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커뮤니티사이트 - 한국인

?fname=http%3A%2F%2Fblog.koreadaily.com%

개신교, 초교파, 삼위일체를 유일신(1신)이라고 주장하는 목사는 셋과 하나를 구별 못하는가? 하나님은 하나에다 님을 붙인 것이다, 한글 사전을 보면 하나는 수효를 세는 맨 처음의 수라 했고 셋은 둘에다 하나를 더한 수를 말한다고 했다, 천국지옥

 

[원제목] 기독교에서는, 왜 유일하신 '한 하나님'을 셋으로 쪼개는가?

 

etc_02.gif?v=2 14분 영상이 안보일 때: https://youtu.be/B45Zs9wXJDo

원출처: 예수이름 찬양교회 (박원근 목사)

--------------------------------------------------------------------------------------------------------------------

[요한계시록 17:1~8, 새번역]

 

대접 일곱 개를 가진 그 일곱 천사 가운데 하나가 와서, 나에게 "이리로 오너라. 큰 바다 물 위에 앉은 큰 창녀가 받을 심판을 보여 주겠다. 세상의 왕들이 그 여자와 더불어 음행을 하였고, 땅에 사는 사람들이 그 여자의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천사는 성령으로 나를 휩싸서, 빈 들로 데리고 갔습니다. 나는 한 여자가 빨간 짐승을 타고 앉아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그 짐승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였고, 머리 일곱과 뿔 열 개가 달려 있었습니다. 이 여자는 자주색과 빨간색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는 금잔을 들고 있었는데, 그 속에는 가증한 것들과 자기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마에는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 큰 바빌론'이라는 비밀의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그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하여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내가 그 여자를 보고 크게 놀라니, 그 때에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왜 놀라느냐? 나는 이 여자의 비밀과, 이 여자를 태우고 다니는 머리 일곱과 뿔 열이 달린 그 짐승의 비밀을, 너에게 말하여 주겠다. 네가 본 그 짐승은, 전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없으며, 장차 아비소스에서 올라와서, 나중에는 멸망하여 버릴 자다..전에는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장차 다시 나타날 것이기 때문이다.

 

                          WCC및 NCCK 9개 교단은 가톨릭을 어미로 여기고

                          자신딸로 생각하는 것이다!!

995136395C74E118177D9E

이미지 출처(일부 자료): https://is.gd/CrIPZK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66 [개신교] 예수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다=아버지가 예수! 아들이 예수! 성령이 예수!(삼위일체X,양태론X) 박노아 2019.03.06
165 [개신교] 삼위일체에 대한 3가지 이단적 주장의 반론 메시지(수신자:청각 장애우및 한국교회 그리스도인) 박노아 2019.03.04
164 [개신교] 목사와 십일조 & 사례비(십일조 안내면,직분 불가능?) 박노아 2019.02.28
163 [개신교] 목사와 십일조 & 사례비(십일조 안내면,직분 불가능?) 박노아 2019.02.28
162 [개신교] 예수님은 전능하신 하나님이요,영존하신 아버지이시다 박노아 2019.02.27
» [개신교] 삼위일체를 유일신으로 가르치는 목사들아! 음녀의 딸이 되려느냐? 삼위일체는 바벨론 삼신이다 박노아 2019.02.26
160 [정택주] 이00 교주 사후에 벌어질 일들(정00,장00) 박노아 2019.02.25
159 [개신교] 유일신(여호와=예수=성령) vs 다신론(제1위 성부 하나님≠제2위 성자 하나님≠제3위 성령 하나님) 박노아 2019.02.24
158 [개신교] 일요일이든,토요일이든..예수 대속과 부활 믿고 함께 모여 예배하는 것이 중요하다 박노아 2019.02.22
157 [개신교] 성경에 없는 돈십일조를 직분 유지나 믿음의 척도로 여기는 것은 바리새인의 외식주의와 같다 박노아 2019.02.20
156 [개신교] 3세기경,예수의 이름으로 베풀던 침례가 성부 성자 성신의 이름으로 바뀌었다(삼위일체X,양태론X) 박노아 2019.02.19
155 [개신교] 아버지.아들.성령의 이름은 삼위일체가 아니라,예수이시다(I am He. I am the living GOD.) 박노아 2019.02.18
154 [개신교] 예수를 아버지로 믿어야 산다(I am come in my Father's name. Jesus is GOD. Jesus is Father) 박노아 2019.02.14
153 [개신교] 하나님은 셋인데 신비한 한분이라는 삼위일체가 성경입니까? 금송아지 잡신과 다를게 없습니다 박노아 2019.02.14
152 [개신교] 영어성경은 원어를 직접 번역한 것이 아니라, 14세기 부터 가톨릭의 라틴어 성경을 영어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오역이 많이 발생했다 박노아 2019.02.13
151 [삼위일체X] 예수님께 직접 기도하는가? 아니면,예수님 이름으로 성령의 도움 받아 하나님께 기도하는가? 박노아 2019.02.11
150 [국민청원] 베리칩 이식을 권장합시다(대상자:노인 치매환자,성범죄자) 박노아 2019.02.08
149 [개신교] 예수는 하나님이 아니니 양태론이 맞다고 생각하는가? 유대교 유일신과 예수교의 유일신은 다르다 박노아 2019.02.08
148 [개신교] 세대주의자가 휴거,7년대환난,베리칩,6천년을 만들어 냈다 박노아 2019.02.07
147 [개신교] 창세기 1장 26절의 '우리'는 누구인가?(장엄복수형,재귀형,하나님과 천사 협력론,삼위일체,양태론) 박노아 2019.02.04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22 Next
/ 22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