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바나바의 성령충만 vs 아나니아& 삽비라 부부 거짓말 기본 카테고리

etc_06.gif?v=2 일반인및 시각장애우를 위한 14분 오디오, https://youtu.be/F7A2of0pLIk

etc_10.gif?v=2  Jesus Kingdom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things_14.gif?v=2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사람은 물질. 명예. 권력. 권위를 자신의 목숨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는 사람들 보다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개신교회와 독립교회 장로. 집사. 목사 사역자들 그룹 속에서도 예외가 아닐 것입니다. ‘예수님 유일신께서 주신 복음 진리의 말씀 안에서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누리시며 평안하십니까? 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오늘 함께 나눌 한국교회 회개와 개혁 메시지 제목은 바나바의 성령충만함과 아나니아. 삽비라 부부의 거짓말 입니다.

2천년 전에 유대교에서 그리스도교로 개종한 유대인들 예배 공동체인 초기 그리스도교 가정교회는 재산을 함께 공유하며 공동생활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은 사도들이 없지만, 초대교회 당시에 예수님 제자들이 살아 있었는데, 사도들 발 앞에 자신의 재산을 내어 놓은 기록이 나옵니다. 재산의 범위는 개인 소유의 밭. 또는 밭을 팔아서 생긴 돈. 목장의 가축들. 기타 물품. 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자원하여 밭을 팔아 사도들 앞에 내어 놓은 바나바 라는 사람이 있고, 밭을 팔은 돈 일부는 숨겨 놓은 채,

이것이 밭을 판 전부라고 거짓말을 했던 아나니아. 삽비라 부부가 있었습니다. 사도행전 1124절에서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자라.” 라고 했습니다. 바나바는 본래 구브로 섬의 레위인 출신으로 당시 흔한 이름이었던 요셉이라는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자원하여 자신의 밭을 팔아서 전액을 사도들 발 앞에 내어 맡기므로서, 바나바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습니다.

바나바 이름 뜻은 격려자. 위로자 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하는데, 영적인 권위를 가진 완장을 팔에 착용하거나 어깨에 권력의 견장을 붙여준 것 같은 착각으로 바라본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였습니다. 바나바의 위상과 이름이 한없이 부러웠지만, 돈 전부를 바치는 것이 아까운 나머지, 그들 마음 속에 사단의 생각이 들어가서 밭을 판 돈 일부를 숨긴 다음, 사도에게 밭을 판 전부라고 거짓말 한 것이지요.

성령을 속이는 일이 되어 부부가 당일에 3시간의 간격을 두고 모두 급사를 하게 됩니다. 사도행전 53절에서 4절을 새번역으로 보면, 베드로가 가로되, “아나니아는 들으시오! 어찌하여 그대의 마음이 사단에게 홀려서 그대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의 얼마를 몰래 떼어 놓았습니까?”..그대는 사람을 속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속인 것이오.“ 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 바친다는 십일조 헌금이나 각종 헌금들을 강조하기 위한 이야기가 전혀 아닙니다. 지금의 신약교회는 십일조와 각종 헌금들을 바치면,

도리어 다른복음 전하는 죄를 짓게 됩니다. 왜냐하면, 예수님 그리스도 자신이 온전한 십일조와 각종 헌물이라는 제물이 되어, 단번에 대속해 주셨기 때문이니까요. 초대교회 성도들이 모두 재산을 다 갖다 바친 것은 아닙니다. 재산을 다 바쳐야 하는 것도 아니었고, 각자 사정과 형편에 따라 자발적으로 했습니다. 그러나, 교회를 속이고 하나님을 속인 것이 문제가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2천년 전이나 지금도 신약시대인데

동산. 부동산을 가지고 속이는 일을 해도 성령을 속였다고 해서 즉사하는 일은 없지 않느냐 라고 반문하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예수님의 직접적인 사도들이 생존했던 초기 신약 시대 그리스도교와 지금과 같은 만인 제사장 시대의 현대 신약교회와는 구분을 지어서 보아야 하지 않는가 싶습니다. 광야 이스라엘 백성들이 경험했던 에굽과 광야에서의 초자연적인 이적들과 예수님께서 지상 공생애 기간에 보여주신 표적은 지금 일어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되심을 증거하신 기사와 이적처럼,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성령을 속인 죄에 대한 사례를 성경에 기록하게 하므로서, 사도가 없는 만인제사장 신약시대 교회들에게 거울과 경계로 삼도록 하지 않았나 하는 것이 전도자의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계시록 218절을 보면, 거짓말하는 자들은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한다고 경고하고 있으니, 영육 간에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것입니다. 사도 야고보가 가장 먼저 A.D 44년에 순교했고, 사도 바울은 A.D 67년에 목이 잘려 순교했으며, 나머지 사도들도 순교했고,

사도 요한만 유일하게 수명을 다해서 죽은 사도로서 A.D 100년에 노쇠하여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사도들은 더이상 A.D 100년 이후에는 없다고 봐야 성경적이라 할 수있겠지요. 주후 1세기에서 3세기 까지 활동했다고 전해지고 있는 속사도사도들의 직접적인 제자들로 알려져 있는데, 성경에서 언급하지 않는 사적인 부분이므로 생략하겠습니다. 국내와 국외에서 사역하시는 개신교 및 독립교회 장로. 집사. 목사. 선교사 사역자 여러분! 사회적인 직업을 포기하고 설교만 하겠다고 생각한

목사. 선교사 사역자께서는 성경적으로 매우 취사선택 잘했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사회적인 직업부터 해결한 다음에, 설교를 하든..봉사를 하든 할 것인데, 후회막급 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일장일단이 있겠습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교회 사역자 분들이 이미 엎질러진 물같은 상황이지만, 후자 쪽으로 생각하셨으면 하는 입장입니다. 장로. 집사 그룹도 마음을 놓아서는 안됩니다. 직장. 사업장에서 그리스도인 답게 사는 것이 얼마나 어려우며, 정직하게 행하는 것이 가장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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