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쉰목사] 당신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15가지 이유 기본 카테고리

원출처 :크리스천 영성학교  원문보기  글쓴이 : 쉰목사

 당신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15가지 이유  

 


1.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지 않는다.(7:21)

당신은 일상의 삶에서 하나님의 뜻에 대해 얼마나 생각하며 사는가? 하나님의 뜻을 알려면 날마다 성령이 내주하는 기도와 매일 성경을 읽고 묵상하면서, 성령이 주시는 깨달음을 얻어서 삶에 적용해야 한다. 그런데 주일날 1시간짜리 예배의식에 참여하는 게 고작인 당신은, 하나님의 뜻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이 살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천국의 자격이 있겠는가?


2. 거룩한 성품을 덧입지 않는다.(12:14)

하나님은 자신을 닮게 하여 사람을 지으셨다. 그래서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셨다. 그러나 오랜 신앙의 연륜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성품이 바뀌지 않은 것은 물론, 부족한 성품을 바꾸려고 전혀 노력하고 애쓰지 않고 있다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 일반 교인들은 말할 것도 없이 수많은 목회자와 종교 지도자들, 교회 직분자들도 집에 들어가면, 약하고 힘없는 가족들에게 옛사람의 성품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설교단상에 서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조언할 때는 거룩하게 보이고 경건한 모습을 보이지만, 하나님은 당신의 속내와 목적, 생각과 마음을 불꽃같은 눈동자로 지켜보고 있다. 하나님은 거룩함을 따르지 않는 자들은 천국을 보지 못한다고 못 박으셨다.


3. 어린 아이처럼 천국을 받들지 않는다.(18:16)

어린아이들의 특징은 순수한 영혼과 겸손한 마음이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순수한 마음으로 겸손하게 하나님과 이웃을 섬겨야 한다. 그런데, 겸손을 잊은 지 오래된 당신이 천국에 들어갈 확률은 거의 없다. 하나님은 교만을 끔찍하게 싫어하시기 때문이다. 당신의 뜻대로 따르지 않는 자들에게 적으로 대하며, 분노와 미움을 안겨주는 당신은 겸손하지 않으므로 천국에 자리가 없다.

 

4.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지 않았다.(3:3)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생명책에 이름이 없다. 성령으로 다시 태어난 사람의 특징은 자신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인생을 살고 있으며, 성령이 내주하시는 내적 증거인 평안과 기쁨, 자유함이 삶에서 넘치고, 외적 증거인 기도의 능력과 각종 은사가 있으며, 세속적인 인생관에서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인생관으로 변하고, 부족한 성품이 거룩한 성품으로 변하고, 영혼구원이 인생의 전부인 성령의 열매를 맺게 된다. 그게 없다면 당신은 아직 아니다.

 

5. 이기는 사람이 아니다.(2:7)

예수님은 승리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셨다. 싸우는 대상은 죄를 짓게 하는 사탄이며, 탐욕과 방탕을 추구하는 타락한 옛사람이 추구하는 죄성을 지닌 자신이다. 그러므로, 사탄과 자신이 싸워 이기지 못한다면 천국은 당신의 몫이 아니다. 그러나 싸울 상대에 대해 무지하며, 싸울 생각을 전혀 하지 않는 당신에게 천국의 자리가 있을까?

 

6. 천국을 침노하지 않는다.(11:12)

침노하다는 헬라어로 비아제타이라는 말이다. 이 말은 무력으로 싸우다 라는 뜻이다. 그런데, 당신은 천국에 들어가려고 애쓰고 힘쓰고 노력하고 있는가? 1시간짜리 주일예배에 참석하여 딴 생각을 하거나 졸기 일쑤인 당신이, 어떻게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피터지게 싸운다고 볼 수 있겠는가?

 

7. 회개하지 않는다.(3:2)

세례 요한이 세상에 외친 한 마디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였다.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그리스도의 보혈로 깨끗이 씻어야 성령이 내주하며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생긴다. 그런데 날마다 밥 먹듯이 죄를 짓고 있는 당신이 회개하지 않고 있으니, 어떻게 천국 들어갈 수 있겠는가. 자신은 죄가 없다고?.. 죄는 헬라어로 하마르티아인데,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말과 행동, 생각과 마음이다. 그런데, 당신이 죄 없이 살고 있다고?.. 지나가는 개가 웃을 일이다.

 

8. 우상을 섬기고 있다.(20:5)

십계명의 제2계명은 우상에게 절하지 말라이다. 이 시대의 우상은 바로 돈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재물과 하나님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할 것이라고 분명하게 말했다. 당신의 선택 기준은 하나님인가, 돈인가? 돈 벌기 위해 기도할 시간이 없고 성경을 읽을 엄두를 내지 못하는데, 어떻게 돈보다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고 할 수 있겠는가? 돈을 우상으로 섬기는 당신에게 천국의 자리가 없는 것은 당연하다.

