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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초교파, 성경 밖의 삼위일체나 양태론이라는 종교인 학설을 성경처럼 믿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 예수(=여호와=성령) 한분만이 유일신 하나님이다, 천국지옥

 

[원제목] 삼위일체를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요?

 

etc_06.gif?v=2 6분 동영상이 안보일 때(크롬 사용): https://youtu.be/kCVz24IBF94

원출처: 바른미디어 , www.b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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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론 메시지]

 

by Messenger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

 

삼위일체는 가톨릭의 4대 핵심 교리 중의 하나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신교와 독립교회가 유일신 한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삼위일체를 유일신이라고 하는 가톨릭의 교리를 그대로 받아 들여서 믿고 있는 것입니다. 개신교 입장에서 보면, 가톨릭은 이방종교 중의 하나입니다. 이교에 해당된다는 말씀이지요. 삼위일체에서 삼위에 해당하는 부분을 한국어로 풀어서 표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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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http://blog.daum.net/wwwwp/524

 

첫번째 위치에 계시는 A라는 하나님! 

<- 성부 하나님이라고 중세 가톨릭에서 정함!

 

두번째 위치에 계시는 B라는 하나님! 

<- 성자 하나님이라고 중세 가톨릭에서 정함!

 

세번째 위치에 계시는 C라는 하나님! 

<- 성령 하나님이라고 중세 가톨릭에서 정함!

 

A. B. C 세분 하나님이 맞지요? 그럼에도, 삼위일체를 유일신이라고 하면 안됩니다. 세개 보좌에 하나님이 각각 계신다는 말씀입니다. 이를 부정하면 거짓말이 됩니다. 삼위(세분)의 하나님을 억지로 한 실에 꿰어 맞추듯이 유일신으로 만들면 안됩니다. 3은 3이고 1은 1이지, 3이 1되고 1이 3될 수없습니다. 만고불변 진리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분인데 한분처럼 연합하여 유일신 되셨다는 하나님은 성경에 없습니다.

 

중세 가톨릭에서 만들어 낸 삼위일체를 표현한 도표로 증명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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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https://is.gd/Mbaar5

 

성부(아버지) 하나님. 성자(아들) 하나님. 성령(성령) 하나님은 서로 다르다는 의미로 is Not 으로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제 1, 2, 3위의 하나님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하나님도 서열이 있는 것이지요. 제 말이 아니라, 도표가 그렇게 되어 있고 개신교와 독립교회는 가톨릭과 함께 믿고 있는 신관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3신이라는 말을 피하기 위해서 급조한 내용을 명확하게 아셔야 합니다. 도표 중앙에 있는 One Substance Essence(하나의 동일 본질)는 삼위이신 하나님 세분이 본질상 하나라고 하는 것이며, 그런 의미로 is Not이 아니라 is로 표기한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자면, 하나님은 세분인데 하나처럼 움직인다는 얘기가 되는 것입니다. 삼위의 세분 하나님은 각자의 보좌에 계시지만 능력과 권능에는 우열이 없다고 믿는 분도 있고, 삼위의 세분 하나님은 성자(제2위)는 성부(제1위)보다 조금 못하며, 성령(제3위)은 성자(제2위) 보다 조금 못하고, 성령(제3위)은 성부(제1위) 보다 많이 못하나, 세분이 연대하여 완전한 하나님을 이룬다고 믿는 분도 계시는 것같습니다. 삼위일체(三位一體, Trinity, 라틴어: Trinitas) 라는 용어가 성경에 없다는 것은 개신교및 독립교회를 출석하는 분들은 아실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한분이시고 유일하신 분이라는 것도 동의하실 줄로 압니다. 그런 의미에서 '삼위일체'나 삼위일체 반대 학설인 '양태론'의 명칭은 비성경적으로 봐야 합니다. 그럼에도, 종교인이 만든 두가지 학설을 명확하게 알고 이것이 다른복음이면 피해야 하고 거부해야 한다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성경번역은 원어인 히브리어(구약) 사본및 헬라어(신약) 사본을 영어로 직접 번역해서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 아니라, 기원전 3세기에 구약 히브리어를 70인역 번역(희랍어)을 했고, 중세 가톨릭에서 A.D 325년에 삼위일체를 확정한 다음, 5세기 경에 가톨릭 성경이라 할 수있는

