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1+1+1=1 하나님 vs (1+1+1)÷3=1 하나님

by 박노아 posted Aug 1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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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초교파, 내가 성경대로의 장로-집사-목사가 맞는가 확정하라, 천국지옥

 

[Messenger 小考] 

 

개신교나 독립교회까지도, 삼위일체 하나님을 성경의 하나님으로 믿고 있습니다. 삼위일체를 반대하면, 여/호/와/증/인이나 신/천/지 또는 하/나/님/의/교/회 라는 이단으로 즉시 정죄해 버립니다. 삼위일체는 가톨릭으로 부터 왔습니다. 교황의 삼위일체 강론을 한번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개신교의 삼위일체와 판박이가 아닙니까? 개신교가 가톨릭으로 준 것이 아니라, 가톨릭으로 부터 개신교가 받은 것입니다. 엄격하게 말하면, 종교개혁 때에 프로테스탄트가 되면서 깨끗하게 버리지 못한 잔재(쓰레기) 입니다. 아래 두 영상은 이중 모순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 자체도 잘못된 신관이지만,  한입으로는 삼위일체를 말하고, 또 다른 입으로는 사단(루시퍼)를 찬양하고 있습니다.

 

[1]  5분 동영상이 안보일 때: https://youtu.be/191ejBngPxQ

by JIN SEULKI Tommaso d'Aquino

 

 

[2] 2분 동영상이 안보일 때: https://youtu.be/EKCbdb-wmws

by I Love God

 

[참고자료]


etc_06.gif?v=2루치펠(라틴어, Lucifer): 원어에 없고, 킹제임스 성경에서 사단을 루시퍼라 한다.

etc_06.gif?v=2사단(히브리어, שָׂטָן, Satan): 사탄은 예수님과 멀어지게 하여 지옥으로 끌고 간다.

 

Flammas eius Lucifer matutinus inveniat

(불타오르는 루시퍼가 인류를 찾으신다.)

이 라틴어 부활 찬송은 다음과 같이 이어진다.

 

내가 말하노니오! 루시퍼여! 당신은 결코 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당신(루시퍼)의 아들입니다.  <- 성경과 180도 다른 이단의 증거! 

 

지옥으로 부터 돌아와서 평화로운 빛을 비추었던 그는 살아 있고, 
그리고 영원히 세상을 다스리십니다.
」    

by 한사랑91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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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   삼위일체 하나님!  양태론 하나님! 

 

1. 삼위일체 하나님을 안믿으면, 개신교라도 정말 이단입니까?

 

하나님께서는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으로 계시는데, 셋이 아니라 하나인 하나님이 삼위일체라고 합니다. 1+1+1=1 하나님인 셈입니다. 구약은 여호와 하나님이시고, 신약은 성자 예수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이지요. 다시말하면, 구약은 유일신이고, 신약은 삼위일체 유일신으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삼위일체가 안믿어지니까 그 자체가 신비라고 하면서 신비의 하나님을 그냥 믿으면 된다고 가르칩니다.

 

2. 양태론 하나님을 안믿으면, 개신교라도 정말 이단입니까?

 

하나님은 구약의 여호와 한분이시고,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며, 부활 승천하신 후에는 성령이 되셨다(또는, 성령을 보내셨다)는 하나님에 대한 이론이 양태론입니다. 예를들면, ..하나님 한분이 세가지 역할을 하신 것인데, 물이 고체-액체-기체로 활동하듯이, 아버지 한사람이 아비(자녀에게)-아들(부모에게)-손자(조부모에게)의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공식을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1+1+1)÷3=1 하나님인데, 삼위일체에서 파생되어진 준삼위일체 교리라고 보면 됩니다. 도긴 개긴의 차이인 것입니다.

 

3. 여/호/와/증/인, 신/천/지등은 성경을 왜곡시켜 전파하는 이단이 맞습니다.

 

(1) 여/호/와/증/인

 

예수와 성령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지옥을 부인하고, 구약의 여호와만 하나님입니다. 삼위일체나 양태론을 부인하는 기독교유사종교입니다. 그래서, 삼위일체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종교가 여/호/와/증/인이 된 것이지요. 기독교유사종교에서 삼위일체를 가지고 반론하는 것은 자신들의 종교로 포교하기 위함이니, 삼위일체를 반대하는 분들이 그들과 교류하게 되면 더 큰 이단사상에 감염되니, 조심하세요.

 

(2) 신/천/지

 

교주가 성령의 자리에 앉아 있으면서 계시록에서 말씀하는 이긴자 1호이며, 교주는 절대 육체의 죽음을 보지 않는다고 가르칩니다. 신자 중에서도 144,000명 이긴자로 선택되면 육체는 절대 죽지 않는다고 세뇌시킵니다. 그리고, 삼위일체나 양태론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삼위일체를 반대하는 분들이 그들과 접촉하면 사단의 늪과 같은 교리에 깊숙이 빠져, 자신의 영혼이 붙잡히게 됩니다. 이단을 경계하세요.

 

(3) 하/나/님/의/교/회

 

성령의 자리에 사망한 교주가 앉아 있고, 성령의 부인인 장00을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호칭합니다. 유월절을 가지고 미혹하는 일이 많으며, 삼위일체나 양태론을 부인합니다. 삼위일체를 받아들이지 않는 개신교가 이들과 접촉하면 성경과 다른 사망의 길을 걷게 됩니다. 개신교에서 복음을 받은 분들은 개신교 떠나지 말고 문제를 해결하세요.

 

4. 성경적인 하나님 신관은? 신구약 통틀어,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 뿐입니다.

 

예수님께서 "나는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라고 하셨는데, 그것은 주님께서 자신을 영원한 하나님으로 선언하신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구약 성경의 여호와(Jehovah)는 신약 성경의 예수(Jesus) 이십니다. "알파와 오메가"는 하나님께만 적용되기에,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원한 하나님이심을 의미합니다.

 

"나는 여호와라. 태초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

(이사야 41:4)

 

"나는 처음이요, 나는 마지막이라." (이사야 44:6)

 

"나는 처음이요. 또, 나는 마지막이라." (이사야 48:12)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유대인들이 가로되, 네가 아직 오십도 못되었는데 아브라함을 보았느냐? 예수께서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저희가 돌을 들어 치려하거늘, 예수께서 숨어 성전에서 나가시니라." (요한복음 8:56~59)

 

"나는 알파요,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계 22:13)

 

끝까지, 1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신관은 옷의 첫단추 입니다.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