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과대망상 종교인이 주장하여 혹세무민하는 가짜 666 베리칩 기본 카테고리

?fname=http%3A%2F%2Fblog.koreadaily.com%개신교, 초교파, 예수 대속+베리칩 거부로 천국간다는 자들은 갈 1:8(천사라도 저주를 받음)과 계 22:18(책에 기록한 재앙을 덧붙임)의 심판을 받는다, 천국지옥

[원제목] 베리칩과 666 - 음모론에 빠지지는 마세요

글쓴이: 유승원     2015. 1. 30

계시록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내용은 13:18의 666인 것 같습니다역사 속에서 이 상징의 정체를 특정 인물이나 시대적 사건에 짜맞추려는 시도가 정말이지 수없이 많았습니다바티칸공산주의, EEC, 컴퓨터바코드 등등..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지적한 대상에 모두 어느 정도의 '일리'는 있습니다그러나, 그저 말뜻 그대로 일리’ (一里)일 뿐이지 총체적 진리가 아니고, 더구나 사실은 전혀 아닙니다.

가장 최근의 혹세무민은미국의 헬스케어 법안에 베리칩’(VeriChip)의 강제조항이 숨어 있는데 그 베리칩이 바로 666이라는 주장이었습니다.베리칩’(VeriChip)은 ‘verification chip’을 뜻하는 의료 상표의 이름이기도 합니다사람 몸에 투여할 수 있는 작은 마이크로 칩으로 16자리 고유 번호가 있어 신원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해 주는 몸 속의 작은 표라 할 수 있습니다치매 환자 등과 같이 자신이 스스로 신원확인을 할 수 없는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한 의료 장치입니다.

이 주장에 의하면, 오바마의 헬스케어 법안에 따라 2013 3 31일 이전에 모든 사람들에게 베리칩 이식이 시작되었고, 2014 1 1일부터는 베리칩을 갖고 있지 않으면 벌금형에 처해지며, 2017 1 1일부터는 강제집행이 적용되어 베리칩이 없으면 범법자가 된답니다. 이미, 2014년을 미국에서 살고 있는 우리가 볼 때 황당하기 그지 없는 음모론’(陰謀, conspiracy theory)입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계시록의 상징들을 이렇게 현재와 미래의 역사 사건에 짝 지워 맞추려는 시도는 거의 다 과대망상이거나 이단이거나 어둠의 영들의 장난입니다건전한 그리스도인들은 이런 종류의 과대망상적 음모론에 휩쓸리지 않습니다하나님께서 확실하게 알려주신 것들이 더 많습니다불확실한 것들은 불확실하게애매한 것은 애매하게 놔두고 합리적이고 성서적인 사고와 판단을 하는 것이 진정한 의미에서 영적인 것입니다. (신 29:29)

한국의 예수교장로회 합동에서 이 문제에 대해 선언했던 것이 도움이 됩니다.

역사적인 콘텍스트 안에서 본다면, 짐승의 표는 분명히 절대적인 권력자였던 로마 황제에 대한 충성과 숭배를 뜻하는 외적인 표였다실제로 표라는 말은 당시 로마황제의 이름을 명시한 공식문서에 찍는 인장을 뜻하는 것이었다이렇게 본다면 짐승의 표란 하나님의 지위와 영광을 찬탈하고자 하는 사악한 시도에 동조하는 행위를 드러내는 외적인 증표라고 해야 할 것이다이렇게 짐승의 표가 황제를 신으로 숭배하는 우상숭배의 외적인 표였다는 점에서, 그것은 보편적으로 각각의 시대마다 활동하는 거짓 선지자와 적그리스도에 대한 복종이나 배교로 이해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짐승의 표는 단지 과거 기독교 박해시대에 등장했던 독재적 인물과 연계해서만 이해될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우리 시대의 기술문명의 이기(利器)와 동일시하는 것은 더 더욱 터무니없는 시도이다그것은 지상교회가 영광에 들어가기 전까지 직면하게 될 항구적이고 보편적인 신앙의 위협이나 배교로서 이해되어야 한다.” (KT020115, 유승원)

펌출처: https://is.gd/OvO9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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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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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출처: https://youtu.be/RWomhGLzbfk  things_14.gif?v=2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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