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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_02.gif?v=2 이미지 출처: https://is.gd/LJkYO1 (예슈아 YESHUA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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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us(영) -> 야소=耶穌(중) -> 예수(한국어) / 예수아(아람어), 예슈아(현대 히브리어)

 

 [퍼온 글] 어떤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하나? 

 

by 갈렙   posted Jun 12, 2014   다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글입니다.

 

(이하 출처 안티오크 하우스 : 정창욱) 하종민 형제가 쓴 글을 옮기도록 하겠습니다^^

 

성경에는 항상 "" 혹은 "주 예수"의 이름으로만 침례(밥티스마)를 주었습니다.

 

성경의 모본을 따라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 너무도 중요합니다.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요, 또 그 안에 기록된 초대교회와 사도들의 행적은 우리 믿음의 모델이 되기 때문입니다. 많은 이들이 초대교회로 돌아가자는 말들은 많이 하지만, 복음의 입장에서 만큼은 여전히 별다른 진전이 없는 것 같습니다. 사실은 가장 되찾아야 할 것이 그 부분인데도 말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초대교회에서는 오늘날 보편화 되어 버린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준 예는 전혀 발견되지 않습니다. 오직 그들은 "주 예수"의 이름으로 주었고 또 그 이름으로 받았을 뿐입니다.

    

1. 베드로가 유대인들에게 예수 이름으로 침례 받으라고 함: "회개하여 각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밥티스마를 받고 죄들의 사면을 받으라." (2:38)

 

2. 사마리아 사람들이 빌립에게서 예수 이름으로 침례 받음: "오직 그들이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밥티스마만 받았음이라." (8:16)

 

3. 베드로가 이방인 고넬료와 그 가족에게 예수 이름으로 침례줌: "그들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밥티스마를 받으라 명하니라." (10:38)

    

4.바울이 침례를 받았던 이들에게 다시 예수 이름으로 침례 줌: "그들이 이 말을 듣고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밥티스마를 받으매.." (19:5)

 

5. 바울도 예수 이름으로 침례 받음: "이제는 왜 주저하느뇨? 일어나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밥티스마를 받고 네 죄들을 씻어 버리라." (22:6)

 

[주의] 여기서 ""는 예수 외의 또 다른 이름이 아니고 단지 칭호일 뿐입니다. 어떤 분은 '주 하나님'이 하나님의 이름이라고 주장하는데, 이는 한 마디로 넌센스입니다.

    

"주여! 당신은 누구시니이까?" 라고 하니,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9:5)

    

"주, 곧 네가 오던 길에서 네게 나타나신 예수께서 나를 보내셨으니.." (9:17)

    

6. 고린도의 이방인 신자들도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음: "그리스도'께서 나뉘셨느뇨?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달렸으며, 너희가 바울의 이름으로 밥티스마를 받았느뇨?" (고전 1:13)

 

이 물음에 대한 분명한 대답은 "아니오. 우리는 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았소"이다 라고 할 것이다.

 

[주의] 어떤 분은, 유대인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하고 이방인들은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또는 주 하나님의 이름이라나)으로 침례를 받아야 한다는 주장을 합니다. 그러나, 그 주장은 여기에서 분명히 깨어집니다.

 

성경에서 "주 예수"의 이름 외에 다른 어떤 이름으로도 침례를 주거나 받은 예가 전혀 없다는 사실은 참으로 흥미있는 일입니다. 수제자였던 베드로나 이방인의 사도였던 바울, 사도는 아니었지만 복음 전도자였던 빌립이나 아나니아도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만 침례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유대인이나, 사마리아인이나 이방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들이 예수의 이름으로만 침례를 받았습니다.

 

[역사적, 문헌적인 증거]

 

역사적 증빙 자료들은 이구동성으로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 혹은 약식 세례를 주는 방식은 초대 교회에 없었던 것으로서, 교회가 헬라 철학 그리고 이방 종교와 타협을 하던 시기인 3세기를 전후해서 교회 안으로 유입되어 온 것이라고 증거합니다.

 

1. 한국 교회사 연구소, <<한국 가톨릭 대사전>>, 1989, p646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라는 삼위일체적 양식을 사용한 것은 동방교회에서는 요한 크리소스토모와 몹스에스타의 테오도르, 서방교회에서는 에우세비오 시대 부터이다. 후대에 생겨난 삼위일체적 세례 양식은 '예수 이름으로' 주던 세례의 단순 양식의 확장이다." 천주교 조차도 침례식문이 자기들에 의해 변경되었음을 인정하고 있다.

