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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겨울폭풍이 몰아쳐 주민들이 출퇴근에 애를 먹는 등 큰 불편을 겪었다.

뉴욕주 라클랜드카운티와 웨스트체스터카운티 북부지역 그리고 뉴저지주 퍼세익카운티 서부지역에는 18일 오후 4시부터 19일 오전 10시까지 겨울폭풍 주의보가 발령됐다. 또 커네티컷주 북부지역에도 18일 오후 9시부터 19일 오전 11시까지 겨울폭풍 주의보가 내려졌다.

이들 지역에는 곳에 따라 평균 2~5인치 가량의 눈이 내렸다. 그러나 19일에는 기온이 올라가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비로 변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욕시에는 주의보가 내려지진 않았지만 1~2인치 가량의 진눈깨비가 내렸다. 시청소국은 18일 오후 1시부터 제설차량을 동원해 시내 주요 도로 등에서 눈을 치우는 작업을 벌였다. 그러나 일부 도로에는 눈이 남아 있어 운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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