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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노아 2020.02.06 05:50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먼저, 전세계 195개 나라에서 사용 중인 7,102개 언어 중에서 58개 나라의 예수님 호칭에 대한 발음을 들려 드리고, 예수와 예슈아에 대한 갑론을박 논쟁의 최종적인 결론을 내려고 합니다. 한국교회 회개와 개혁 메시지 오늘의 제목은 '예수. 예슈아. 하나님. 하느님. 여호와. 야훼. 성령. 성신은 창조주 유일신은 창조주 유일신 예수님 아버지를 함축한다' 입니다. 창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는 한국어 소리 글자로 표기했고, 일반인및 시각장애우를 위한 오디오는 소리음으로 직접 들으실 수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영어 Jesus. 한국어 예수. 헬라어 예수스. 현대 히브리어 예슈아. 라틴어 이에수스. 중국어 야소. 일본어 이에스. 네팔어 이수. 노르웨이어 에스스. 뱅골어 예슈. 보스니아어 이소세. 독일어 에수스. 구자라트어 이수. 그리스어 어이소스. 덴마크어 에수스. 아르메니아어 디소스. 아이슬란드어 에소스. 힌두어 예수. 네덜란드어 에이제스. 스리랑카어 이수스. 스페인어 헤수스. 슬로바키아어 에슈이스. 버마어 예슈. 순다어 에수스. 아이슬란드어 에소스. 아프리칸스어 이서스. 알바니아어 에부입니다.

    에스페란토어 에스오. 우르드어 이사. 스와힐라어 이에수. 스웨덴어 니에수. 러시아어 이소스. 라트비아어 예루스. 마라티어 예슈. 마케도니아어 이소스. 베트남어 조어세소. 웨일스어 에스. 이탈리어 제수. 태국어 프라이에수. 타일어 이에수. 인도네시아어 에수스. 체코어 에신시. 우크라이너어 이소스. 핀란드어 에소스. 헝가리어 야수. 프랑스어 제즈. 텔레구어 에수. 터키어 이사. 포르투칼어 저스우스 입니다.

    루마니아어 이소스. 폴란드어 에주스. 크로아티아어 이소스. 칸나다어 지사스. 카탈로니아어 야누스. 크메르어 프란에수. 타갈로그어 헤수스. 세르비아어 이소세. 아랍어 에수와 입니다. 이상으로, 영어 Jesus를 57개 나라로 번역한 소리 글자와 소리음을 확인하셨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린다면, 전세계 195개 나라에서 사용 중인 7,102개 언어로 예수님의 호칭을 사용하고 있는데, 유대인 기독교인들. 메땡땡땡 유대인들. 그리고, 이들의 영향을 받은 일부 독립교회에서는 예수가 아니라,

    예슈아를 사용해야만 된다고 주장하므로서, 영적 혼란과 무질서같은 충돌이 생겨난 것입니다. 유대인 기독교인들. 메땡땡땡 유대인들은 원래부터 히브리어를 사용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예슈아' 라는 이름을 쓰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예슈아 호칭을 전세계 7,102개 나라의 언어로 통일해서 사용해야 한다는 주장은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굳이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다는 이유가 있습니다. 오늘 메시지 제목과 같이, 예수. 예슈아. 하나님. 하느님. 여호와. 야훼. 성령. 성신은

    창조주 유일신 예수님 아버지를 함축하기 때문에 병행해서 사용하면 됩니다. 그리고, 좀 더 심각한 주장은 창조주 예수님 아버지 하나님을 예수로 호칭하게 되면, 영혼 구원에 지장이 있다고 억지 논리를 펴는 극소수 교회도 있는데, 매우 위험한 발상이라고 봅니다. 가장 중요한 사항은 '삼위일체신'이나 '양태신'을 믿는 한국교회의 문제는 반드시 지금 당장 '창조주 여호와 예수님 아버지 유일신'이 신구약 66권의 하나님의 바른 신관임을 깨달아 알아야 한다는 점입니다. 아멘이십니까?

    성경 번역의 역사는 원어 사본에서 그리스 70인역 성경으로 번역되었다가, 가톨릭 성경인 라틴어로 번역되었고, 라틴어를 영어 성경으로 번역하게 됩니다. 영어성경을 중국어로 번역하면서 예수를 '야소' 라고 중국어 한자 성경에 표기를 했는데, 옛조선에서는 조선 후기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야소'를 사용합니다. 중국어 한자 성경을 조선어로 번역하면서 이북 사투리와 한자가 많이 섞인 번역본을 사용하면서 몇번의 개정을 거쳐 한글성경과 개역개정 외에도 새번역성경을 병행해서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것이지요.