 

라틴어로 성경을 번역합니다. 14세기에 이르러, 라틴어 성경을 영어로 번역하지요. 여기에서 중요한 점은, 삼위일체 신관을 가진 종교인들이 라틴어를 영어로 번역할 때 삼위일체가 적용되면서 오역이 발생했다고 보는 것입니다. 영어성경을 중국어로 번역했고, 중국어를 한국어로 어설프게 번역한 것을 여러번의 개정을 통해서 우리가 사용하는 개역한글 또는 개역개정이 되는 것입니다. 성경은 무오하지만, 번역은 부분적으로 오역이 생길 수있습니다. 삼위일체로 생각하고 오역한 부분을 말씀드립니다. 성경 구절은 생략하겠습니다. '엘로힘'을 '하나님들'로 보고 '우리' 라고 한 것은 오역입니다.

 

'우리의 형상' 이 아니라, '나의 형상' 또는 '하나님의 형상' 이라고 했어야 합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아버지≠ 아들≠ 성령, 3위 1체)이 아니라, 아버지. 아들. 성령의 이름(아버지=아들=성령, 1위 1체)이 맞습니다. 하나님을 세분으로 보고 성자 하나님 보좌가 성부 하나님 보좌 우편에 있는 것으로 본 것인데, 헬라어 원뜻에 맞는 영어 번역은 우편이 아니라 우측이 맞는 것입니다. 하나님 보좌 좌편에는 누가 계시며, 하나님의 보좌 중앙에는 누가 계시는 것일까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를 따로 따로 분리해서 오역하는 관계로 이런 모순이 발생한 것입니다. 삼위일체는 성경의 하나님이 아니라, 태양신을 숭배하는 바벨론 미트라교의 삼신 일체를 모방해서 만든 성경과 반대되는 거짓 신관이고, 로마 가톨릭의 4대 핵심교리 중의 하나인데, 무슨 이유로 가톨릭 신관을 한국 개신교와 독립교회가 받아들여 믿는단 말입니까? 고린도 후서 13:13은 고린도교회에 인편으로 보낸 바울의 편지식 설교문의 끝인사 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교묘하게 삼위일체 형태의 축도로 왜곡시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장로. 집사, 목사 사역자 여러분께서는 개교회별로 예배시간에 삼위일체송. 사도신경(삼위일체 형식으로 만든 사도가 말한 적도 없는 가톨릭의 사도신조를 수정한 비성경적인 고백서)을 중단하십시오! 삼위일체 이름으로 세례 또는 침례를 베풀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례 또는 침례를 베푸십시오! 삼위일체 축도는 중단하고, 짧은 기도로 마치면 좋겠는데, 굳이 축도를 하려면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의 이름으로 하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양태론은 무엇인가? 살펴 보겠습니다. 아주 간단 명료합니다. 영상에도 나오듯이, 하나님의 형태가 세가지로 변했다는 것입니다.

 

한분 하나님이 구약에는 여호와로 계셨고, 하나님이 아들을 보내어 대속 제물이 되게 했는데 하나님이 아니라는 것이며, 지금은 성령님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굳이 양태론을 어떤 명칭으로 표현하자면, 1위3체라고 하면 맞을 것입니다. 콘스탄틴 황제와 1,800명의 주교 중에 삼위일체 지지자 318명을 종교회의에 초청하여 삼위일체를 투표해서 만장일치로 통과시켜 버렸습니다. 그 당시의 양태론 학설이 삼위일체를 저항하여 대두된 이론인데, 채택되지 못하고 도리어 이단 교리로 결정한 다음, 종교재판소를 열어 삼위일체를 반대한다는 이유로 약 5천만~6천만을 살육했던 것입니다.

