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예수와 예슈아는 다르다 vs 예수와 예슈아는 같다 기본 카테고리

etc_06.gif?v=2 일반인및 시각장애우를 위한 12분 오디오, https://youtu.be/mBUSwp3T1Jk

etc_10.gif?v=2  Jesus Kingdom 한국교회의 회개와 개혁 메시지 모음 things_14.gif?v=2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

국내와 국외에서 수고하시는 한국교회와 독립교회 장로. 집사. 목사. 선교사 사역자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 한분 하나님 안에서 안녕하십니까? 저는 한국 개신교 예수복음 전도자 입니다. 반려견의 이름은 견주가 예쁘게 지어 주고  계속 불러 주면서 한 가족 개념으로 사이좋게 사랑하며 지냅니다. 동시에, 주변 사람들에게도 강아지의 이름을 올바로 가르쳐 주고, 견주가 지어준 이름을 똑같이 부를 수있도록, 정확한 이름을 알려주는 노력을 어느 반려견 주인이라도 할 것입니다. 동물에게는 인격이 없지만,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돌보아 주는 것이지요.

'만땡와 메땡땡땡' 이라는 블로그에 실린 매우 소중한 메시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그동안, 예슈아와 관련한 여러 자료들을 보았지만, 비교적 간결하면서도 단번에 깨달아 알 수있도록 잘 정리 정돈된 메시지이기 때문에, 한국교회와 독립교회를 위해, 메시지를 함께 공유하는 차원에서 전파하려고 합니다. 틈나는대로 많이 홍보해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원제목은 "예수"와 "예슈아" 입니다. 허 아무개 목사 사역자의 2012년에 선포한 메시지에서 특별히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저도 그 부분에 대하여는 평상시 늘 생각하고 있었던 내용이었는데요. 다름이 아니라, "예슈아" 가 성경적이라고 하더라도, 한국교회의 토착화된 습관을 고칠 수 있겠는가 라는 의구심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성경적 이라면..저는 고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개인 기도시에 예슈아 한분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면서, 기도의 끝맺음도 창조주 예슈아 유일신 하나님 아버지 이름으로 기도를 마칩니다. 그럼, 지금부터 메시지를 시작하겠습니다. 일본의 식민지 시대였던 1935년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경기에서

1위를 하신, 손기정 선생 이름과 국적이 아직도 세계적으로 널리 잘못 알려져 있습니다. ‘손기정, 한국’ 이라는 표기 대신에, ‘기테이손, 일본’ 이라고 하는 이름이 880여 개의 사이트에서 발견된다는 것입니다. 국제 올림픽 조직 위원회인 IOC 에서는 'Kitei Son, JPN' 대신에, 'Sohn Kee - jung, KOR' 이라고 표기하고 있으니, 이 사실을 잘못 표기하고 있는 각 싸이트에 알려서 시정토록 하고 있으나, 한번 잘못 표기된 이름과 국적은 고치기가 쉽지 않은 현실입니다. 성경에서도 이런 류의 잘못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의 이름입니다. 예수님의 이름 "예수" 는 헬라어 신약성경에서만 나올 수있는 발음인데요. 헬라어에서 "예수" 가 왔습니다. 영어는 이것을 "지저스" 라고 읽지만, 한국 발음은 '지저스' 에 비한다면 바르게 읽는 편에 해당합니다. 헬라어 성경이 신약 성경의 원본이고, 그 원본에 있는 단어를 그대로 발음한 것이므로 아무런 문제가 없는 듯이 보입니다만, 이스라엘의 역사를 생각한다면 이 발음에 대하여 상당한 이의를 제기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미국 사람들이 마라톤 역사를 쓰면서

손기정 선생 이름을 ‘Kitei Son, JPN’ 으로 기록했다고 합시다. 우리가 그 이름을 ‘키테이 손’ 으로 읽지 않고 ‘기테이 손’으로 읽는다고 해서, 일본 이름을 잘 발음했기 때문에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 한국 사람으로서는 아마 용납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것은 손기정 선생의 국적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나 아무렇지 않은 일이지, ‘기테이 손’ 이라는 이름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잘 아는 우리 나라 사람들에게는 큰 모욕과 수치를 안겨주기 때문입니다. "예수" 라는 이름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수님이 헬라인도 아니고 유대인이라는 것은 명확한 사실인 것이고, 예수님께서 로마가 지배하는 시대의 이스라엘 땅에 살면서 창씨 개명을 하지 않았음을 잘 알면서도 헬라어 식 이름인 "예수" 로 계속 부르는 것은 예수님을 모독하는 행위에 해당합니다. "예수" 라는 이름은 본래 히브리어로 "예슈아" 입니다. 그 뜻은 "구원" 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이 "예슈아" 로 지어진 이유는 마태복음 1장 21절에 나오지요. “그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의 이름을 "예슈아" 라고 불러라. 이는 그가 그의 백성을 그들의 죄들로 부터 구원할 것이기 때문이다.” 아멘.

