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개혁 긴급사항] 유교식& 기독교식 장례식장 빈소에는 하나님이 없고, 사단이 왕노릇 한다 기본 카테고리

유교식& 기독교식 장례식장 빈소에는

하나님이 없고, 사단이 왕노릇 한다


 세상 떠난 장인의 장례식장 이야기 입니다. 이제 갓 교회를 출석한 처가집 맞상주가 선택한 유교식 장례과정의 종교행위들을 아래와 같이 적어 보았습니다. 중요한 점은,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통틀어 고인의 시신은 비인격체인데도 불구하고, 인격체로 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고인의 영혼은 창조주 앞으로 불려간 것이니 이세상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누구든지 죽으면 사후세계의 천국이나 지옥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1. 빈소의 영정을 국화로 장식하여 살아있는 인격체 대하듯이 극진한 예를 갖춘다.
2. 문상객이 고인을 추모하도록 향 또는 흰국화를 준비하여 예를 갖추게 한다.
3. 염과 입관의식 참여 전에, 빈소에서 직계가족들이 모여 절하며 제사를 지낸다.
4. 염과 입관을 참관하러 영안실에 내려가니, 장례지도사가 시신에게 절을 한다.
5. 장례지도사 안내 따라, 가족들 각자가 시신에게 잘못을 고하고 용서를 구한다.
6. 발인 전, 빈소에서 직계가족들이 모여 영정앞에 한사람씩 절하며 제사 지낸다.
7. 시신 운구차 앞, 관 위에 직계가족 한사람씩 앞으로 나가 울며 흰국화를 바친다.
8. 화장장 불가마로 관 들어가기 전, 시신을 향하여 일제히 가족들이 절을 올린다.
9. 화장하는 동안에, 대기실 빈소에서도 영정앞에 한사람씩 절하며 제사를 지낸다.
10. 납골당 이동 중에, 고인의 온기를 느끼라고 한사람씩 유골함에 손을 갖다 댄다.
11. 장례후 2일째, 음식 준비하여 가족들이 납골당 유골함 앞에서 제사를 지낸다.


유교식 장례와 비교하기 위하여, 기독교식 장례는 어떻게 진행하는가?를 아래와 같이 적어 보았습니다. 부친의 경우, 기독교식으로 행했던 장례 과정을 적어 봅니다. 국내외 한국교회 기독교식 장례는 유교+불교+천주교(미사)+기독교(가인제사)로 혼합된 것임을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WCC 종교다원주의*종교혼합주의 정신이 기독교식 장례에도 깊숙이 뿌리 박혀 숨겨져 있습니다. 이렇게 행하면 지옥 갑니다.

1. 죽음 판정을 받고 산소 호흡기 무의식 상태로 목사의 약식 물세례를 받게 한다.
2. 청각은 마지막까지 살아 있다 하여, 고인의 귀에 대고  천국에서 만나자고 했다.
3. 영안실 입관 전에, 장례식장 빈소에 모여 목사 집례에 따라 입관예배를 드린다. 
4. 영안실 밖에서, 염과 입관의 진행과정을 보며 고인의 마지막 모습을 참관한다.
5. 발인 당일 , 장례식장 빈소에 모여 목사 집례에 따라 발인예배를 드린다.
6. 시신 운구차로 관을 운반하여 화장장에서 화장하고, 납골당에 안치한다.


위 기독교식 장례 4번및 6번 항목은 별도의 종교의식이 없으므로 우상숭배로 정하지는 않겠습니다만,
유교 정신이 많이 깃든 기독교인 초신자나 직분자들은 시신을 화장하는 동안에 납골예배를 드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납골당에 유골함을 안치한 후 2~3일 정도에 삼오제 예배를 드린다고 하고요. 시신 매장의 경우에는 하관예배를 드리고, 2~3일 지나서 삼오제 예배를 드리며,  불교에서 유래한 고인 사망 49일째에 49제 예배를 드린다고 합니다.


나중에 시신의 뼈만 모아서 이장할 때는 이장예배를 드린다고 합니다.
이것이 기독교식 예배입니까? 아니면, 유교*불교가 합쳐진 기독교식 예배입니까? 두가지 모두 다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성경적인 예배가 아닙니다. 죽음을 선고 받고 산소호흡기를 부착한  상태에서, 부친의 머리에 행한 물세례라든지, 산소호흡기를 뗀 이후에 장례예배를 행한 그 모든 행위는 고인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우상숭배에 해당하므로, 


기독교회측에 신청하거나 교회에서는 왜곡된 집례를 해 주지 말아야 합니다.
남은 유족들의 슬픔을 잠재우고 마음 편해 보려는 자구책일 뿐입니다. 맨처음에 소개한 장인의 유교식 장례는 우상숭배로서 비성경적인 종교행위이고, 사단과 마귀들이 경배받는 일인데, 행하는 이들이 알지도 못하고 시행하는 것입니다. 동시에, 국내외 한국교회에서 기독교단및 교회법으로 시행하는 장례예배및 추도예배도 혼합주의 우상숭배 입니다.


끝까지 아니라고 우기고 고집하며 행하면, 나중에 지옥에서 이를 갈며 땅바닥을 칠 것입니다.
이러한 가인식 예배를 행하는 빈소의 장례예배나 추모장소의 추도예배에는 하나님이 안계시고, 마귀들의 왕인 사단이 경배 받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온교회와 기독교인들이 사단에게 속아서 지옥갈 일들을 쌓아가고 있는 일인 것입니다.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요한계시록 21:8)


그러므로, 예수피 앞에 마음을 찢어 회개하고 청산하면 살 길이 열리게 됩니다. 그러나, 회개없이 죽으면 지옥갑니다. 성경의 장례법은 종교행위 자체가 없이, 사망 당일에 시신을 즉시 처리합니다. 어느 분의 자료를 보니까, 한국의 일반 국민은 3일장이고, 명망가는 5일장이며, 국민장은 7일장이고, 국장은 9일장이라고 합니다.


과거에, 일반국민도 5일장을 많이 치뤘는데 3일장으로 바뀌어서 유족들의 장례 고생이 많이 탕감받은 셈입니다. 앞으로, 2일장이나 1일장으로 바뀌었으면 합니다. 죽은 시신은 말이 없는 비인격체이고, 썩어 흙으로 돌아가야 하기 때문에, 사망 당일에 장사지내는 것이 성경적 입니다. 인격체인 영혼의 알맹이는 주님 앞으로 불려간 것입니다. (글쓴이: 박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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