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장례예배,헌화,관 앞에 인사/묵념/기도하는 행위,추도예배,명절예배는 지옥 갈 우상숭배이다 기본 카테고리

?fname=http%3A%2F%2Fblog.koreadaily.com%개신교, 초교파, 하나님께서 거부하신 가인 방식의 인본주의 예배가 있을 뿐 아니라 영과 진리로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아벨 방식의 참된 예배가 있다, 천국지옥

[원제목] 장례예배는 우상숭배입니다

하나님이 아무 예배나 다 받으실까요?

(신명기 32:17) "그들은 하나님께 제사하지 아니하고 마귀에게 하였으니 곧 그들의 알지 못하던 신, 근래에 일어난 새 신, 너희 열조의 두려워 하지 않던 것들이로다."

(요한계시록 2:14) "그러나 네게 두어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우리가 마귀에게 예배했는지, 하나님에게 예배드렸는지 영분별해야만 합니다

마음의 죄와 행함의 죄가 틀리듯이, 마음이 아니더라도 행위로 죄를 짓는 것임이 말씀에 나와 있습니다. 이시대 교회들이 어찌하여 예수님을 버리고 풍습을 따라 사단의 미혹에 속아 눈이 어두워져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제가 다니는 교회도 추도예배를 드리며 장례예배 드리며 목사는 장례식 기도를 시킵니다. 이런 일들을 안하면 친족들로 부터 엄청난 핍박을 당하는게 현실입니다. 추도예배 안드리는 교회는 제 주변에는 아무데도 없습니다 갈 수있는 교회가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다니는 교회를 그냥 다닙니다. "주여! 우리 교회 목사의 영안을 열어 주시옵소서" 아침마다 기도하지만 개운하지가 않고 한숨만 나옵니다. "주여! 출석할 교회가 없습니다. 추도예배하는 교회, 베리칩을 외치는 교회, 휴거를 외치는 교회, 다원주의 교회로 가득합니다. 주여! 어디로 가야 하나이까?" 주여! 이렇게 생명을 외치는 교회가 없나이다. 주여! 저들의 영안을 열어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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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교회 목사의 장례식 발인예배 (관까지 교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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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교회의 목사 장례식 발인예배 (관까지 교회로..)

(민수기 19:13) "누구든지, 죽은 사람 시체 만지고 스스로 정결케 아니하는 자는 여호와 성막을 더럽힘이라. 그가 이스라엘에서 끊어질 것은 정결케 하는 물을 그에게 뿌리지 아니하므로 깨끗케 되지 못하고 그 부정함이 그저 있음이니라."

(레위기 21:11) "어떤 시체에든지 가까이 말찌니, 부모로 인하여도 더러워지게 말며.."

(민수기 6:7) "그 부모 형제 자매가 죽은 때에라도 그로 인하여 몸을 더럽히지 말 것이니, 이는 자기 몸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표가 그 머리에 있음이라."

(마태복음 8:21~22) "제자 중에 또 하나가 가로되, 주여!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 하옵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쫓으라 하시니라."

말씀에서도 그 시체로 인해서 부정해지고 더럽히지 말라고 하시는데, 혼합된 포도주처럼 사단이 포장해 놓은 장례예배, 입관예배, 발인예배, 추도예배, 꽃바치는 일, 관 앞에 인사하는 행위, 관 앞에 묵념하는 행위, 관 앞에 기도하는 행위는 부정한 행위인 것입니다. 행위로 죄를 지으면서 기도한다고 하나님이 받으시나요? 그런 행위로 인하여, 도리어 이마나 오른 손에 눈에 보이지 않는 짐승의 표 666가 찍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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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이 없다 해도, 이 제단은 죽은 자의 제단입니다. 이 제단이 누구의 제단인지 보십시요! 하나님의 제단인가요? 아닙니다. 장례예배, 발인예배, 추도예배는 귀신의 제사입니다. 제발, 속지 마세요 귀신에게 속고 있는 것입니다. 지옥갑니다. 모세와 가나안 백성이 왜 40년간 고난을 당했는지 잘 아실 것입니다. 애굽의 우상숭배를 이스라엘 백성이 버리지 못해서 그런 것 아닙니까? 속지 마세요. 귀신에게 속지 마세요. 지옥갑니다.

영분별의 은사를 구하세요 성령충만함을 받으세요! 우상숭배로 십계명 1계명과 2계명을 어기고 천국에 갈 자신이 있으신가요? 회개 못하면 어디로 갈까요? 자신의 영원한 생명을 담보로 우상숭배하지 마시길 바라겠습니다. 추도예배, 장례예배는 이방인의 제사를 사단이 보기좋게 꾸며 놓은 귀신의 예배인 것입니다. 찜찜한 것을 믿음이 약하여 죄를 범했다면 회개하시고 천국길 걸어 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원출처: 다음 블로그-lee집사 (대한예수교장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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