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예수(Jesus) 입니까? 아니면, 예슈아(Jeshua) 입니까? 기본 카테고리

etc_06.gif?v=2 일반인및 시각장애우를 위한 12분 오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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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_10.gif?v=2  Jesus Kingdom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things_14.gif?v=2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한국교회와 독립교회 장로. 집사. 목사. 선교사 사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입니다. 독립침례교회 윤목사 라는 분의 메시지를, 한국교회와 독립교회가 함께 참고했으면 하는 마음이 생겨서 그대로 소개하려고 합니다. ‘예수 입니까? 아니면, 예슈아 입니까?' 라는 질문에 대하여, 예수와 예슈아는 같은 이름의 다른 발음입니다’ 를 답변으로 제시하셨습니다. 예슈아와 예수가 동일한 것이 맞다면, 한국교회의 부담은 많이 줄어든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믿는 신앙관과 조금만 달라도

이단이라는 말을 서슴없이 내뱉는 부정적인 자세를 차단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예슈아와 예수가 다른 경우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예슈아가 성경적으로 맞을 경우에는 한국인의 뇌 구조가 예수로 각인되어 버린 상태에서 예슈아로 호칭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럼에도. 만약, 예슈아가 성경적이라면 고쳐야 하지 않겠습니까? 참고로, 한글 성경에는 중세 가톨릭의 라틴어 성경을 영어로 번역하는 과정에서의 오역이나 신학자의 무리한 해석으로 인한 오류도 섞여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부터, 윤목사 사역자의 메시지를 시작하겠습니다. 요즘 히브리 뿌리 찾기. 토라를 강조하는.. 메 땡땡땡에서 유대교와 같은 일부 사람들이 '예수' 가 아니라, '예슈아' 로 불러야 한다고 주장하며, '예수' 는 저주 받은 이름이고 '예슈아' 가 구원이라고 말합니다. 영적 무지의 끝을 보여 주는 이런 주장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요? '예호슈아' 가 그리스어 성경으로 번역될 때에 ’이에수스’ 라 하고, 예수‘ 라는 말을 ’예슈아‘ 로 번역합니다. 히브리 성경의 예호슈아가 그리스어로 번역될 때에 '이에수스' 가 됩니다.

이것이 영어로 옮길 때 그냥 음역으로 이에수스로 놔 둔 상태에서, 영어식 표현으로는 ’지저스‘ 로  된 것입니다. 이는 초기 한국교회에서 ’야소’ 라고 부르다가, 지금은 ‘예수‘ 로 부른 것과 같다 하겠습니다. 예슈아 라는 말은 아람어이고 현대 히브리어입니다. 현대 히브리어로 ’예수‘ 라는 말을 ’예슈아‘ 로 부릅니다. 문제는 정통 유대인들이 약 2천년 간 유럽 각 지역에 살면서 그 지역의 영주들. 주교들로 부터 기독교 개종 압력을 받는 과정에서, 흩어져 사는 유대인들이 기독교로 개종하지 못하도록

유대인들과 유대교를 지키고자 하는 운동이 일어납니다. 중세의 랍비들 중에는 유럽의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는 히브리인들의 구원자나 구약 성경에서 말하는 구원자가 아님을 가르칩니다. 랍비들 중에는 유대교 신앙을 지키기 위해.. 즉, 예수님을 부정하기 위해, 신약의 마태복음을 히브리어로 번역하기 까지 했습니다. 중세의 어떤 랍비는 ’예수‘ 이름이 ‘저주 받은 자’ 라는 뜻이라고 가르쳤습니다. 유대교를 지키고, 유대인들의 기독교 개종을 막기 위해 랍비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습니다.

물론, 히브리어 어디에도 예수는 저주받은 자 라는 단어가 아니며, 이런 뜻이 없습니다. 예수라는 이름을 저주하기 위해 골몰하다가 두 개의 문자로 만든 것입니다. 두 개의 문자는 본래 있는 단어에서 맨 앞의 글자를 따서 약어로 만든 것이지요. 간단한 예를 들어, ‘로스 엔젤리스’ 를 ‘엘 에이’ 로 표기하는데.. 반대로, 엘 에이를 로스트 엔젤리스로 번역하게 되면, ‘잃어버린 천사’ 라는 뜻이 되어 버리지 않겠습니까? 이런 식으로 단어를 만들어서, 의미를 변개시킬 수가 있다고 보면 되겠고,

중세 유럽의 유대 랍비들은 크리스천으로의 개종을 막기 위해서, ‘예수’ 라는 이름은 ‘저주 받은 자’ 라는 뜻의 두 개의 문자를 만들어서 유대인들에게 퍼뜨렸습니다. 시편 109편 13절을 읽겠습니다. “그의 후손이 끊어지게 하시고 다음 세대에 그들의 이름이 지워지게 하소서.”아멘.. 여기서 두 문자를 따서 예수 라는 이름이, 시편 109편 13절의 약자이고 저주 받은 이름이라고 가르친 것인데요.  물론, 어떤 헬라어, 라틴어, 영어, 한국어에도 ‘예수’ 라는 발음이 시편 109편 13절의 약자인 두 개의 문자를 따서

