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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979 구글 지도 scc5 110     2016-07-28
 
978 내가 나를 위로 하는 날 mindy 86     2016-07-25
    나를 위로 하는 날 가끔은 아주 가끔은 내가 나를 위로할 필요가 있네 큰일 아닌 데도 세상이 끝난 것 같은 죽음을 맛볼 때 남에겐 채 드러나지 않은 나의 허물과 약점들이 나를 잠 못 들게 하고 누구에게도 얼굴을 보이고 싶지 않은 부끄러움에 문 닫고 ...  
977 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사과 91     2016-07-25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976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 scc5 112     2016-07-25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이웃 간에 흐뭇하고 아름다운 정을 나누고 삽니다 그 고운 정속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우리...  
975 행복은 언제나 내안에 scc5 107     2016-07-25
    고요하게 흐르는 물줄기처럼 마음속에도 천천히 부드럽게 흘러가는 편안함이 있다면 바로 그것이 행복입니다. 행복은 누구나 말을 하듯이 멀리 있는게 아닙니다. 가까이 아주 가까이 내가 미처 깨닫지 못하는 속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974 눈치 밥 눈치 삶 emmon 109     2016-07-25
    노인 복지 축소해야 한다” “기초 노령 연금 폐지하자” “지하철 노인 무임 승차 폐지하라” “우리 돈 당겨 쓰지 말라!” 요즘 온라인에 등장한 청원 글이다 /   특히 ‘복지 축소’ 청원에는 젊은이들의 관심이 집중 불과 며칠만에 1만 여 명이 이에 동조, 서...  
973 용서가 만든 지우개 scc5 84     2016-07-25
    사람들 사이에는 수많은 약속들이 있습니다 가족과의 약속, 친구와의 약속, 직장 동료들과의 약속... 이런 수많은 약속들은 자신이 혼자가 아님을 증명해주는 듯합니다 만일 자기 곁에 아무도 없다면 그 흔한 약속 하나 없겠지요 분명 약속이 많은 사람은...  
972 -"지금 그 자리에 행복이 있습니다"- emmon 98     2016-07-25
    v사람들이 불행한 이유는 단 한 가지 뿐입니다 그것은 자기 자신이 행복하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삶이 우리에게 주는 고마움을 그것을 잃어버리기 전까지는 느끼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잃고 난 후에 그 소중함을 깨닫...  
971 후회 없는 아름다운 삶 2e0b1efe8de25f32e6ac2caca5c679b5.gif mindy 91     2016-07-25
    굳이 세상과 발맞춰 갈 필요있나 제 보폭대로 제 호흡대로 가자 늦다고 재촉하는 이... 자신말고 누가 있었던가 눈치보지 말고 욕심부리지 말고 천천히 가자 사는일이 욕심 부린다고 뜻대로 살아지나 다양한 삶의 형태가 공존하며 다양성이 존중될 때만이...  
970 ♡ 아름다운 약속 ♡ 사과 108     2016-07-25
    사람들 사이에는 수많은 약속들이 있습니다 가족과의 약속, 친구와의 약속, 직장 동료들과의 약속... 이런 수많은 약속들은 자신이 혼자가 아님을 증명해주는 듯합니다 만일 자기 곁에 아무도 없다면 그 흔한 약속 하나 없겠지요 분명 약속이 많은 사람은...  
969 님의 침묵 [2] scc5 88     2016-07-18
    님은 갔습니다. 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붙잡지 아니하였습니다. 그 인간은 붙잡아도 튈 인간입니다. 십리도 못가서 발병이나 나라.        
968 임은먼곳에 [1] ss6 153     2016-07-18
사랑한다고 말할걸 그랬지.   님이 아니면 못산다 할 것을  
967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2] 사랑방 89     2016-07-18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 하지 말라 슬픔의 날은 가고......기쁨의 날이 오리니 생각이 안나는 이 슬픈 현실! 세월이 약이라고 누가 말했던가?      
966 진달래꽃 딸기 98     2016-07-18
     나보기가 역겨워 가실때에는고히 즈려 밝고 가시옵소서 동해물가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무궁화 삼천리 나라 만세 사랑해 당신을 정말로 사랑해 님은 갔습닏. 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송아지 송아지 얼룩 송...  
965 잊혀진계절 사과 108     2016-07-18
         님은 가습니다.  아 사랑하는 님은 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붙잡지 아니하였습나다 그 사      
964 엣 시인의 노래 [1] mindy 206     2016-07-18
    마른나무 가지에서 떨어지는 작은잎새 하나 그대가 나무라해도 내가내가 잎새라 해도  추운날엔 그대의 눈빛되어 그대     ㅍ  
963 序詩 emmon 108     2016-07-18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없이 살려 잎새에 지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 별이 바람에 진다. 살아 있 는 모든 것을 사랑해야겠다.      
962 동백아가시 Inja 132     2016-04-18
 
961 동백아가씨 섬김이 212     2016-04-18
외로움에 지쳐서 울다 지쳐서 새 놈을 만나서 잘먹고 잘살고 동백아줌마.  
960 메콩강 file junglee 96     2016-03-09
 
959 호숫가 file 카멜라 109     2016-03-09
 
958 물새 file howie 111     2016-03-09
 
957 photo file lee 88     2016-03-09
 
956 사진반 02-17-2016 file paul 95     2016-03-09
 
955 kissena park 1 [1] file mlke k 106     2016-03-09
 
954 Boulder in a soju river file lady L 94     2016-03-09
 
953 겨울이야기2 file sjlee 92     2016-03-09
 
952 하와이 와이키키2 file jinhee 112     2016-03-09
 
951 화잇마운틴 여행2 file 섬김이 91     2016-03-09
 
950 하와이 와이키키 file jinhee 116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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