 

2. 기독지혜사, <<관주 톰슨 성경>>, 1984, 신약 p200 ~ 201

 

8:16 주해에서 "그들은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 받은 것이 아니라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3. 성서 교재 간행사, <<성서 백과 대사전>>, 6

  

"성삼위식문(성부,성자,성령의 이름)이 신약 시대에 사용되었는가? 사도행전이나 사도들의 서신에서는 그와 같은 이름을 사용한 기록을 볼 수 없다. 오순절 후 신약에 기록된 세례는 '예수 이름으로','주 예수 이름으로'라는 말로 거행되었다." (p398)

    

"오순절에는 '예수 이름으로' 3천 명의 신자들이 세례를 받았다. 고넬료와 및 그와 함께 있었던 모든 사람들에게 세례를 베풀 때에도 동일한 형식이 그대로 사용되었다. 바울이 고린도인에게 질문한 '바울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느뇨? 라는 말로 미루어 보아 '예수의 이름으로'세례를 받은 것이 일반적인 것 같다. 사마리아인들은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동일한 식문이 에베소의 제자들의 경우에도 사용되었다." (p407)

    

4. 대한기독교서회,<<기독교 대사전>>, 1965, p488

    

<그리스도교의 세례>

 

그리스도교의 세례는.."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28:29) 라고 하신 때부터 시작된 것이다. 사도들은 위로부터 권능을 받기까지는 이 명령을 실행하지 못했지만 오순절날 성령이 내리시자 베드로는..회개를 권하고 죄 사함을 받게 하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었다.(2:38) 이 날에 세례를 받은 자가 3천명이나 되었는데(2:41) 이것이 그리스도교의 세례를 주고 받은 시작이다. 예수께서 하신 최후의 명령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하셨는데 이 최초의 세례 기록과 사도 행전에 기록된 다른 기사를 보면 다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만 세례를 베풀었으며,(8:16, 10:48, 19:5) 또 신약 중에 삼위 일체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는 기사가 없으며 바울 서신에도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 받았다"(6:3, 3:27, 고전 6:11)고 기록되어 있다."

 

5. J.L.Neve(서남동 역), <<기독교 교리사>>, 대한기독교서회, 1970, p81: 3장 사도 후 교부들의 기독교 내용 중, "a.세례 : 맨 처음에 세례는 '예수의 이름'으로 행하여 졌으나, 차츰 '삼위일체의 하나님' '성부와 성자와 성신의 이름'으로 행하여 지게 되었으며.."

 

6. The Encyclopaedia Britanica(브리태니커 백과 사전) 11, 3, p356: "침례는 제 2세기에 와서 '예수의 이름''성부 성자 성신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7. Schaff - Herzog Encyclopaedia df Religious Knowledge(샤프 헤르조그 종교 백과 사전), 1966년판, 1, p435: "신약 성경에는 오직 '예수 이름'으로 행하는 침례만 있을 뿐이다. 그것은 최소한 2-3세기 까지는 계속되었다."

 

8. Cannegy Encyclopaedia of Religion(카네기 종교 백과 사전), p53: "2세기에 이르기까지의 교회는 오직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었다."

 

9. Encyclopaedia of Religion by James Hastings(헤스팅스 종교 백과 사전) 2권: "초기 기독교의 침례는 '예수 이름으로' 시행되었다. (p377), 사용된 식문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혹은 그와 같은 의미를 갖는 문구였다. 삼위의 이름을 사용한 증거는 전혀 없다. (p384) , 침례는 져스틴 마터의 시대까지 언제나 '예수 이름'으로 행해졌다." (p389)

 

10. A Dictionary of the Bible by James Hastings(헤스팅스 성서 사전), p88: "초대 교회는 침례시 마 28:19의 삼중 명칭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나지 않으며, '예수의 이름''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주 예수의 이름'이 사용되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11. A History of the Christian Church by Williston Waiker(워커의 기독교회사), 1959년판, p87: "초대교회 제자들은 언제나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었다."

 

12. Encyclopaedia Biblica(성서 백과 사전),1989년판, 1, p473: "침례에 대한 초기 교회의 형식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주는 것이었다. 3중 명칭은 그 후에 들어온 것이다."

    

13. 기독교문사,<<기독교 대사전>>, 1983, 9, p421: "초대교회에 있어서 세례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혹은 '주 예수의 이름으로' 시행되었음을 시사해 주고 있다."

    

14. 이성호, <<새 성서 대사전>>, 성지사, 1978, p1319: "세례는 최초에 다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의해 행해졌다. 그 후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이름에 의해 행해지는 것이 보통이 되었다."

 

15. 정인찬, <<성서 대백과>>, 기독지혜사, 1979, 4, p269: "성경 기록에 보면 초대 크리스챤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라는 신앙고백과 함께 세례를 받은 것 같다..아버지, 아들, 성령 등 삼위일체적 신조 형식이 부여된 것은 크리스챤 공동체의 제의 용법을 통해 후대에 형성된 것으로 간주되고 있다."