    참고로, 원어에 많이 가깝게 번역해서 오역을 최소화시킨 한글 '새번역 성경'을 한국교회에 추천드리고, 미국성서공회에서 발간한 'CEV 영어성경'은 원어 사본을 중간 번역 과정없이 곧바로 영어로 번역하여 오역을 차단시킨 성경으로 알고 있는데, 두가지 성경을 병행해서 사용하시면 좋을 것같습니다. 참고로, 우리가 사용하는 태양력은 중세 로마 가톨릭시대의 당시 교황이 전문가와 함께 만든 것입니다. 태양신 숭배자인 교황이 태양력을 만들었으나 거부하지 않고 전세계 나라가 태양력을 공용하지 않습니까?

    아시아권 나라에서는 태양력. 태음력. 불교력등을 병행해서 사용하기도 하지요. 유대교에서 예수님께로 개종한 메땡땡땡주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달력이라고 하는 유대력을 따로 사용합니다. 어쨌건, 성경대로의 예수님을 믿는 것이 중요하며, 메땡땡땡주 교회들도 예수님의 보혈을 믿는 그리스도인임을 인정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과 하느님의 단어 어원은 모두 '하늘님' 인데, 1912년에 아래아 표기가 사라지면서 두가지 형태의 소리음으로 생겨난 것입니다. 숫자 하나에다가 님을 붙였다는 풀이 방식은

    민간에서 그렇게 주장하는 '민간 어원설'로 보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하느님의 차이는 없으며, 개신교는 하나님을 사용하는 것이고 가톨릭은 하느님을 사용하겠다고 한 것인데, 두 종파 영역을 구분지으려는 속셈이 암묵적으로 반영된 것입니다. God를 영국에서는 '고드'로 발음하고, 미국에서는 '가드' 라고 하는 차이 정도로 이해하면 좋겠습니다. 창조주 여호와 예수님 아버지 유일신께서는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이라도 구원하시려고 대속의 죽음과 부활. 승천. 성령 강림하시고 천사를 동원하여

    그리스도인을 양육하시는데, 사단은 뭐를 보태고 빼서 만든 거짓말을 그리스도인에게까지 침투시켜 예수님의 생명책에서 빼 버리려고 안달을 합니다. 오늘 다루고 있는 내용과 상대적인 비교를 해본다면.. 첫째, 삼위일체신이나 양태신을 믿게 하는 일이고.. 둘째, 삼위일체신및 양태신을 버리게 하면서 예슈아를 호칭하지 않으면 천국가지 못할 것이라는 극소수 극단적 구원파 유형의 그리스도인들이 있는데, 이는 성경과 전혀 다른복음입니다. 에덴동산에 있던 선악과는 바로 이런 것을 두고 경계시킨 것입니다.

    우리는 한국사람입니다. 삼위일체나 양태론을 당장 버리고, 창조주 여호와 예수님 아버지 유일신 또는 창조주 야훼 예슈아 아버지 유일신을 병행해서 사용하십시오! '예슈아는 하나님의 이름이시다' 라고 설교하는 강아무개 목사는 유대인들이 예슈아라는 이름을 사용하면 본인 입으로 구원자라는 뜻을 가진 예슈아로 인하여 자존심이 상하기 때문에, 예슈아에서 '아'를 떼어내 버리고 '예쑤' 로 호칭했다고 합니다. 예를들면, 홍길동이라는 이름 석자를 다 안부르고 홍길'이라고만 불렀다는 얘기인데,

    그래서, 예슈아를 제대로 불러주어야 창조주 여호와 예수님 아버지께 대한 바른 예의라고 했습니다. 이 메시지를 듣고 계시는 장로. 집사. 목사. 선교사. 성도 사역자 여러분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첫째, 예수의 이름인 예수님과 예슈아님의 차이점에 대한 어느 전도사 사역자 질문에 대하여, Biblia Blog 사역자께서 제시한 여러 자료 중에 핵심 포인트라고 할 수있는 답변 한줄입니다.

    '번역된 한글 성경을 쓰는 한국인들이나 예수님을 Jesus라고 부르는 미국인. 이스라엘에서 현대 히브리어를 쓰지 않는 외국인들에게는 예수와 예슈아 논쟁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저 역시 같은 입장입니다. 예수와 예슈아를 병행해서 사용해도 되고.. 예를들어, 네덜란드어로 '에이제스'님 또는 베트남어인 '조어세소'님을 예수님과 병행해서 한국인이 사용해도 구원에서 제외되는 일은 없단 말씀입니다. 거듭 말씀드립니다만, 삼위일체신이나 양태신같은 혼합신을 성경의 유일신이라고 하거나,

