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스웨덴 사람들이 받고 있는 칩은 666표가 아니다 기본 카테고리

etc_10.gif?v=2  9분 동영상이 안보일 때: https://youtu.be/cG9jwLzySHI

펌출처: 밝은 면 Bright Side Korea

etc_10.gif?v=2  7 동영상이 안보일 때: https://youtu.be/H0MEVOdZsQQ

펌출처: http://blog.daum.net/sajang4158/4402

[Noah Bak 끝맺음]

Verichip is NOT the number 666!              

Verichip is NOT the number 666!

예수인(성령인)은 비물질 투명이다!              

사단인(666인)도 비물질 투명이다!

예수 말씀 믿으면 예수인을 받는다!               

예수+비진리 믿으면 666인 받는다!      

퓨터가 처음 나왔을 때 너무나 신기해서였는지, 컴퓨터를 666이라고 했습니다. 21세기의 사람들에게, 컴퓨터는 성경의 666표라고 전한다면, 미친 사람이 됩니다. 컴퓨터 안에 연산기능을 가진 중앙처리장치(CPU) 칩이 있어도, 666표는 아닙니다. 

신용카드가 처음 나왔을 때 너무 편리해서인지, 신용카드를 666이라고 했습니다. 현대인들에게 신용카드를 성경의 666표라고 전한다면, 정신병자 취급 받습니다. RFID칩이 부착된 각종 카드를 사용한다고 해서 666표 카드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컴퓨터 막대표인 바코드가 전세계 상품에 찍히고 나면, 사람에게 찍는다 했습니다. 이마 또는 오른 손에 바코드 찍고 레이저로 스캔한다 했는데, 거짓말이  되었습니다. 사람 이마 또는 오른 손에 바코드를 강제로 찍는다고 하면, 과대망상 환자가 됩니다.

일본에서 개발한 QR코드도 666표라고 했는데, 상품 정보에 유익을 주고 있습니다. QR코드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상품 정보가 뜨는데, 666표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QR코드가 없으면 과학의 편리를 누리지 못할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것입니다.

2000년 초에 의료기구로 개발된 베리칩을 666표 라고 선동하는 교회는 미쳤습니다. 칼샌더스 라는 사람은 베리칩을 개발하는데 참여한 적이 없다고 끝내 자백했습니다. 베리칩은 과학의 편리성을 위한 보조 수단일 뿐, 천국에 들어가는 것과는 무관합니다.

스웨덴 사람들이 받은 칩을 666표 지옥이라고 하면, 다른복음을 전파한 죄가 됩니다. 손에 칩을 심었다는 것은, 들고 다니는 카드 정보를 칩에 담아 피부에 심은 것입니다. 피부에 칩을 심으면, 이질감및 부작용 우려. 개인 정보 취약 외에는 666과 무관합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Tag :

Leave Comments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회원 가입후에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