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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비추천 수 날짜
1103 영어 숙제/논문 첨삭/대행 Guru       2017-08-22
자기소개서, 독후감, 학교/토플/아이엘츠 영어 레포트, 논문 (에세이) 첨삭 / 영어로 번역 / 대행   추천서 등 여러가지 영어로 번역 -----------------------------------------------------------------   1 단계   1) 페이지 분량 2) 주제 3) 세부적인 요...  
1102 참외밭 향수 esterhwang 1     2017-08-20
    심연에 조약돌 던져 풍랑일고                                반가운 소식되어 출렁거릴 때 희뿌연 실눈섭의 초생달 되어 이 밤도 적막하게 취해갑니다 맑고 고운 그대의 마음하나 은은하고 아름답게 부를 때 살랑 살랑 뿜아내는 주둥이 그대를 하염없이 ...  
1101 ☎ 010.2761.9163 카톡ID SP119 핸드폰소액결제현금화 안전한 정식업체 스피드캐쉬 file 스피드캐쉬 1     2017-08-20
 
1100 경제수명을 늘리자 고 zen 2     2017-08-14
미국에 사는 우리 한국인 중 60년대와 70년대에 이민온 그룹은 이미 은퇴자 그룹에 속하는 연령에 도달하였고, 올해부터 베이비부머(Baby Boomer) 가 사회보장 연금혜택을 100% 수령하는 나이에 진입하였다. 제 2차 세계대전이 끝난 다음 해인 1946년 부터 196...  
1099 Hello~ Good to see you. scc3 13     2017-06-12
님의 침묵   님은 갔습니다 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그러나 나는 붙잡지 아니하였습니다 그 인간은 붙잡아도 갈 인간입니다 십리도 못가서 발병이나 나라 무좀도 나라, 종기도 나라    
1098 헬로 hongkeun 10     2017-06-12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1097 승무 fatgiggy 5     2017-06-12
하얀사 박사 꽃갈을 고이 접어 나빌래라 happy!  
1096 happy new year KOPACA 7     2017-06-12
오늘은 정초 입니다  여러분 모두 안녕하십니까  저도 잘있습니다 즐거운 한해가   
1095 더워! 견고평강 5     2017-06-12
갑자기 몹시 더워졌읍니다.  몇칠 전만 해도 추워서 히터를 켰었는데.... 이제는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된걸까요?  
1094 나무 file yafa 13     2017-03-30
 
1093 tuna file operanight 12     2017-03-30
 
1092 다리 file damaso 10     2017-03-30
 
1091 돌아가는 꽃 file fatgiggy 11     2017-03-27
 
1090 오월편지 file juli 11     2017-03-27
 
1089 담쟁이 laura 10     2017-03-27
저것은 벽 어쩔 수 없는 벽이라고 우리가 느낄 때 그때, 담쟁이는 말없이 그 벽을 오른다. 물 한 방울 없고, 씨앗 한 톨 살아남을 수 없는 저것은 절망의 벽이라고 말할 때 담쟁이는 서두르지 않고 앞으로 나간다. 한 뼘이라도 꼭 여럿이 함께 손을 잡고 올라...  
1088 다시 떠나는 날 file scc3 12     2017-03-27
 
1087 사연 file johnshin 9     2017-03-27
 
1086 사연 file fatgiggy 13     2017-03-27
 
1085 벗 하나 있었으면 file juli 10     2017-03-27
 
1084 꽃잎 file laura 10     2017-03-27
 
1083 꽃잎 fatgiggy 13     2017-03-20
            처음부터 끝까지 외로운게 인생이라고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지금 내가 외로워서가 아니다. 피었다 저 혼자 지는 오늘 흙에 누운 저 꽃잎 때문도 아니다. 형언할 수 없는 형언 할 수 없는 시작도 아지 못할 곳에서 와서 끝 모르게 흘러가는 존재...  
1082 겨울 laura 13     2017-03-20
겨울 골짜기에서       낮은 가지 끝에 내려도 아름답고 험한 산에 내려도 아름다운 새벽눈처럼 내 사랑도 당신 위에 그렇게 내리고 싶습니다. 밤을 새워 당신의 문을 두드리며 내린 뒤 여기서 거기까지 걸어간 내 마음의 발자국 그 위에 찍어 당신 창 앞에 놓...  
1081 비 내리는 밤 bonchannnnn 11     2017-03-20
        빗방울은 장에 와 흐득이고 마음은 찬 허공에 흐득인다 바위 벼랑에 숨어서 젖은 몸으로 홀로 앓는 물새마냥 이레가 멀다하고 잔병으로 눕는 날이 잦아진다. 별마다 모조리 씻겨 내려가고 없는 밤 천리 만길 먼 길에 있다가 한 뼘 가까이 내려오기도 ...  
1080 ㅁㅇㄴㄷ johnshin 10     2017-03-13
 
1079 홍매화 file juli 11     2017-03-13
 
1078 돌아가는... file xiaomei 9     2017-03-13
 
1077 그대 잘 가라 file bonchan2 10     2017-03-13
 
1076 어떤 날 file fatgiggy 12     2017-03-13
 
1075 가을사랑 file johnshin 13     2017-03-13
 
1074 보고싶은 dage xiaomei 25     201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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