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구약은 그림자이고 신약은 실체인가? 아니면,신구약 모두가 실체인가? 기본 카테고리

        

etc_06.gif?v=2 일반인및 시각장애우를 위한 12분 오디오, https://youtu.be/RYOmwQCTAXI

etc_10.gif?v=2  Jesus Kingdom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things_14.gif?v=2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만왕의 왕이시고 만주의 주가 되시는 창조주 여호와 예수님 유일신께서 저와 여러분들을 그리스도인 삼아 주시고 값없이 전적인 은혜를 공급하여 주신 예수님의 천국복음으로 동분서주하면서 국내와 해외에서 사역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신줄 압니다. 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오늘의 제목은 '구약은 그림자이고 신약은 실체인가? 아니면, 신구약 모두가 실체인가?' 입니다.

성경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느냐에 따라 두가지 분석이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메시지 제목의 전자를 성경적으로 보는 입장입니다. 후자의 의견을 가진 분들도 끝까지 짧은 메시지를 집중해서 경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첫째, 신구약 모두는 그림자가 아니라 실체라는 분석과 주장입니다.

구약이나 신약 모두는 예수님 그리스도를 드러내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러니까, 구약에도 복음이 있고 신약에도 복음이 있기에, 구약이 그림자가 될 수없는 것이고 신구약의 복음은 동일하다는 견해이겠지요. 구약에 나타난 하나님의 나라를 예수님이 전파하는 복음의 내용으로 보는 것입니다. 특히, 아브라함이 모리아산에서 이삭을 바친 사건으로 인하여 아브라함은 이미 예수님의 부활 신앙을 가졌다고 보는 믿음입니다.

왜냐하면, 신구약 성경은 예수님을 증거하는 말씀이기 때문에 전혀 생뚱맞다고 볼 수 없겠지만.. 그렇다고 해서, 예수님의 대속과 부활을 아브라함이 성령으로 믿어 그리 행동했다는 해석은 상당히 과장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어 달린 장소도 모리아산이고, 숫양처럼 이삭대신에 잡혀 죽임 당한 것만 보아도 예수님의 대속하심이 분명하며, 이삭이 죽지 않은 것은 예수님의 부활을 보여준 증표라고

보는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아브라함은 독자 이삭을 통해서 하늘의 별들 보다도 많고 바다의 모래 보다도 많은 민족을 이루어 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이를 믿은 사람인데, 이삭을 모리아산에 번제로 바치라는 지시를 하나님께로 부터 받았을 때, 반드시 죽이지 않고 살려주실 것을 믿은 아브라함의 신앙은 부활 신앙이라는 것에 대해서 저는 아멘 신앙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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