 

9. 부자이다.(10:25)

예수님은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들어가기보다 어렵다고 하셨다. 왜 부자는 천국 들어갈 수 없는가? 부자는 하나님보다 돈을 더 의지하고 신뢰하며, 하나님이 기뻐하는 기도시간을 갖기보다 돈 버는 일에 평생의 시간과 에너지를 바친다. 부자의 성품은 인색하고 이기적이며, 돈을 벌기 위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불의와 불법적인 일을 밥 먹듯이 한다. 부자가 등기부등본에 수십억의 재산이 있어서가 아니라 돈을 하나님보다 더 믿고 의지하는, 어떻게 천국에 들어갈 수 있겠는가?

 

10. 제자의 자격이 없다.(9:23,24)

예수님은 제자의 자격으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소유를 버리며 하나님을 위해 목숨을 기꺼이 바칠 수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당신이 그런가? 그렇게 살려고 애쓰고 있는가? 제자가 아니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일은 자명하다. 그런데 제자가 되려고 전혀 애쓰고 노력하지 않는 당신이, 어떻게 제자의 자격이 주어진다는 말인가? 세상에는 공짜가 있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공짜가 전혀 없다.

 

11. 믿음이 없다.(16:17,18)

예수님은 영혼의 구원을 얻으려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을 얻는다고 하였다. 그래서, 믿음으로 영혼이 천국에 들어간다고 한 이유이다. 그래서 당신은 믿음이 있기에, 교회에 가서 예배도 참석하고 있다고 항변하고 있지 않은가? 그러나 예수님은 겨자씨만한 작은 믿음이 있다면 기적을 불러일으키는 기도를 할 수 있고, 믿는 자에게 따르는 표적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병든 자를 일으킨다고 하였다. 그런데, 그런 믿음의 표적이 당신에게 있는가? 믿음의 잣대는 당신 교회의 목사가 정하는 게 아니라, 예수님이 성경에 말씀하신 기준이어야 한다.

 

12.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11:6) 

성경은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은 그가 계신 것과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고 하였다. 그러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믿음이 있는 자들은 하나님이 계신 것을 믿고 날마다 그분을 찾아야하는데, 당신은 기도시간 조차 하나님을 찾는 법이 없다. 오로지 자신이 얻기 원하는 목록만 주구장창 외치고 있는 당신에게, 무슨 믿음이 있다고 하나님이 인정해주시겠는가?

 

13. 자기의 의를 드러낸다.(12:1)

피조물인 사람들은 주인이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게 인생의 목적이다. 그러나 고소득의 지위를 가진 의사와 변호사, 고위관료와 정치인, 고급장교, 연예인, 배우, 심지어는 공무원과 교사, 대기업 회사원인 당신은 늘 자신의 직장과 지위를 자랑하고 싶어 한다. 세상의 지위 뿐이 아니다. 중대형 교회의 담임목사, 유명 신학교의 교수, 예언의 은사를 자랑하는 기도원 원장. 각종 방언과 예언과 귀신 쫒음과 치유 은사 등의 지위와 은사와 지식을 남에게 드러내기 좋아하고 자랑하는 당신이, 과연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는 삶을 살고 있는가? 하나님의 종이라고 하면서, 하나님 이름을 앞세워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고 자랑하고 다니는 당신에게 하나님이 천국을 허락하시겠는가?

 

14.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지 않는다.(21:36)

예수님은 종말이 오기 전에 깨어서 기도하라고 하셨다. 사도 바울도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였다. 그런데, 하루에 1시간도 기도하지 않는 당신이 어떻게 항상 기도하고 쉬지 않고 기도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가? 새벽기도회에 가서 10~20분 기도하는 행위로 목이 뻣뻣한 당신은 천국에 자리가 없음이 분명하다.

 

15. 하나님을 만날 생각이 없다.(3:20)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은 교회에 나가 희생적인 신앙생활과 예배의식을 무한 반복하는 일에는 열정적이지만, 정작 하나님을 만나지 않고 살고 있다. 아니, 하나님을 만날 생각이 전혀 없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것은 그분을 찾아와서 만나는 일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문밖에 서서 우리가 마음의 문을 열어주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다. 그러나 시집가고 장가 가고, 먹고 마시고, 웃고 떠들며 인생을 즐기는데는 코가 빠져 있지만, 하나님을 찾을 생각이나 만날 생각도 없는 이들이 대부분이다. 이들은 바로 세상을 따라가는 세속적인 크리스천이다. 교회에 등록을 하고 예배의식에 참여하여도, 평일 일상의 삶에서 하나님을 만날 생각이 없는 이들은 꺼지지 않는 유황불이 활활 타는 지옥에 던져지게 될 것이다. 오직 자신의 몸만 위할 뿐,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생각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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