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개신교와 독립교회에 뿌리 박힌 가짜 절기,애경사 예배 기본 카테고리

etc_06.gif?v=2 일반인및 시각장애우를 위한 11분 오디오, https://youtu.be/DXkxhDehxD4

etc_10.gif?v=2  Jesus Kingdom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things_14.gif?v=2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예수 그리스도 유일신 한분 하나님 안에서 한국교회 회개와 개혁 메시지를 전하는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 입니다. 개신교와 독립교회에 해당하는 한국교회는 모든 가짜 절기들을 비롯한 가짜 절기에 바치는 헌금들을 즉시 폐지해야 합니다. 한국교회는 가짜 절기들을 성경인 것처럼 속이고 각종 헌금들을 거두는 날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먼저, 교회가 만든 특별한 날의 전통적인 예배와 가짜 절기에 헌금을 거두는 것은 비성경적임을 알려드리고, 지금부터 열거해 보겠습니다.

신년 주일. 주일 성수. 안식일 준수. 일천번제. 맥추절. 사순절. 부활절 새벽. 부활절 주일. 추수감사절. 성탄절. 송구영신..등등..입니다. 216절부터 17절 까지 새번역으로 읽겠습니다.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일이나 명절이나 초승달 축제나 안식일 문제로, 아무도 여러분을 심판하지 못하게 하십시오! 이런 것은 장차 올 것들의 그림자 일뿐이요, 그 실체는 그리스도에게 있습니다.” 아멘..

제가 전해 드리는 메시지를 참여하신 다음에, 구글 검색창에다 절기 속에 담긴 예수 그리스도를 치시면 정아무개 목사의 칼럼이나 영상 설교를 참여할 수있습니다. 첫째, 한국교회 맥추절에 대한 문제점입니다. 맥추절은 원어 사본을 잘못 번역한 오역에 해당합니다. 원문의 원어는 하그 하카치르인데, 이 말의 뜻은 수확의 절기라는 뜻이 되기 때문에, ‘수확절이라고 번역해야 맞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추수감사절이라고 억지 주장하시면 안됩니다.

그러므로, 한국의 맥추절과 구약시대의 칠칠절 또는 신약시대의 오순절과 일치시키는 것은 오역 때문이라고 봐야 하겠습니다. 구약시대의 맥추절에 바친 것은 돈이 아니라 헌물이었는데, 그것도 보리가 아니라 밀이었습니다. 둘째, 부활절은 정말로 어이가 없는 가짜 절기입니다. 부활절에 삶은 계란을 나누어 주고 먹게 하는 것이 예수 부활과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한국교회가 찐 달걀 미신을 믿는 것과 다를 것이 없겠지요.

부활절의 유래는 중세 로마 가톨릭 시대인 A.D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부활 날자를 결정했는데, 춘분이 지나고 첫 보름 이후의 안식일 다음날 일요일에 지키기로 결정한 것을, 영적으로 앞뒤가 꽉 막힌 상태의 개신교가 수용을 해서 덮어놓고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셋째, 추수감사절은 중세 가톨릭이 아니라,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이 17891126일을 추수감사절로 지키라고 선포했고, 국경일로 제정한 것입니다. 사람이 만든 계명입니다.

그런데, 한국에서는 유교에 입각한 추석 이라는 명절을 지키는데요. 비그리스도인들은 음식 제사를 지내면서 큰 절을 하는 반면에, 그리스도인 이라는 자부심을 대단하게 갖고 있는 한국교회는 추석 명절예배 또는 추석 추모예배를 행하여도 교회들이 괜찮다고 합니다. 사람 애경사 목적의 가인 방식 인본주의 예배는 우상숭배임을 아셔야 합니다. 내 마음이 좋아하는 대로 행하는 예배가 유일하신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 아버지께 바쳐진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인정하든..인정하지 않던 간에..사람 애경사 예배 뒤에서 사단이 경배를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틀림 없겠습니다. 가톨릭의 사람 애경사 예배에 미사가 붙어 있는 것과 같은 이치로 개신교의 애경사 목적의 각종 예배가 가톨릭 판박이 입니다. 유교나 불교의 사람 애경사 의식 절차 하나 하나가 그들이 믿는 신에게 예배 제사 의식으로 바쳐지고 있다는 것과 같다 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이신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영과 진리를 믿는 마음으로 예배하라고 주문하셨지,

