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커뮤니티사이트 - 한국인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tc_10.gif?v=2  이미지에 커서를 대고 손바닥이 보이면, 클릭하세요.

큰 글자로 정독이 가능합니다!

99B123415D988C012203AD

 

이미지 출처: https://bit.ly/2pPKXzF

 

   질 문

 

 

천주교가 천명하는 공식 신앙 고백은 4세기 공의회에서 만든 “니케아 신경”이라 합니다. 사도 신경은 니케아 신경의 권위 보다 낮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교회에서는 아예 사도 신경 자체를 인정치도 않습니다. 그렇다면, 사도 신경은 언제 누가 어떻게 만든 것입니까? 서기 4~11세기 까지 천주교와 정교회는 한 몸이었고, 교리도 같았습니다. 그렇다면, 천주교가 정교회와 분리된 이후 독자적으로 만든 것이 아닙니까?

 

   답 변  

 

대부분의 개신교 목사들은 사도신경을 예수님의 제자들이 만들었다고 사기치는 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 문제는 매우 상식적인 문제이므로 거론할 가치가 없는 것이며, 사도신경을 반대하는 신실한 성도들을 오히려 이단으로 규정하는 목사들의 비이성적인  망동은 과거 칼빈의 망령을 되살리려는 망동일 뿐입니다.

 

“자, 신앙고백으로 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전능하사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를 믿사오며……”

 

오늘날 어느 성당이나 개신 교회에서도 들을 수 있는 “사도신경” 암송하는 소리다(카톨릭용과 개신교용이 조금 다르지만, 내용은 거의 같다). 필자도 27년간 장로교회에서 예배 시간마다 암송했던 신앙고백(?)이었다. 그러나, 거듭난 그리스도인이 된 지금은 오히려 “사도신경”으로 나의 신앙을 고백해 본 적이 단 한번도 없다.

 

또한, 한때는 “사도신경을 하는 교회는 이단이 아니고, 사도신경을 하지 않는 교회는 이단.” 이라고 생각했고 그렇게 가르쳤다. ‘사도신경’이 하나의 기준이었다. 어느 이단판별가 역시도 ‘사도신경’을 이단의 판단기준으로 제시하였고, 또한 장로교 모교단 이단 판별 지침서에도 ‘사도신경’이 기준으로 제시되어 있다.

 

그러나, 사도신경을 하고 안 하고는 이단의 기준이 될 수 없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서 가장 사악하고 가장 큰 이단인 로마 카톨릭이 사도신경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성경 어디에도 없는 교황권을 말하고 화체설, 교황무오설, 성모 몽소승천. 무염시태, 성상숭배, 고해성사 등을 말하고 있으며 성경과 교황의 교시를 동일한 권위에 올려놓고 있다. 만약, 이러한 교리에 대한 성경적 근거가 있다면 로마 카톨릭은 그리스도인들이 따라야 할 모범이 될 것이다.

 

그러나, 로마 카톨릭이 행하는 그 어떤 교리나 행위도 성경과는 거리가 먼 것들이다.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은 성경 이상의 어떠한 권위도 인정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에게 최종 권위이기 때문이다.

 

성경대로 믿는 사람들은 왜 사도신경을 그리스도인의 신앙(믿음)의 고백으로 인정하지 않는가?  첫째는 그것이 주장되는 바대로 열 두 사도들로부터 유래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며,  둘째는 그것이 로마 카톨릭의 산물이요 유산이기 때문이며,  셋째는 그것이 성경대로 믿는 그리스도인들의 믿음을 충분히 담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하생략)

-------------------------------------------------------------------------------------------------------------------------------------------------------------

[Noah Bak 끝맺음]

 

요한계시록에서 말세의 음녀는 누구인가? 에서, 많은 신학자들은 로마 가톨릭 이라고 말합니다. 가톨릭의 가는 길과 개신교가 가는 길이 다릅니다. 비슷한 부분도 있겠지만, 물과 기름처럼 본질상 다르다고 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개신교가 신구약 성경에다가 가톨릭주의를 수용한 혼합주의 독주를, 왜 자꾸 마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개신교가 가톨릭과 발 맞추어, 신구약의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 유일신을 왜곡시킨 삼위일체라고 하는 삼신 일체가 유일신이라고 가르치는 일을 겁과 두려움도 없이 자행하면서도, 천국에 들어가기를 바란다는 것이 기이할 정도입니다. 

 

거두절미하고, 일요일 예배 주보 순서에서 삼위일체 형식으로 만든 가톨릭 사도신경을 일부 편집 수정하여 사용 중인 개신교의 사도신경및 삼위일체송을 제외(중단) 하십시오! 삼위일체 이름의 침례(세례)및  축도를 예배 주보에서 제외(중단) 하십시오!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의 이름으로 침례및 끝맺음 기도를 하면 됩니다.

