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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_22.gif?v=2 개신교, 초교파, 사단은 주일과 안식일을 가지고 서로 싸우게 한다, 천국지옥 

 

[원제목] 주일(日)과 안식일(土)

 

etc_06.gif?v=2오디오 재생이 안될 때(크롬 사용): https://youtu.be/1BvOo06tzAE

원출처: Jesus Kingdom  things_14.gif?v=2 

 

[청각 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오늘 함께 생각해 볼 한국교회 회개와 개혁 차원의 메시지 주제는 주일 성수및 안식일 준수 논쟁입니다. 유대교 종교지도자들은 철저한 율법주의자들이었습니다. 이런 사람들한테 배운 이스라엘 백성들 또한 율법주의자가 되려고 노력하지 않았겠습니까? 안식일을 범하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믿고 실천하는 것은 두말 할 필요도 없고, 일정 거리 이상을 걷거나 밀 이삭을 비벼서 먹으면 안식일에 노동한다고 정죄를 했으니, 얼마나 까다롭고 복잡한지 모르겠습니다. 율법주의자가 되기로 작정한 종교지도자들은 십계명 외에도 유대교 전통으로 만든 613가지 율법 세칙을 단 한가지라도 어기면,

 

심지어 예수님도 몰라 보고 두가지 함정을 파서 어떻게 하면 저들이 파 놓은 함정에 빠뜨릴까만 생각한채, 이중 계책을 만들어 배척했고 대적했던 것입니다. 시비를 거는 유대 종교지도자들을 포함한 모인 무리들에게 예수님 자신이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안식일의 노예가 되지 않기를 바라셨습니다. 마가복음 2장 27절을 보면, 안식일이 사람을 위해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이 아니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고, 사도 바울은 성령의 감동을 받아 골로새서 2장 16절에서 말씀하기를, 먹고 마시는 일이나 명절이나 초승달 축제나 안식일 문제로,

 

아무도 여러분을 심판하지 못하게 하십시오! 라고 했습니다. 진정한 안식은 예수님 안에서 예배하고 날마다 천국 소망으로 항상 평안하고 감사하며 내 영혼 심령이 편히 쉬는 것이니까요. 예배 나갈 형편이 안되면 인터넷으로 개신교단 교회 예배 참여할 수도 있고요. 일요일에 예배 참석이 어려우면, 주중에 예배를 드려도 되는 것입니다. 지금도, 토요일인 안식일을 준수해야 천국간다고 주장하는 안식교회나 독립교회가 있고, 주일 성수해야만 천국간다고 하는 개신교가 있습니다. 둘 다 틀렸습니다. 일요일 예배든, 토요일 예배든, 월요일 예배부터 돌아오는 일요일 예배 중에,

 

교회 공동체가 한 날을 정해서 전체 성도가 예배드리면 됩니다. 말씀으로 계신 여호와께서 육신을 입고 오신 분이 예수이신데, 저주의 나무에 매어 달려 대속의 죽음으로 물과 피를 쏟아 이룬 보혈샘에서 죄사함을 받은 자는 온전한 십일조 제물이 되어 주신 분인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므로, 구약의 성전제사. 십일조. 각종 헌물을 바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동시에, 토요일을 안식일로 지켜야 한다거나, 가톨릭이 변개시켜 토요일을 일요일인 주일로 만든 날을 지켜야 한다거나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일요일날 교회에서 파김치가 되는 것이 1등 신자의 기준이라고 생각한다면,

 

대단한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주일성수는 새벽 기도부터 시작하여 교회 조직의 각종 봉사. 오후예배 또는 밤예배 까지를 말하는데, 이렇게 해야만 천국에 들어간다고 주장하는 교회와 목사는 무지몽매한 사역자입니다. 성경을 아전인수격으로 해석한 것입니다. 주일 성수해야만 천국 간다든지, 토요일에 예배해야만 천국 간다던지 하는 사람은 율법주의자가 되는 것이며, 율법주의는 다른복음이기 때문에 천국 입성의 장애물만 만들게 됩니다. 안식일이 토요일이냐 아니면 일요일이냐를 두고 다툴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그것들은 우리 영혼 구원과 상관없는 것으로, 사단이 쓸데없는 거짓말들로 싸움을 붙인 것이기 때문이지요. 아멘이십니까? 노멘이십니까?

 

끝으로, 개신교 어느 원로목사께서 신문 광고란에 비용을 들여 대대적으로 홍보한 내용이 있는데요. 토요일에 예배가 성경적임을 알아야 한다고 했고, 계명을 지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주일 예배는 십계명을 어기는 불법이고 비성경적이기 때문에 구원에도 지장이 있다는 식으로 우려 표명한 자료를 보았습니다. 구약의 안식일을 우리가 지킬 이유가 없어진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스스로 어린 양이 되어 저와 인류의 죄악을 짊어지시고 대속하심으로 안식일을 완성하셨기 때문입니다. 가톨릭이 우상숭배를 허용하기 위해 제2 계명을 없애고 토요일 예배를 일요일로 바꾼 것은

 

명백한 성경위반 입니다. 그럼에도,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님을 믿고 예수 안에 사는 거듭난 우리 각자 심령은 십계명이 녹아진 예수 복음으로 충만할 때 진정한 자유와 안식을 누릴 수있는 것이지요. 토요일 예배든, 일요일 예배든 상관할 것이 없습니다. 또,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어느 날의 예배이든, 전혀 상관하지 마시고 안식일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과 진정한 마음으로 기쁘시게 영화롭게 해 드리십시오! 청각 장애우들께는 한글 메시지가 있으니 주변에 계시는 분들의 친절한 안내를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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