사람이 죽었으니 장례 절차 순서마다 예배하여라! 사람 죽은 후에는 해마다 예배하여라! 너희들이 결혼을 한다 하니 예배하여라! 차량을 샀으니 차량감사 예배를 행하여라!..등등..이런 목적의 예배는 요구하신 적이 없으며, 사단이 영혼을 속여서 요구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결단코 요구하신 적이 없다는 말씀입니다. 아멘이십니까? 그렇다면, 장로. 집사 사역자 누구라도 교회 측에 사람 애경사 예배를 신청하지 마십시오! 동시에, 교회에 상주하는 목사 사역자도

신약성경 말씀을 근거로 신청을 거부한다는 주보 안내문을 1년 내내 표기하여 광고하십시오! 한국교회는 추석이라는 명절도 양이 안차서 인지, 미국의 풍습까지 수입해다가 성경에 있는 것처럼, 온교회가 지키면서 헌금까지 거두어 들이고 있습니다. 넷째, 성탄절의 경우는 점입가경이라는 한문 숙어를 외치고 싶습니다. '점입가경' 이라는 한자 속담은 어떤 사건이나 얘기의 내용이 깊이 들어 갈수록 점점 더 재미가 있다는 뜻입니다. 성탄절의 근본 뿌리는 중세 로마 가톨릭의 태양신 숭배에 기인합니다.

태양신을 하나님으로 믿는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로마 감독 리베라우스 시대 때 부터, 로마의 동지날에 해당하는 1225일을 성탄절로 지킨 것이 최초이고, 이것을 중세 가톨릭 시대에 명문화하게 됩니다. 그리고, 전세계에 퍼뜨린 것이지요. 크리스마스 트리. 캐롤. 산타 같은 것은 성탄절을 화려하게 하기 위해 사람들이 고안하여 만들어 낸 창작된 문화입니다. 결론을 맺으려 합니다. 말씀이신 여호와께서 육신을 입고 오신 예수님의 탄생은 100% 사실입니다.

죄 없으신 예수께서 십자가 대속을 홀로 담당하시고 3일 만에 부활하신 후 40일 동안 제자들에게 증거하신 다음, 40일 후에 승천하셨으며, 예수 유일신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성령께서 천국 가지고 각자 심령 속으로 강림하여 거듭나게 하시고, 변화를 받아 살도록 역사하십니다. 이를 믿으십니까? 이와 같은 성경적인 사실을 1년 내내 저와 여러분의 믿음으로 받아 들여서 사시면 됩니다. 가짜 절기에 동조하지 않고 말입니다.태양력도 중세 가톨릭 시대에 태양신 숭배하는 황제가 만들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아십니까? 세상 많은 부분에, 중세 가톨릭이 직접적으로 관여하면서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현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놀랄 일은, 로마 바티칸 가톨릭이야말로 성경에서 경고하는 큰 음녀이며, 많은 세상 종교와 개신교를 어미 음녀의 딸로 만들어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독립교회는 큰음녀를 많이 경계시키는 편이지만, 개신교는 극소수 교회를 제외한 상당수 많은 교회들이 이미 큰 음녀의 딸 노릇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땅의 음녀들은 음녀화 된 많은 교회를 말하고, 땅의 음녀들은 음녀화 된 많은 교회를 말하고,

큰 음녀는 그 음녀들의 거대한 세계적인 조직체를 말합니다. 그런데, 이런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하거나, 영적으로 캄캄한 밤중 상태이면서도 자신은 성경적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니, 그저 기가 막힐 따름입니다. 태양력 기준으로 해서, 안식일 토요일을 주일이라는 일요일로 중세 로마 가톨릭 시대에 변개를 하였습니다. 주일인 안식일을 지켜야 구원 받습니다! 또는, 토요일 안식일을 지켜야 구원 받습니다! 라고 주장하는 사역자가 있다면, 그는 다른복음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배 공동체가 토요일이든..일요일이든..월요일이든.. 예배 날과 시간을 정해서 하나님의 영과 진리 말씀 가지고 예배드리면 되는 것입니다. 거듭 말씀드리지만, 사람 애경사 목적의 예배는 하나님의 요구사항이 아니라, 사단의 요구 사항임을 명심하십시오! 소속 교회에다 장로. 집사가 그런 가짜 예배를 신청하는 일도 없어져야 하며, 목사가 사람 애경사 예배를 거부하지 못해서 가짜 예배를 대신 행하여 주는 오류를 범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구약시대의 3대 절기나 신약시대의 종교인들 또는 일반인들이 만든

Tag :

Leave Comments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회원 가입후에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