부르는 이름이 아닌데도 말입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유대 랍비들은 자신들만 지옥에 가는 것이 싫어서, 예수님을 믿을 수 있는 동족 유대인들이 하늘로 가지 못하도록 막아 버리고 그 후손들에게 거짓을 가르쳤던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천 년 이상 이런 세뇌를 받아 왔습니다. 요즘, 일부 한국의 무지한 메 땡땡땡 신자들 역시 이런 주장을 그대로 받아 들여서 앵무새처럼 같은 주장을 합니다. 약 2천여 년간 유럽에서 유대인들은 ‘예수를 죽인 민족’ 이라는 이름으로 박해를 받고 죽임을 당했기에,

그들에게 예수 라는 이름은 저주의 이름이고 저주의 상징이었습니다. 흩어져 살던 유대인들은 예수 라는 이름으로 인해 받았던 고난, 모욕, 멸시, 천대 라는 것은 이루 말로 다할 수 없었기에, 이들에게 예수 라는 이름은 치가 떨리는 이름이 되어.. 결과적으로, 현대 히브리어 사전에 ‘예수’ 라는 단어는 ‘저주 받은 자’ 라는 뜻이 등재되는 데에 까지 이르렀습니다. 이는 정식 단어가 아니라, 일부 유대인들에게 한하여 그렇게 쓰이기도 한다는 의미입니다. 중세 유대의 랍비들이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님을 

저주 받은 자로 불렀던 것은 그들의 입장에서는 당연한 일입니다. 갈라디아서 3장 13절에서, ‘예수님은 율법의 저주를 담당하사 우리의 저주가 되셨습니다’ 라고 했고, 신명기 21장 23절에서도 ‘예수님은 나무에 달려 죽으셨는데, 율법에 따르면 나무에 달린 자는 저주받은 자입니다’ 라고 했으니까요. 유대의 랍비들은 자신들 안에 성령이 없었기에 예수님을 저주받은 자라고 말하는 것 입니다. 고린도전서 12장 3절을 보면,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깨닫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미암아 말하는 자는 아무도 예수님을 저주받은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 으로 말미암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님을 ’주‘ 라고 말할 수 없느니라’ 라고 했습니다. 유대의 랍비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 저주를 받을 것이기 때문에, 그 이름이 저주일 수 밖에 없다고 보았습니다. 고린도전서 16장 22절입니다. ‘어떤 사람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지 아니하면, 그는 주께서 임하심으로 저주를 받을지어다’ 아멘.. 어떤 사람이 ‘예수’는 저주 받은 자라고 한다면,

그는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사람이 아니요, 주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으로 기독교로의 개종을 거부한 중세 유대 랍비들이 멋대로 정의한 이름을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에서 그냥 ‘예수‘ 라고 말하든, 아니면 ’예슈아’ 라고 말하든, 관계없이 동일한 분을 가르킵니다. 여담입니다만, 미국의 유대인 크리스천들 중에는 ‘지저스’ 라는 발음을, ‘제우스’ 와 유사한 발음이라고 하면서 싫어하기 때문에 ‘예슈아‘ 로 부르고, 반대로 예수님을 믿지 않는 유대인들은 ’예슈아‘는 자신들의 위대한 선조인

’여호수아’ 라는 이름과 같고, 구원자도 아니면서 구원이란 뜻을 가진 이름이라서 모독적으로 느꼈기 때문에, ‘아‘ 를 떼어낸 다음에, ’예수’ 로 부르기를 선호하는 특이한 현상을 보이는 이들도 있습니다. 즉, 유대인들 끼리도 결국 예수가 예슈아 이심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윤목사의 메시지는 여기까지 입니다. 결론을 맺으려고 합니다. 외국 영화에서 '지저스. 오마이 가드' 를 번역한 자막을 보면, 우라질! 제기랄! 빌어먹을! 세상에! 이럴 수가! 등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윤목사께서 언급한 내용에 비추어 보면,

성령이 없는 자들은 예수를 저주받은 자로 오판해서 잘못되게 주장하고, 성령과 말씀이 임재한 자들은 예수를 저주받은 자라고 감히 생각할 수도 없기 때문에, 메시지를 살펴서 영분별을 교회들에게 주문했다 라는 생각이 들었고, 예수나 예슈아는 동일한 분이라는 설명을 강조하여 말씀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청취하시는 분이나 정독하시는 분들의 견해가 같을 수도 있고, 좀 다를 수가 있겠는데요. 저는 윤목사 사역자의 메시지를 존중하면서도, 다분히 의도적으로 예수 배척하는 유대인들의 간계와 술책으로 인하여, 구약의 예슈아를 지저스인 예수로 격하시킨 호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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