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원죄라는 교리는 성경에 없다(한 사람-헤노스 안드로포스) 기본 카테고리

?fname=http%3A%2F%2Fblog.koreadaily.com%개신교, 초교파, 성경의 말씀과 기독교 종교적인 교리는 전혀 다르다, 천국 지옥

[원제목] 김종국 목사 - 원죄는 없다, 한 사람: 헤노스 안드로포스 (2014. 08. 08) 

ttps://youtu.be/Wlhour9n5b8

by 주님생각에클레시아 / 호주 멜번 한인교회

[설교 요약 메시지]

1. 교리는 말씀을 보고 원리를 깨달은 사람이 만든 것인데, 이 교리가 영혼을 가둔다.

2. 교리 안에 있으면 선이고, 교리 밖에 있으면 악이라고 정하는 오류를 쉽게 범한다.

3. 교리나 설교 자체로 진리가 안되는 것은, 진리는 하나님께로 부터 오기 때문이다. 

4. 현대 기독교회 안에서 교리는 왕이 되었고, 하나님 말씀은 보조적인 수단이 되었다.

5. 교리를 흔들면 큰 일 나고, 이단이 되며, 기독교회가 교리의 종이 된지 오래 되었다.

6. 원죄는 아담이고, 죄는 선악과 먹은 것이며,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는 해석은 틀리다.

7. 죄 결과로 사망이 왔고, 선악과 안 먹으면 육적 영생해서 하나님 창조 목적이 된다. 8. 원죄론도 신학자 마다 각각 다른데, 육적 영생이 보장될 것을 아담과 하와가 망쳤다.

9. 원죄가 맞다면, 예수로 인해 육체적 영생을 보장 받아야 하는데, 200세 인생도 없다.

10. 육적 사망 이유로 원죄를 말하면서, 믿음의 결국인 영혼이 구원 받는다고 말한다.

11. 종교개혁과 기독교 교리 원죄론의 원조격 주창자인 존 칼빈은 53세에 빨리 죽었다.

12. 예수 믿으면 모든 죄사함 받는다고 가르치는데, 그리스도인이 또 죄를 짓고 있다.

13. 내 목숨 끝날 때까지 아담 죄를 유전적으로 물려 받는다는 원죄 개념이 필요했다.

14. 예수 피로 죄사함 받아도 죄를 짓기에, 원죄는 예수의 피로도 해결 못하는 것이다.

15. 이방신 믿고 있는 이방종교 사람을 전도 선교해야 하는 목적으로 원죄가 필요했다.

16. 자칭 성직자라는 그룹 목회자가 신자를 통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원죄가 필요했다.

17. 성경이 말하는 죄와 사망을 모르니, 인간 철학 사상인 원죄론을 진리로 떠 받든다.

18. 성경 말씀 진리를 읽지 못하고, 성경 문자대로 새긴 우상의 외식주의에 빠져 있다. 

19. 신학교 안가더라도, 앞 내용을 바로 보기만 하면 성경의 흐름을 바르게 알 수있다.

20. 예수 십자가만 자랑하는 바울은, 구원과 기도도 하나님이 되게 하신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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