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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노아 2020.02.13 18:47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창조주 예수님 아버지 유일신께서 천하보다 귀한 영혼들을 위하여 육신을 입고 오셔서 저주의 나무에 매어 달려 저와 인류의 죄악을 짊어지시고 저주. 심판. 멸망의 죄값을 갚아주시기 위해 단한번의 속죄양이 되셔서 죽으셨고, 삼일 만에 살아나셨으며 승천하시어, 하나님의 유일한 1개 보좌에 좌정하여 계십니다. 예수님을 구원의 주님으로 믿는 사람의 영혼 속으로 성령께서 말씀으로 임하셔서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여 주십니다.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많고' 라는 찬송가 가사를 보면,

    이 세상에 근심된 일이 너무 많아서 평안이 없고, 쉬는 날도 없으며 죽을 일이 쌓였었는데, 주 예수님께서 나를 건져 내어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니, 참 기쁘고 즐거우며 영원한 은혜를 누리게 되어 평안한 쉬임을 얻는다면서, 19세기 그리스도인이었던 작사자와 작곡가는 노래하고 있습니다. 한국 개신교와 독립교회 장로. 집사. 목사. 선교사. 성도 사역자 여러분! 그동안 예수님 안에서 평안하셨습니까? 아니면, 괴로운 나날을 살고 계십니까? 밝고 빛난 광명한 천국이라는 소망이 있기에

    거뜬히 승리하시리라 믿습니다. 한국교회 회개와 개혁 메시지 오늘의 제목은, 자살예방 차원 목적의 독립침례교회 윤아무개 목사의 신앙상담 답변에 해당하는, '자살한 크리스천도 구원을 잃어 버리지 않나요?' 입니다.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구원의 보증 교리를 부인하는 일부 교단들이나 신자들 중에는 '자살은 용서 받지 못하는 죄' 라고 단정합니다. 구원 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났고, 성령의 인침을 받았고, 그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입니다. 영이 다시 태어난 사람, 혼이 구원 받은 사람은

    몸이 행한 일로 혼을 잃지 않습니다. 이는 모태에서 태어난 사람이 성장 과정에서 어떤 일로 인해 출생이 취소되는 일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태어난 사람, 성령에게서 난 사람은 어떤 경우에도 그 영이 태어나기 이전으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영원한 생명은 말 그대로 영원한 생명이지, 중간에 끊어지거나 깨어지거나 죽거나 취소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그것은 영원한 생명, 영존하는 생명이 아닐 것입니다. 크리스천들 중에 자살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당연히 있습니다.

    크리스천들 중에도 거짓말 하는 사람이 있고, 욕하는 사람이 있고, 술 취한 자가 있고, 간음하는 사람이 있고, 탐욕을 부리는 자가 있고, 심지어 예수님을 대적하며 신성모독하는 자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왜 자살하는 사람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할까요? 크리스천이라도 성령을 따르지 않고 육신을 따르거나, 이 세상에 동화되어 이 세상의 신인 마귀 사탄을 따르면 얼마든지 마귀적인 일을 할 수 있고 육신의 열매를 맺을 수가 있습니다.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라도 마귀의 정죄에 빠질 수있습니다.

    디모데전서 3장 6절에서 7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초신자는 아니 되나니, 이것은 그가 교만으로 높아져서 마귀의 정죄에 빠지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또한, 그는 반드시 밖에 있는 자들로부터 좋은 평판을 받아야 하리니, 이것은 그가 비방과 마귀의 올무에 빠지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아멘..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마귀의 뜻대로 마귀에게 사로잡혀 마귀의 올무에 걸릴 수 있습니다.

    디모데후서 2장 26절을 보면, "이것은 마귀의 뜻대로 마귀에게 사로잡힌 자들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자신을 되찾게 하려 함이라.” 라고 했습니다. 크리스천이 정신을 차리지 않고, 마귀의 간계들을 능히 대적하지 못하면 마귀의 밥이 됩니다. 나는 예외라고 생각한다면 그는 이미 마귀의 간계에 속고, 올무에 걸렸을 가능성이 큽니다. 마귀는 성도들을 삼키기 위해 두루 다니는 울부짖는 사자입니다. 마귀는 불가능한 일을 하는 자가 아닙니다. 마귀는 신자들을 얼마든지 삼킬 수 있고, 불화살을 쏠 수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5장 8절에서 다음과 같은 말씀으로 우리에게 경고합니다. “정신을 차려라. 깨어 있으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울부짖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아멘.. 에베소서 6장 11절에서도 크리스천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지 않으면 그는 능히 설 수 없습니다! 라고 했지요. 그렇다면, 크리스천의 자살에 대해 다루어 보겠습니다. 이 글은 크리스천의 자살을 방조하거나 조장하는 글이 아닙니다. 자살한 크리스천들을 모두 지옥간 것으로 몰아 버리는 몰지각한 목사들과