    창조주 여호와 예수님 아버지 유일신과 삼위일체 또는 양태론을 병행해서 쓰면 구원 여부와 직결되기 때문에, 이러한 혼합주의라는 미혹에 붙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4복음서를 자세히 살펴 보면, 유대종교 지도자들은 나사렛 촌동네 출신이고 당시 흔한 이름 탓에 예수를 경멸하면서 배척하고 대적했습니다. 로마와 결탁하고 유대 백성들을 선동하여 십자가에 매어 달아 죽이기까지 한, 유대교 근본 골수분자의 후손들이 회개하기는 커녕, 예수님 이름을 끝까지 먹칠하기 위해서

    신명기 21:22~23절을 앞세워 폐쇄적인 율법주의자 치부를 드러낸 것입니다. 신명기 21장 22절부터 23절까지를 새번역으로 읽겠습니다. "죽을 죄를 지어서 처형된 사람의 주검은 나무에 매달아 두어야 합니다. 그러나, 당신들은 그 주검을 나무에 매달아 둔 채로 밤을 지내지 말고, 그 날로 묻으십시오. 나무에 달린 사람은 하나님께 저주를 받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당신들은 주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에게 유산으로 준 땅을 더럽혀서는 안 됩니다.".. 바울은 신명기 법전대로 저주를 받아서 나의 죄값을 청산해 주신 분이 예수님이시다 라고 복음을 강력하게 선포했습니다.

    Jesus나 예수의 호칭에 저주가 걸려 있기라도 한 것처럼 착각과 착오를 일으키는 언어를 삼가해야 할 것입니다. 예슈아가 100% 성경적이라고 치더라도, '예수아님으로 호칭하지 않으면 나의 구원에 지장을 받습니다' 라는 치우침은 다른복음이 되고 맙니다. 좌로든 우로든 치우치지 말아야 할 사안이지요. 예수님을 끝까지 거부하고 예수님 이름을 경멸하는 유대인들의 마음의 죄악은, 미국인들의 생활 습성으로 통용되는 지저스! 지저스 크라이스트! 오 마이 가드!를 불평과 욕하는 용도로 사용하거나, 예수교를 개독교라 하면서 대적하고 훼방하는 안티들의 사악한 마귀 정신과 일맥상통합니다.

    둘째, 김아무개 목사의 페이스북에 나오는 자료 중의 일부입니다. 히브리나 히브리인이라고 하는 연대기적인 명칭은 모세 시내산 이전의 조상을 말하는 것이고, 이스라엘이라는 용어및 개념은 시내산 이후에 등장하며, 유대교라는 개념은 바벨론 포로기 종료 시점인 B.C 6세기경에서 유대와 로마 전쟁으로 예루살렘 성전 파괴 시점인 A.D 70년경 사이를 이르는 개념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예슈아를 공용어처럼 말끝마다 사용하는 분들이 입버릇처럼 외치는 단어는 예슈아 못지 않게

    '히브리적!.. 히브리적!' 이라고 강조하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이라고 김아무개 목사는 주장했습니다. 매우 설득력이 있습니다. 잠언 4장 23~24절까지 새번역으로 읽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너는 네 마음을 지켜라. 그 마음이 바로 생명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왜곡된 말을 네 입에서 없애 버리고, 속이는 말을 네 입술에서 멀리하여라. 무릇 지킬만한 것이 너의 마음이라. 여기에서 생명과 저주가 나온다." 아멘입니다. 천지가 개벽하여도, 중세 가톨릭 시대에 만들어 낸 삼위일체와 양태론은 100% 가짜 혼합신입니다.

    이것은 단호하게 배격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와 예슈아 논쟁은 성경에 부합하지 못하는 소모전이며, 사단과 마귀들을 이롭게할 뿐입니다. 메시지를 정리하려고 합니다. 예수님과 예슈아님을 병행해서 사용하십시오! 세계 각나라 언어로 된 예수님의 호칭을 한국어와 병행해서 사용하십시오! 여호와와 야훼. 하나님과 하느님. 성령과 성신도 병행해서 사용하십시오! 지엽적인 문제로 극소수만 천국가고 나머지는 몽땅 지옥간다고 거짓말을 퍼뜨려 왜곡해서는 안됩니다. 도리어, 내가 거짓말하는 죄에 걸려들어

    계시록 21장 8절에서 9절의 유황불지옥에 빠질 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다른복음을 전한 죄. 성경가감죄. 성령훼방죄가 영적인 거짓말이 되고 우상숭배에 빠지도록 하는 결과를 낳게 됩니다. 저 역시, 성령께 틈틈히 기도하는 제목이 있는데요. '저를 꾸짖고 책망하셔서라도, 제가 영적인 과오를 예수님께 범하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라고 기도합니다. 시각장애우를 위한 오디오는 맨 상단에 있고,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는 맨 하단에 있으니, 주변에 가까이 계시는 분들의 친절한 안내를 부탁합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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