써 사람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안전할 것 같습니까?

최근, CBS 방송을 통해 신천지가 사람을 어떻게 미혹하는지 밝혀지고 있습니다. 신자수가 14만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그 말도 안되는 얘기에 14만명 이상이 미혹된다는 것을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거짓 가르침은 미혹하는 힘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도 성경의 진리를 올바로 알지 못하면 미혹당할 수 있습니다. 인류 역사와 함께 시작된 선과 악의 대 전쟁은 시대의 강물을 흘러 이제 그 종착점에 이르렀고, 그 막바지에 이를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성경의 진리를 올바로 알아야 미혹당하지 않을텐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고기를 낚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성경의 예언들을 해석할 때 사용되는 기본 원칙들이 있는데 그것을 정확히 이해한다면 성경의 어떤 예언을 봐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구분할 수있을 것입니다. 성경의 진리로 마음을 견고히 하십시오! 이 마지막 시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분별하는 영의 은사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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