    일부 크리스천들의 무지와 어리석음, 그로 인해 고통 받는 혼들을 위한 것입니다. 먼저, 성경 로마서 8장 38절에서 39절까지를 보겠습니다.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정사들이나 권능들이나 현재 있는 것들이나 장래 있을 것들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창조물이라도 능히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떼어 놓지 못하리라." 아멘.. 성경에 따르면, '사망'은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고 말합니다.

    사망이란 자연사, 병사, 사고사, 자살을 다 포함합니다. 어떤 죽음이든, 사망은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고, 혼의 구원을 빼앗지 못합니다. 구원 받은 사람의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골로새서 3장 3절에서 이를 증명합니다. “너희는 죽었고, 너희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느니라. ” 아멘.. 간혹, 구원의 영원한 보증을 믿는다는 목사들이 건전한 교리를 부정할 수는 없고, 그렇다고 자살한 사람도 구원 받는다고 하면

    일부 신자들에게 이단 소리 들을까 봐, 겁을 냅니다. 이런 사람은 성경적 진리를 선포하고 가르치는 대신, 사람들 가려운 귀를 긁어 줄 좋은 말과 빼어난 말솜씨로 이렇게 말합니다. '구원 받은 사람이 과연 자살할까요?' '구원 받았다면 자살 할 수 있을까요?' 이 말은 '구원 받은 사람은 자살할 수 없다! 자살한 사람은 구원 안 받은 사람이다! 라는 말을 교묘하게 돌려서 하는 것입니다. 이런 간교한 목사들이 교회 내에 많이 있습니다. 킹제임스 성경을 사용하는 교회 내에서도 이런 자들이 제법 있습니다.

    성경에는 자살한 사람들이 몇명 있습니다. 사울은 조국을 위해 전쟁하다가 수치스런 죽음을 피하기 위해 자살했습니다. 사무엘상 31장 2절에서 5절까지를 참고하십시오! 마태복음 27장 3절에서 5절까지를 읽어 보면, 가룟 유다가 자살을 했습니다. 사사기 9장 50절에서 54절에 나오는 아비멜렉은 여자에게 죽었다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아서 죽는 순간에 자기 무기를 든 청년에게 자기를 찔러 달라고 죽음을 요청했습니다. 머리가 부서져서 스스로 죽을 힘이 없어 좀 죽여 달라고 했습니다.

    사사기 16장 23절에서 31절에 나오는 삼손이 자살을 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께 말하는 것 같은 위대한 조언자 아히도벨이 자살했다고 사무엘하 17장 23절에 적혀 있습니다. 또, 시므리가 자기 집을 불 태우고 그 속에서 스스로 죽었습니다. 열왕기상 16장 15절 부터 20절을 참고하십시오! 이들 중에 자살을 함으로 저주를 받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성경은 이들이 자살한 죄에 대해 책망하거나 그에 대한 불법을 전혀 언급하지 않습니다. 이들의 다른 죄는 성경이 엄히 책망하고 밝히지만, 이들이 자살한 일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습니다.

    사울, 아비멜렉, 아히도벨, 시므리는 명예를 지키기 위해 자살한 경우입니다. 삼손은 민족의 구원을 위해 원수들을 멸하기 위해 자신을 스스로 죽음으로 내 몬 경우입니다. 그러나, 그는 자살했다고 정죄를 받은 것이 아니라 '믿음의 사람’으로 인정 받습니다. 신약성경 히브리서 11장 32절에 기록해 놓았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도 정확한 의미로는 스스로 죽으셨습니다. 해당 성경구절은 요한복음 10장 15절, 13장 37절, 15장 13절과 요한일서 3장 16절입니다.

