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목사는 차고 넘치고,장로.집사의 교인 수는 줄고 있는 기이한 시대 기본 카테고리

개신교, 초교파, 목사도 사회적인 직업 가지고 자비량 사역해야 한다, 천국지옥

(마태복음 6:24, 새번역)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한쪽을 미워하고 다른 쪽을 사랑하거나, 한쪽을 중히 여기고 다른 쪽을 업신여길 것이다.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아울러 섬길 수 없다."  (Matthew 6:24, NIV) "No one can serve two masters. Either he will hate the one and love the other, or he will be devoted to the one and despise the other. You cannot serve both God and Money."

             이미지 출처: https://is.gd/dQNJr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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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_06.gif?v=2 목사가 차고 넘치는 시대: https://bit.ly/2dcIMuh  things_14.gif?v=2

etc_06.gif?v=2 교인 수 줄고 있는 한국교회, 목회자만 늘어

: https://youtu.be/B2BxzkJCBvo  things_12.gif?v=2

etc_06.gif?v=2 사이버 신학교의 실태: https://is.gd/0egz91 things_10.gif?v=2

etc_06.gif?v=2 유럽교회의 쇠퇴, 한국교회는 어디로 가야 하나?: https://is.gd/dQNJrq  things_14.gif?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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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enger 歸結]

2011~2017년 기준 현황

etc_06.gif?v=2신학대학원: 약 400개(인가 학교: 57개교, 소재 파악: 150개교) 

 계속 증가 추세!

etc_06.gif?v=2목사의 숫자: 약 14만명 계속 증가 추세!

etc_06.gif?v=2매년, 목사 후보생 숫자: 약 7천~1만명 계속 증가 추세!

etc_06.gif?v=2장로. 집사. 성도의 교인 숫자: 약 967만 6천명 계속 감소 추세!

etc_06.gif?v=2매년, 문닫는 교회의 숫자: 약 3천개 교회 계속 증가 추세!

etc_06.gif?v=2사이버 신학교 숫자: 자료없음 계속 증가 추세!

예수님의 11제자(가룟 유다 제외)및 사도 바울은 신학교가 없던 시대였음에도, 신학교를 안세웠고, 신학교 대신에 성령과 말씀이 충만했습니다. 신학교가 우후죽순 처럼 많아요. 제 사견을 넘어서, 많은 우려를 표명하는 개신교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기도 합니다. 신학교에 입학하려는 지원자의 전형에는 어려움이 없어 보이며, 심지어 일반 대학교에서 떨어진 학생들도 입학이 쉽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실력 없는 학생들이 신학교에 간다는 말이 생길 정도가 되었지요. 중대한 문제는 따로 있습니다.

목사를 생계수단의 종교인 직업으로 삼기 위해서 신학교를 가는 지원자가 상당히 많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미, 목사의 수가 차고 넘친 것으로 보아 목사를 평생 직업으로 삼으려는 현상을 보이는 현실적인 흐름은..장로. 집사. 성도가 되어야 할 교인들의 수는 줄고, 목사의 수는 지금도 계속 늘어나는 것으로 볼 때, 많은 신학교 때문 아닌가?를 추정하게 합니다. 너무나 대조적인 삶을 살았다고 성경이 증언하는, 예수님의 11제자(가룟 유다 제외)및 사도 바울은 자비량 사역했음을 상기시켜 드리고 싶습니다.

한국교회는 총체적인 위기 가운데 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들을 합니다. 그럼에도, 회개하고 개혁하는 일에는 너도 나도 뒷짐지고 있는 것이 우물 안의 개구리들 처럼 보이고, 한국 개신교의 자정 능력 상실로 봅니다. 말 많은 동네가 시끄럽듯이, 개신교 안에는 오지랖 넓은 큰 교회 조직과 건물을 선호하며 불꽃 튀기는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46년 걸려 지은 건물 성전을 무너뜨리고 3일 만에 새성전을 세우신 예수 한분 하나님의 대속. 부활. 승천. 재림을 믿는다면, 한국교회는 정반대의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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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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