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국가에 세금 냈으면 되었지,왜? 또? 교회에 세금보다 더 많은 십일조 세금을 냅니까? 기본 카테고리

     

etc_06.gif?v=2 일반인및 시각장애우를 위한 12분 오디오, https://youtu.be/P5EhppONZvM

etc_10.gif?v=2  Jesus Kingdom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things_14.gif?v=2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한국교회 회개와 개혁 메시지 오늘의 제목은, 국가에 세금 냈으면 되었지, ? ? 교회에 세금보다 더 많은 십일조 세금을 냅니까?’ 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한국교회가 종교단체 세무기관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개인재산의 모든 소득의 십일조를 거두어 들이고 있는데, 이것은 마치 2천년 전에 세리장 삭개오와 같이 로마의 하수인이 되어 유대 동족들에게 이중 과세를 부과해서 착복하는 것과 다를바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당시 로마에 바칠 세금만 거두어 처리하면 될 것인데, 착취할 계산을 가지고 유대 동족들의 허리가 휘도록 세금을 이중으로 매긴 것입니다. 목사가 신약교회의 레위지파입니까? 아닙니다. 이스라엘의 피가 섞이지도 않았고.. 설령, 이스라엘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레위지파가 없어 건물성전 제사가 없어진 관계로, 현대 유대 종교에서조차 십일조가 없어졌음에도, 말이 되지 않는 황당한 돈십일조를 한국교회가 독식하고 있는 셈입니다. 장로. 집사. 성도 사역자 여러분! 제발, 정신 차리십시다!

신약의 예수 복음에다가 다른복음인 구약 십일조라는 율법을 돈으로 환산하여, 모든 소득의 십일조를 갖다 바치는 율법주의 예배를 창조주 여호와 예수님 유일신께서 기쁘게 받으시겠습니까? 개가 토한 것을 도로 먹으며, 깨끗하게 씻겨준 돼지가 더러운 도랑에 가서 다시 딩굴어 버리는 것과 같은 우상숭배의 죄로 간주하십니다. 아멘이십니까? 레위기 2730절입니다. “땅의 십분 일 곧 땅의 곡식이나 나무의 과실이나 그 십분 일은 여호와의 것이니, 여호와께 성물이라.”.. 구약시대의 십일조가 이것입니다.

이것을 재현하려면, 구약성전을 구약성경 설계 도면대로 건축한 다음, 건물성전에만 바쳐야 하고, 레위 지파 후손을 이스라엘에서 모셔와 이민자로 정착시킨 다음, 건물 성전의 제사장으로 세워야 하며, 그의 발 앞에 드려야 합니다. 그런데, 옛날 유대교는 화폐가 아니라, 흠도 없고 온전하게 구별한 토지의 소산이나 나무의 과실을 십분 일만큼 바쳤는데, 구약 백성의 죄를 사하여 주는 대속을 신약시대 성도들에게도 똑같이 해 주십사 하는 마음으로 온정성 다해서 그리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의 신약교회에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구약의 십일조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형과 그림자로서, 말씀이신 창조주 여호와께서 육신을 입고 성령으로 마리아라는 처녀의 몸에 잉태된 신비한 출생과 3년반 사역을 이루시고 어린 양 대속 제물이 되신 예수님께서 단한번의 대속 죽음으로 완전하게 완성하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온전한 십일조가 되셔서 구약 십일조의 그림자를 실체로서 드러내신 것이지요. 그리고, 3일 만에 부활하셔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부활신앙을 마음으로 믿어

의심치 않게 하셨습니다. 그래도, 목사가 레위지파 또는 사도. 선지자까지 대신한다고 할 것인지, 예배당을 건물 성전이라고 할 것인지, 모든 소득의 돈십일조를 신약의 십일조라고 맹신할 것인지, 한국교회 장로. 집사. 성도 사역자 여러분들께 감히 질문하고 싶습니다. 저와 여러분들은 국가에서 정한 법에 따라 세금을 착실하게 내고 있습니다. 비록, 형편이 어려워서 체납하는 경우가 있을지언정 말입니다. 결국 체납된 세금도 반드시 내야 하는 것입니다만.. 어쨌건, 세금은 국가에 잘 내시면

국민의 의무를 잘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너도나도 신학교 가서 목사된 목사 그룹은 '사례비'라고 하는 소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국가에 세금을 냅니까? 극소수는 신앙양심에 걸려서 자원하여 국가 기관에 제발 세금 좀 받아달라고 해도 받지 않아서 못내는 분들도 계시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또, 교회 건물의 소유를 교회 대표인 목사로 하는 경우가 많은줄 압니다. 그리되면, 서류상으로는 목사의 소유가 되는 것이 아닌지 되묻고 싶습니다.

그렇게 않는 교회가 있다면, 건물주를 누구 앞으로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헌법에 명시한 종교의 자유는 존중하지만, 종교인이나 종교단체 자체가 성역은 아니니, 국가의 법에 적극적으로 순종하는 목사 사역자들이 되셨으면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법을 따릅니다' 라고 하면서 다른나라 사람처럼 처신하는 것은 안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의 나라와 그 말씀의 법은 성경과 내 영혼의 마음 속에 있는 것이지, 교회법과 세상법으로 나누어서, '나는 교회법을 따르지, 세상법은 안따릅니다' 라는 것을

성경적이라고 주장한다면, 이는 모순의 극치가 되는 이분법입니다. 이에 동의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돈으로 왜곡한 십일조를 교회가 받으면 안됩니다. 이렇게 하면,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을 부정하는 다른복음이 되고 맙니다. 창조주 여호와 예수님 유일신께서는 회개하지 않을 때에 이를 갈고 슬피 울며, 불로 소금치듯하게 하면서, 구더기도 죽지 않는 유황불 지옥에 처하는데, 두렵지 않습니까? 정말 정신차리지 않기로 작정하지 않았다면, 지금! 당장! 장로. 집사. 성도 여러분의 돈십일조 중단을 촉구합니다.

하나님께서 신약교회를 향하여 십일조를 돈으로 바치라 한 적이 없습니다. 예수님 자신이 십일조이시고 안식일의 주인이시니, 주일성수. 안식일 준수. 새벽기도회. 예배 횟수. 예배 장소등에 목을 매지 마시고,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를 매우 소중하게 여기면서, 교회 공동체가 일요일.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중에서 날과 시간을, 회의로 정해서 예배하십시오! 말세가 되어질수록 과거보다는 강한 전염병이 생겨날 가능성도 많은데, 인터넷예배를 드리십시오! 교회에 나갈 형편이 안되는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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