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커뮤니티사이트 - 한국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5 한 장 한 장, 몸으로 읽는 책 ►도우미&#9668 2011.06.15 8002
214 “100세 생신 축하드립니다” ►도우미&#9668 2010.09.23 7675
213 달걀 - 가슴찡한 이야기 [3] 김피터 2006.06.19 7597
212 ‘사랑의 쌀’올해도 나눈다 ►도우미&#9668 2010.09.28 7370
211 ‘러브상자’ 1만개 만들기 ►도우미&#9668 2010.12.02 7173
210 예일대생들 홈리스 돕기…50만불 목표 ►도우미&#9668 2010.12.09 6930
209 일반학교 선생님 되는 23세 시각장애인 김경민씨 file ►도우미&#9668 2011.01.30 6873
208 타운에 무료 진료센터 ►도우미&#9668 2010.12.15 6739
207 ‘사랑의 쌀’ 2,400가구에 전달 ►도우미&#9668 2010.12.20 6729
206 한인 사랑 덕분에 석달 렌트비 해결 file ►도우미&#9668 2011.01.05 6627
205 “무료수술 환자 광명 찾을 때 내 기쁨 말로 다 못해” file ►도우미&#9668 2011.01.21 6495
204 한인 봉사자 5명 밀알상 수상 ►도우미&#9668 2010.10.18 6482
203 "어르신 '사랑의 점심' 드시러 오세요" 한달에 한번 무료 야외 식당 ►도우미&#9668 2010.09.30 6460
202 "무료 상담은 물론 무료 진료까지" file ►도우미&#9668 2010.12.27 6393
201 “사랑 듬뿍 담긴 목도리” file ►도우미&#9668 2010.12.23 6384
200 ‘사랑의 쌀’ 타인종과도 나눈다 ►도우미&#9668 2011.01.22 6351
199 주한미군, 쪽방촌에 연탄 배달 ►도우미&#9668 2010.11.01 6203
198 '젓갈 할머니' 초교 2백여곳에 사전 억대 기부 ►도우미&#9668 2010.11.24 6151
197 '우리는 다시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 한국인 2006.03.08 5997
196 따뜻한 손처럼 file 바다 2008.06.28 5427
195 아버지의 운동화 김피터 2006.03.23 5184
194 새벽 풀 냄새 지현 2008.05.19 5180
193 눈물은 왜 짠가 / 함민복 [1] 에릭 2009.05.08 5091
192 우리는 작은 사랑으로도 행복하다 happy 2008.05.16 5008
191 [좋은 글]엄마의 소원 김피터 2006.06.19 4982
190 내가 볼 수는 없지만 보여 줄 수 있는 세상은 아주아주 많습니다 ►도우미&#9668 2010.10.04 4965
189 여자들이 정말로 원하는 것은? 한국인 2006.03.08 4846
188 당신에게 달린 일 지현 2008.05.23 4791
187 어느 부인의 9일간 천국만들기.. 김피터 2006.03.29 4779
186 불쑥불쑥 보낸 정성 11년, 시인의 손 따뜻하구나 ►도우미&#9668 2010.10.28 4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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