 

엘로힘은 '우리'가 아니라, 창조주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이시고, 아버지 아들 성령도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을 말합니다. 아버지 따로! 아들 따로! 성령 따로! 가 아닙니다. 하나님 보좌 우편은 삼위일체를 반영한 중세 가톨릭의 오역으로, 하나님 오른 손(권위)이 성경적 입니다. 제발, 설교라는 형식을 빌려 언어 기교를 잘하려 노력하지 말고, 초대교회. 중세 가톨릭 시대의 과정을 샅샅이 찾아서 공부하십시오!

 

(요한계시록 17:1~6, 새번역)

 

1  대접 일곱 개를 가진 그 일곱 천사 가운데 하나가 와서, 나에게 "이리로 오너라. 큰 바다 물 위에 앉은 큰 창녀가 받을 심판을 보여 주겠다.

 

세상의 왕들이 그 여자와 더불어 음행을 하였고, 땅에 사는 사람들이 그 여자의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천사는 성령으로 나를 휩싸서, 빈 들로 데리고 갔습니다. 나는 한 여자가 빨간 짐승을 타고 앉아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그 짐승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들로 가득하였고, 머리 일곱과 뿔 열 개가 달려 있었습니다.

 

4  이 여자는 자주색과 빨간색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는 금잔을 들고 있었는데, 그 속에는 가증한 것들과 자기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했습니다.

 

그리고, 이마에는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 큰 바빌론'이라는 비밀의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그 여자가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하여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물 = 백성, 무리, 열국, 방언들

 

짐승 = 국가, 왕, 세력  

 

음녀 = 타락한 교회 또는 타락한 교회들의 어미, 모든 혼잡, 많은 거짓 오류

 

포도주 =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인 성경과 맞지 않는 잘못된 교리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 = 교황은 하나님의 아들의 대리자(Vicarius Filii Dei)

 

음녀의 이마에 있는 이름 =  큰 바벨론, 땅의 음녀들의 어미

 

음녀의 정체 = 성경대로 믿는 자들을 많이 죽여 수천만 명의 순교자를 낸 가톨릭

-> 삼위일체 거부자 약 5천만 명 살육하고, 사도신경 거부자 약 6백만 명 살육!

 

내가 개신교회의 장로. 집사. 목사의 자격이 있는가?

성령께 각자 검증 받으십시오!

 

성경은, 천국에 들어가는 자가 적다고 했습니다.

끝까지, 1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679 [한국교회]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 또는 독생자가 아니라,하나님 자신이십니다(삼위일체X,양태론X) new 박노아 2019.10.19
678 [한국교회] 십일조 반대 이유? 대속 제물의 예수님이 신약의 십일조이다(십일조X,각종 헌금X,각자 연보O) 박노아 2019.10.17
677 [WCC,WEA 반대운동연대] WCC,WEA에 가려진 성경적인 기독교회 박노아 2019.10.16
676 한국행 항공권 특가 한우리여행사(213-388-4141)-최우수 공인 대리점 file vickypark 2019.10.15
675 담배 해외 배송 싸게 사는 꿀팁 “타바코”입니다. 타바코 2019.10.15
674 [한국교회] WCC.WEA 배도 교회를 나오면,예배는 어떻게 드려?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란?) 박노아 2019.10.14
673 [한국교회] 성경에 가장 가까운 무천년(세대주의 전천년X,역사적 전천년X,후천년X) 박노아 2019.10.13
672 [한국교회] 엉터리 십일조 강의(십일조X,각종 헌금X,각자 연보O) 박노아 2019.10.12
671 [한국교회] 세대주의(재림 2회)에 대한 95개조 반박문,The Ninety-Five Theses Against Dispensationalism 박노아 2019.10.10
670 [한국교회] 삼위일체에 관한 어느 개신교 목사와의 질문답변 내용(삼위일체X,양태론X) 박노아 2019.10.08
669 [한국교회] 베리칩 시한부 종말론자들은 귀를 막고 듣지 않는 고집쟁이이다 박노아 2019.10.07
668 영어공부, 질병치료에 관심 있으신 분!~ 유익한 2019.10.06
» [한국교회] 사도신경은 누가 만든 것입니까?(답변:중세 가톨릭이다) 박노아 2019.10.06
666 [NO WEA] 통합 교단과 바람나서 음행하는 합동 교단,개혁주의 할 짓 아니다 박노아 2019.10.04
665 [한국교회] 천주교의 용어-성부 하나님,성자 하나님,성령 하나님 박노아 2019.10.02
664 담배 해외 배송 싸게 사는 꿀팁 “타바코”입니다. 타바코 2019.10.02
663 [한국교회] 십일조 사기! 언제까지 계속 할 것인가? 박노아 2019.10.01
662 [獨立敎會] 한국교회의 실상(19~21세기) 박노아 2019.09.30
661 [한국교회] 어찌,이 시대 신학 교수나 목사들이 살인자들 교리를 믿고 따르는가? 박노아 2019.09.28
660 [한국교회] 십일조 폐지가 세계적 추세입니다(대안:각자 연보) 박노아 2019.09.2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4 Next
/ 34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