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적인 십일조는 끊고,성경적인 연보를 합시다 기본 카테고리

 원출처: https://youtu.be/PmmCCsSfMo8

우리의 모든 것은 주님께 속한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소유 뿐만 아니라, 우리 자신을 주님께 드려야 합니다. 성경에서 연보는 고아와 과부 등의 가난한 자들을 돌보는 일에 쓰여진 경우가 대부분이며, 전적으로 주님의 일을 하는 사역자들의 필요를 채워주기 위해 사용되기도 하였습니다.

연보는 은혜입니다.
연보는 믿음으로 해야 합니다.
연보는 교제입니다.
연보는 섬김입니다.
연보는 축복입니다.
연보는 순수함입니다.

바울은 사역자로서 성도들로 부터 그의 필요를 채움받을 자격이 있는 자였습니다. 그러나, 도움받는 것보다 오히려 열심히 일해서 성도들의 본이 되었습니다.

바울의 자세 (사역자의 자세)

1. 사역자는 모든 경우 다 사용하여 형제에게 본이 되어 양육하고자 하여야 함.
2. 재물을 얻고자 하지 말아야 함.
3. 오히려 재물을 저축하여 어린아이들에게 나누어주는 부모의 심정을 가짐.
4. 사람들의 재물을 구하지 말고 오직 영혼을 사랑하여야 함.
5. 바울에게 있어 연보는 형제들을 돕는 생활이었음.
형제를 돌보는 것은 자연스러운 사랑의 행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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