 

16. <<성경 해석 사전(The Interpreter's Dictionary of the Bible)>>, Abingdon, 1962, 1, p351: "갈라디아서 3:27 과 로마서 6:3이 뒷받침하는 시도행전 2:3810:48 (비교 8:16, 19:5)의 증거는 초기 기독교에서 삼위의 이름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나 '주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었다고 제시하고 있다."

    

[주 예수 그 이름의 능력]

    

사랑하는 형제님^^ 이 곳에서 교제하는 지체들의 글과 분위기를 보시면 대략적으로 아실 것입니다. 우리는 "신조""이즘"도 아닌, 오직 "말씀"이 말하시는 바까지만 이해하고, 거기에 묵묵히 순종할 따름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밥티스마를 주라고 말씀하신 후, 왜 사도행전에서 예외없이 제자들은 모두 주 혹은 주 예수 이름으로 밥티스마를 주었을까요

    

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잘 못알아들어서 그랬을까요? 그들이 삼위일체라는 교리를 제대로 몰라서 그랬을까요? 모든 사도들과 제자들은 오직 "주 예수" 밖에 모르는 양태론자들이라서 주 예수의 이름으로 밥티스마를 주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병을 고쳤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감사하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선포했을까요?

    

예수님께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단수)으로 밥티스마를 주라고 명하신 것은 단순히 "침례용 멘트"가 아닙니다. 이름이라는 것은 권능과 권위를 나타냅니다사랑하는 형제님! 우리는 니케아 신조와 아무런 상관없이 오직 성경이 말씀하시는 바 까지만 가면 된답니다. 주 예수.. 그 이름 안에 아버지, 아들, 성령의 권능과 권위가 생생하게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형제님을 축복합니다 ^^*

    

(사도행917)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가로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시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예수입니다.

 

펌출처: https://is.gd/KtQjHW (오직 예수 외에 구원받을 만한 다른 이름은 없다)

 

?fname=http%3A%2F%2Fblog.koreadaily.com%개신교, 초교파, 삼위일체는 하나님을 셋으로 나눈 다음 하나라 주장하고 양태론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로만 인정하여 세 하나님 형태를 주장하므로 비성경적인 신관이며 인본주의 궤변에 불과하다, 성경에서 기라고 말씀하면 사람 스승을 앞세워 아니라 하거나 성경에서 아니라 하는데 교회가 교리로 정하여 기라고 우긴다, 천국지옥

 
[Messenger 歸結]
 

1. 삼위일체송은 제목및 가사를 개사하던지, 교회 금지곡으로 결정하십시오!

2.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 아버지 이름으로 침례(물세례)를 베푸십시오!

3. 사도신경은 가톨릭의 것을 일부분 수정 편집한 것이니, 즉시 중단하십시오!

4. 축도 폐지 또는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 아버지 이름으로 축도하십시오!

5. 식사기도는 가톨릭을 일부 모방한 것이니, 형식과 외식주의를 삼가하십시오!

6. 성찬은 매주 기념하는 것이 원칙이나, 최소한 매월 1회는 성찬을 하십시오!

7. 대표기도는 생략하는 것을 추천하나, 시편 1~150편을 많이 본받아 하십시오!

8. 구약의 십일조는 예수 대속으로 폐하여졌으니, 각자 정한 연보만 하십시오!

9. 장례, 추도, 명절예배등..애경사 목적의 예배는 우상숭배이니 중단하십시오!

10. 세대주의 7년대환난및 베리칩에 빠진 교회는 속히 돌이켜 회개하십시오! 

11. 설교 목사를 하려거든 사회직업을 가진 후, 무보수 설교 봉사를 하십시오! 

12. 예배당은 성전이 아니며, 성령이 임재한 심령이 성전임을 기억하십시오! 

13. 교단및 교파 교리나 사람 말에 붙잡히지 말고, 성경말씀에 붙잡히십시오!

14. 기독교 유사종교의 미혹을 조심하고, 개신교의 혼합주의를 제거하십시오!

15. 개신교의 주의나 이론은 타파하고, 성경의 오역 부분은 연대 개정하십시오!

16. 성경의 음녀는 가톨릭이고 적그리스도는 교황이니, 역사를 공부하십시오!

17. 성경의 천국 260회및 지옥 70회를 믿고, 미검증 신비체험은 경계하십시오!

18. 영분별을 올바르게 하려면, 귀와 마음을 열어 성경과 역사를 공부하십시오!

19. 출석 교회의 비성경적인 요소가 심각하다면, 성경적인 독립교회로 옮기십시오! 

20. 출석교회에 남으려거든, 비성경적인 요소는 각자 경계하고 거부하십시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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