    예수님은 죽임을 당하셨지만 사실은 우리를 위해 스스로 생명을 내어 놓으셨습니다. 삼손이 이 점에서 우리 주님의 예표입니다. 주님이 스스로 생명을 내어 놓지 않으시면 아무도 그분의 생명을 빼앗을 수 없습니다. 크리스천들 중에도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 친구를 위해, 또는 무엇을 위해 스스로 목숨을 내어 놓는 일에 해당하는 자기 희생! 다시말하면, 자살에 해당하는 죽음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자살인 줄 알면서도 자살이라 하지 않고, 숭고한 희생과 사랑이라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성경을 성취하기 위해,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율법의 저주에서 건져내시기 위해, 다양한 목적을 위해 스스로 목숨을 내어 놓으셨습니다. 요한복음 10장 15절과 17절 말씀입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알듯이, 나도 아버지를 아노니, 나는 양들을 위해 내 생명을 내어 놓느니라.. 이러므로, 내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나니, 이는 내가 내 생명을 다시 취하려고 그것을 내어 놓기 때문이라.” 아멘.. 예수님은 우리 모두의 죄를 위해 죽으셨을 뿐 아니라,

    우리의 모든 죄에 해당하는 기억하지 못하는 죄를 포함해서 자살까지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주님의 피는 우리의 모든 죄를 다 제거하셨고, 깨끗하게 하셨습니다. 자살로 나를 위해 죽으신 그분의 속죄, 그분의 피가 무효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자살은 회개하지 못한 채 죽는 죽음이라 지옥으로 떨어진다고 주장합니다. 늙어서 병들어 죽는 사람들 중에도 회개하지 못한 채 죽는 사람은 부지기수입니다. 갑자기 사고로 죽는 크리스천들은 현장에서 즉사할 때 회개하며 죽는 것이 아니라 비명을 지르며 죽습니다.

    성경에 따르면 우리의 구원은 영원히 안전합니다. 구원받는 순간, 그의 육신과 달리 혼에 해당하는 영원한 생명은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져 있고, 봉인되어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1장 22절 말씀입니다. “그분께서 또한 우리를 봉인하시고 우리 마음 속에 성령을 보증으로 주셨느니라.” 아멘.. 에베소서 1장 13절을 보면,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들은 뒤에 그분을 신뢰하였고, 너희가 믿은 뒤에 또한 그분 안에서 약속의 저 거룩하신 영으로 봉인되었느니라.” 라고 말씀합니다.

    에베소서 4장 30절을 보십시오! “하나님의 거룩한 영을 슬프게 하지 말라. 그분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봉인되었느니라.” 아멘.. 거듭난 것이 분명하다면, 그 순간부터 그의 혼은 하나님께서 지키십니다. 육신의 생명은 남의 손에 죽을 수도 있고, 병들어 죽을 수도 있고, 사고로 죽을 수도 있고, 스스로 죽는 자살도 있을 수있지만, 구원 받은 혼은 주의 손에 있기에 아무도 무엇도 빼앗아 갈 수없는데, 사탄이나 천사도 죄나 자살도 빼앗아 갈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2장 4절입니다. “내가 내 친구인 너희에게 이르노니, 몸을 죽이고 그 뒤에는 더 이상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아멘.. 악한 사람이 남의 생명을 빼앗을 수 있습니다. 육체의 죽음을 빼앗는 살인입니다. 그러나, 남의 혼을 빼앗을 수는 없습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몸을 죽일 수 있습니다. 자살을 말합니다. 그러나, 더 이상은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이 말씀은 사람이 자기 몸에 한 일이 곧 혼에게 한 일과 같지 않음을 보여 줍니다. 이를 정확히 구분하는 장로. 집사. 목사. 선교사. 성도 사역자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윤아무개 목사의 메시지는 여기까지 입니다. 신앙상담 Q&A 형태의 메시지를 게시한 것은 자살을 방조하려는 생각이나 자살은 나쁜 것이 아니라는 의도를 가진 것이 결단코 아닙니다. 최첨단 과학의 편리함이 차고 넘쳐나는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는 저를 포함하여 우울증. 공황장애. 불면증등과 같은 정신 장애가 있고, 인생의 문제가 동서남북으로 꽉 막혀있는 경우로 헤매이는 인생들이 많습니다. 저만 보더라도, 그리스도인이 아니었다면 내가 나를 죽일 이유가 최소한 일백가지는 될 것입니다.

    창조주 예수님 아버지 앞에 자살이나 타살은 명백한 죄입니다. 그럼에도, 윤아무개 목사의 메시지를 통해 가슴 아파하는 유족분들에게 성경적인 위로를 드리고 싶고, 자살을 생각하는 분들에게는 예수님 만이 유일한 구원자이심을 알려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신경정신과 전문의 상담. 자살예방센터 상담. 가까운 동네 교회 상담을 통하여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시각장애우를 위한 오디오는 맨 상단에 있고,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는 맨 하단에 있으니, 주변에 가까이 계시는 분들의 친절한 안내를 부탁합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출처: https://bit.ly/31PsvW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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