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어떤 멍청한 도적이 말하기를,십일조를 먹사에게 바치라고 한다(십일조X,각종 헌금X,각자 연보O) 기본 카테고리

개신교, 초교파, 개독교 또는 먹사라는 비방을 받고도 회개와 개혁을 외면한다면 이미 맛을 잃어버린 소금 덩어리이다, 우매한 장로. 집사들이 너무나 많다, 천국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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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목] 어떤 미친, 멍청한, 도적이 말하기를 ‘십일조를 먹사에게 바치라’고 말한다

글쓴이: esus     2010. 1. 25     출처: https://bit.ly/2YsZKvy
십일조구약시대에, 모세율법에 의해, 기업이 없는 레위인들’의 생활을 위해 주어진 수이다. 십일조의 의무는 반드시 이스라엘 12지파 중 레위 지파를 제외한 11지파가 낼 의무이다. 그러나, 이방인들에게는 ‘십일조의 의무와 권리’에 아무 상관없는 율법이다. 모세의 율법은 이스라엘에게만 해당되고 이스라엘에게만 주어지는 법이다. 이방인은 십일조를 바칠 수도 없고, 성전에서 받지도 않는다.

그런데, 구약시대도 아닌 신약의 교회시대에 이방인 한국 사람이나 기타 모든 이방인들에게 모세 율법을 인용하여 십일조를 내라고 강요하는 건, 100% 사기꾼의 짓이고, 십일조를 내는 사람은 또한 우매한 사람들이다. 십일조의 권리는 레위 지파만 받을 권리가 있다. 또한, 십일조는 레위 지파만 받을 권리가 있는데 이스라엘 백성도 아니요, 레위지파도 아닌 한국인이나 그 외 모든 이방인의 먹사란 자들이 십일조를 거두어 레위인들에게 바치지 않고 저들이 가로 채니 이들이 곧 횡령꾼이요, 사기꾼이다.

그러니, 십일조 거두는 모든 먹사들이 이유 없이 다 횡령꾼이요, 사기꾼이다. 말라기 3:8에서 십일조와 헌물여호와의 이라고 기록된 것은? 레위인들은 '여호와께 돌려진'(죽어 제사된) '내 것' 이라고 공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즉, 레위인이 ‘내 것’이니 레위인들에게 돌려질 ‘십일조’도 역시 ‘내 것’이란 설명이다. 이 때문에, ‘내 것이 되는 레위인을 위한 십일조’가 '나의 것' 이라고 했을 뿐이다.

(말라기 3:8)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적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적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적질하였나이까? 하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헌물이라." (민수기 3:41) "나는 여호와라.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처음 난 자의 대신에 레위인을 내게 돌리고=죽여서 제사, 또 이스라엘 자손의 가축 중 모든 처음 난 것의 대신에 레위인의 가축을 내게 돌리라."
(마태복음 23:23~24)

예수님이 하신 말씀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 회향.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義)인애(仁)(信)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십일조)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소경된 인도자여! 하루살이()는 걸러 내고, 약대(십일조)는 삼키는도다."

성경에 무식한 자는 예수님도 십일조를 내라고 했다며, 지금의 교인들도 십일조를 내야 한다고 지꺼린다. 어리석고, 무식하고, 악한 자여! 예수님 당시엔 구약시대이고 율법시대이니, 당연히 십일조를 내야 하고 받아야 한다. 예수님도 십일조를 냈으니까! 그러나, 예수님이 십자가로 율법을 다 폐하신 후인 신약시대에는 모세 율법에 의한 십일조는 아무도, 그 누구도 당연히 낼 의무도 없고 받을 권리도 없다.

만약, 일조를 내는 자가 있거나, 받는 자 있다내는 자받는 자 모두는 불법을 행하는 자가 된다. 폐하여 진 구약의 모세 율법을 실행하는 신약의 그리스도의 율법을 거역하게 되기 때문이다. 분명히, 예수님은 구약시대에 율법 아래에 나셨고, 구약시대에 구약을 이루시기 위해 오신 분이었다. 오늘날에도 오래되고 폐하여진 유신 헌법을 지키는 자가 있다면, 분명 그는 ‘법을 행하는 자가 된다. 아니면, 미쳤던지..

그런데, 놀랍게도 구약의 모세 율법에 의해 십일조를 내라고 공갈 협박하는 자가 있고, 그 말에 속고 두려워 십일조 이상을 바치는 자들이 엄청 많다. 사실은, 그런 교회 현상을 보면서도 멍청한 맹꽁이들은 그게 좋습니다, 좋고 말고요! 라면서 춤까지 춘다.먹사들이 이 악한 짓을 한다고 믿는 사람이 없는가 보다. 울고 싶다. 울어 버릴까? 말까?

- 끝 -

끝까지, 1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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