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그복음선교회] 이교도 부활절로 부활을 믿는 척 말고,부활하신 예수님 창조주 유일신을 마음으로 믿으라(사순절X,부활절X) 기본 카테고리

[Noah Bak 시작말]

사순절은 가톨릭이라는 이교가 바벨론 여신 숭배자들로 부터 직접 가져온 것입니다. 부활절 40일 전에 금욕주의를 위해 A.D 325년 중세 가톨릭의 니케아공의회에서 40일로 결정합니다. 신구약 성경 여기 저기에서 고난의 숫자로 40일이 나오니까 그리 한것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가톨릭에서 빠져 나온 개신교가 정통을 자처하면서, 왜 사순절을 합니까? 부활절도 고대 북유럽의 튜턴족이 숭배하던 다산의 여신을 숭배하는 축제일인데, 다산의 상징인 '토끼'와 재생의 상징인 '달걀'을 가지고 축하했다고 합니다. A.D 325년에,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에 의해서 예수님의 부활절로 결정한 것입니다. '부활 토끼'는 안받아 봤고, 부활 상징이라는 '삶은 달걀'은 장로교. 성결교. 감리교 교회에서 받아 먹은 기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참여자는 사순절 특별헌금및 부활절 특별헌금을 내야 합니다. 사순절 틀별헌금 000이라는 기발한 아이디어 헌금 봉투가 있지요. 결국, 교회가 헌금 끌어 모으는데 관심을 보인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별 짓을 다 합니다. 이러고도 천국에 들어갈 수있습니까? 회개와 개혁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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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목] 세상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작성자: 류이삭 선교사

by 생명그복음선교회, Life The Gospel Mission

반갑습니다. 오늘은 '세상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그 복음에 관하여 신약성경 가운데 가장 잘 기록한 사도가 '바울및 요한' 이라고 생각이 되어지는데요. 예수님이 누구신지에 관하여, 부활의 중요성 등등.. 요한복음에는 정말 자세하게 기록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이 그(예수님)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 1:10)

요한복음은 첫 장부터 예수님에 관하여 설명을 하고 있는데, 예수님은 태초부터 말씀으로 계셨던 하나님이시며, 세상을 지으신,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심을 드러내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고, 그가 자기 백성에게 나타났으되, 그의 백성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그의 백성"이라고 말씀하고 있는데, 이스라엘 백성을 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택하신 족속이 이스라엘 민족인데, "그가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11).." 이 구절의 의미는, 말씀(하나님)이 육신(예수님)이 되어 이 땅에 오셨다는 것을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14절에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삼위일체를 두고 이것을 설명하시는 분들도 동일하게 이렇게 말씀하는 경우도 있고, 삼위일체에서는 구약의 여호와 하나님도 계시고 예수님도 여호와이시고 성령도 여호와이시다 라고 하면서 셋으로 나누어 설명을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만, 삼위일체를 두고 예수님을 여호와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분이시라는 것을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것과는 많이 다릅니다. 요한이 전한 복음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다" 라는 메시지는 성경적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해 보았습니다.

 etc_06.gif?v=2요한이 전한 복음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셨다"

: https://blog.naver.com/tikvasoft/221818438197

예수님을 '' 인줄로 알지 못하여 세상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어도 알지 못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을 지으셨으나, 바리새인들과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하였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까닭이 성경에 나와 있는데, 예수님이 구약에서 부터 약속되어 오신 '' 인줄로 믿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곧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바리새인들과 유대인들이 알지도 믿지도 못했기 때문에, 그가 누구신지에 관한 실체를 보지 못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창조주 하나님이심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그를 알지 못한 것입니다. 제자들도 못 믿었습니다. 바리새인과 유대인 뿐만 아니라, 제자들 마저도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실 때는 저주를 하고 도망갔습니다. 믿는다 하면서 마음으로는 믿는 자들이 아니었던 것입니다. 베드로는 끝까지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지 못했고, 다락방에 마지막에 들어왔던 도마는 끝까지 예수님이 그리스도가 아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시다 라며 부인을 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로 선포되시고 그가 곧 그리스도이심이 확증되었습니다. 믿지 않았던 제자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을 목격하자 그제야 무릎을 꿇고 예수님을 대주재이시고, 참 하나님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었습니다. 도마는 부활체로 임하신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고 "나의 대주재이신 참 하나님이십니다." 라고 고백을 했습니다. 개역개정에서는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활로 말미암아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이 분명하게 되었고 유일하게 믿을 만한 증거로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믿을 증거는 오직 '부활' 밖에는 없다고 성경에서 말씀했습니다. "만일, 부활하지 않으셨다면 우리의 믿음도 헛되고 여전히 죄 가운데 있으리라." 하신 말씀과 같이 제자들도 헛되이 믿었다고 생각했었고 여전히 죄 가운데 있으리라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부활'을 목격한 제자들은 이 분이 진짜 그리스도이시구나, 이 분이 하나님이시구나! 라는 것을 마음에 믿게 되었고, 그 후에 십자가의 대속이 확증된 것입니다. 그 후에야 십자가에 죽으신 분이 누구신줄 알았다라는 것입니다. 부활이 마음에 믿어지면 알아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마음에 정말로 믿어진 자들은 죽은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을 마음으로 믿게 되며, 또한 예수님이 누구신지에 관하여 정확하게 알게 됩니다. 먼저 부활로서 알 수 있는 것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께서 보이는 하나님으로 나타난 분이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본래, 하나님을 본 자가 없으나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분이라고 하셨는데요. 곧 한 분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것을 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부활로서 확증이 되고 부활로서, "아 이분이 진짜 그리스도이시고 진짜 구약 때 부터 약속대로 오신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이시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사야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메시아가 이 땅에 오실 것에 대하여는 창세기 때 부터 미리 약속을 하셨는데, 창세기에도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이 예표로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구약성경 강해를 통해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오실 메시아에 관하여 이사야서에 기록된 바, 그의 이름은 기묘자(능히 인간의 지식으로는 알 수 없는 전능한 자).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전능하신 아버지, 영존하시는 아버지가 누구시냐? 라고 봤을 때,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도다!" 하신 바로 "여호와 하나님" 이십니다. (32:29) "이제는 나 곧 내가 그인줄 알라. 나 외에는 신이 없도다. 나는 죽이기도 하며, 살리기도 하며, 상하게도 하며,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빼앗을 자가 없도다."

신명기 말씀에 "내가 그인줄 알라" 하신 말씀에 주목을 하시고 말씀을 읽으셔야 합니다. 그는 죽이기도 하시며, 살리기도 하시고, 그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8:24~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하였노라.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그들이 말하되 '네가 누구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처음부터 말하여 온 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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