 

사도신경 반대자는 약 600만명을 살육시켰다고 하지요. 히틀러가 반유대인 감정을 가지고 죽인 유대인이 약 600만명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그 숫자가 어머어마했는데, 삼위일체 반대자를 약 5천만~6천만을 죽였다니 삼위일체는 중세 가톨릭의 살인 교리인 셈입니다. 그런 비성경적인 신관을 한국 개신교와 독립교회가 받아들이는 이유를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이단. 사이비 종교단체에서 성경과 맞지 않는 것에 대하여는 눈이 뒤집히고 개거품을 물고 이단 사이비에 오염이 될까 봐 전전긍긍하는 사역자들이 로마 가톨릭의 것을 성경이라고 받아들인단 말씀인가요?

 

그렇다면, 성경에서 말씀하는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아주 간단합니다. 1위1체의 한분 하나님 입니다. 구약의 여호와는 말씀이신 분이고 창조주 이십니다. 구약에 예언대로 여호와께서 육신을 입고 세상에 33년을 계신 분이 예수님이신데, 이 분이 여호와이신 하나님이십니다. 천사가 마리아와 정혼한 요셉에게 이름을 예수로 하라! 고 하면서 일러줍니다. 예수를 배척한 유대인들에게 나는 아브라함 보다 먼저 있었다고 하니까, 네 나이가 50도 안되었는데, 네가 아브라함 보다 크냐? 라고 동문서답을 합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시고 구약에도 계셨을 뿐 아니라, 창조주 여호와이심을 반증하고 있습니다. 아멘이십니까?

 

그렇다면, 성령은 누구일까요? 성령은 예수님의 충만한 영이십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의 영혼은 성령이 우리 속심령을 좌정하시고 하나님의 성전으로 우리를 삼으신 것이지요. 예수가 여호와이시고, 성령이 예수이심을 믿는 신관이 성경이 계시하는 하나님의 신관입니다. 1위1체의 한분 예수 하나님을 믿으십시오! 기도는 누구에게 하십니까? 라고 질문을 드려보겠습니다. 삼위일체론자는 '나는 성령의 도움을 받아 성부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라고 합니다.

 

기도를 받는 분은 성부이시고, 기도를 도와주시는 분은 성령이시며, 기도를 중재하시는 분은 예수이시니, 세분의 하나님이 일체가 되신다는 삼위일체의 형태가 되어 버립니다. 이런 하나님도 계신답니까? 양태론은 어떨까요? 하나님이 아닌 예수님이 중재를 한다는 것은 같을 것 같고요. 사람이면서 하나님이 될 수없는 하나님의 외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빌려서 기도를 하는 것이고, 성부는 형식적인 하나님이시니까, 성령의 시대인 지금은 성령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어 주신다고 봐야할 것입니다.

 

성경에, 이런 하나님은 안계십니다. 어제. 오늘. 영원까지도 동일하신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만이 성경의 하나님이시고, 말씀이신 여호와가 예수로 오셨으며, 성령은 예수의 충만한 영으로 거듭난 그리스도인을 만들어서 영생하게 하십니다. 여호와가 예수이시고 예수가 성령이심을 믿기로 작정하시면 아멘하십시오! 이렇게 믿어야 천국을 통과할 수있습니다. 하나님을 셋으로 쪼개버린 삼위일체나, 성령만 하나님이시고 예수는 하나님의 아드님이며 여호와는 소멸되어 1위3체가 된다라고 한다면, 하나님의 신관을 거스른 광야 이스라엘 백성들의 황금 송아지신을 가리켜

 

하나님이라고 모독했던 행위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바알교 골수분자 이세벨을 정략결혼에 의한 아내로 받아들인 아합왕의 잘못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바알을 믿으면서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말한 구약의 우상숭배 역사와 무엇이 다를까요? 유일신이신 한분 하나님 신관을 말살시키려고 간계를 부린 이세벨은, 사단의 도구인 여자 거짓선지자였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가톨릭의 삼위일체가 성경+바벨론 교리를 합친 것으로 유일신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의 신관을 말살시키려는 사단의 술책임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격하시키는 양태론도 마찬가지이지요.

 

(이하생략)

 

끝까지, 1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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