따라서, 구원의 뜻은 히브리어 "예슈아" 라는 발음에 있지, 헬라어 발음에 해당하는 "예수" 는 별 의미가 없는 발음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왜? 헬라어는 "예슈아" 라고 표기하지 않고 "예수" 라고 했을까요?.. "예슈아"는 히브리어 알파벳 요드. 쉰. 봐브. 아인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헬라어는 히브리어 알파벳의 쉰 발음을 낼 수 있는 알파벳이 없습니다. 따라서, 헬라어 로는 "예슈아" 라는 발음을 낼 수가 없는 것이 됩니다. 구약 성경의 고유 명사 발음도 헬라어 발음을 참조하여 음역했기 때문에, 쉰 발음이 모두 다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피숀을 비손으로!.. 쉩을 셋으로!.. 에노쉬를 에노스로!.. 쉼온을 시므온으로!.. 므낫쉐를 므낫세로!.. 모쉐를 모세로!.. 예호슈아를 여호수아로! 쉬무엘을 사무엘로!.. 쉴로모를 솔로몬으로!.. 예샤야를 이사야로!.. 호쉐아를 호세아로!.. 예슈아를 예수아로!.. 표기한 것입니다. "예슈아" 라는 이름이 예수님 시대에 처음 생겨난 것은 아닙니다. 그 이전에도 많이 사용한 듯 보여집니다. 구약에서도 역대상 24장 11절을 비롯하여 31장 15절에도 등장하는 것을 볼 수있습니다. 모든 영어 성경이 이 구절에서 "제슈아" 라고 비교적 정확하게 표기했습니다.

사실 "제슈아"로 표기한 것은 ‘예슈아’ 로 읽으라고 이렇게 표기한 것인데, 지금의 영어 발음은 "제슈아" 로 잘못 읽고 있는 것입니다. 개역 성경은 "예수아" 로 잘못 표기했습니다. "예슈아" 라고 고쳐야만 원어 사본에 맞는 것입니다. 지금도, 이스라엘에서는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예슈아" 라고 부르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는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예슈아" 라고 부르지 않고, "예수" 라고 부릅니다. 그 사람들이 이렇게 부르는 마음 속에는 반기독교적인 사상이 숨겨져 있습니다.

"예슈아" 라는 단어의 뜻이 "구원" 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는 유대인들이 그 뜻 그대로 "예슈아" 라고 부르지 않고 예수라고 부르는 것은 예수님의 구원 사역은 물론이고 예수님을 동족으로 오신 그리스도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자세를 엿볼 수가 있습니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본래 이름이 "구원" 의 뜻을 가지신 "예슈아" 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면서 말입니다. 이렇게 "예수" 라는 이름 뒤에 숨어 있는 이스라엘 역사의 갈등과 발음의 오류를 모른채, 계속 그 이름을 부르고 있는 우리를

과연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손기정 선생 가문에서 '기테이 손' 이라고 불리우는 것을 어떻게 여기실 지를 곰곰히 생각해 본다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기테이 손' 이라는 이름은 손기정 선생 본인은 물론이고 우리 한국 민족에게도 큰 실례가 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을 "예슈아" 라고 부르지 않고 "예수" 라고 부르는 것은 예슈아와 믿음의 선조들에게 바른 예의가 아닌 것이 되겠지요. 그런데, 문제는 "예수" 를 "예슈아" 로 호칭해 드려야 하는데, 깊이 물들어진 우리의 습관을 어떻게 고칠 수 있는가 라는 것입니다.

말씀의 집에서 새로 나올 헬라어 직역 신약 성경은 "예수" 라는 이름을 "예슈아" 라고 표기했습니다. 유대인의 이름은 유대식 이름으로 표기하고, 헬라인의 이름은 헬라식 이름으로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기 때문입니다. 허 아무개 사역자의 메시지는 여기까지 입니다. 결론을 맺겠습니다. 너무나 상세하면서도 조리있게 강해의 말씀을 주셨기 때문에, 제가 추가로 드릴 말씀은 따로 없습니다만, 한국교회와 독립교회는 성경의 원어 사본에 충실하도록 재번역하는 일을 했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한글 킹제임스 성경의 번역이 원어 사본을 충족한다고 하는데, 저는 전문가가 아니라서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한글 킹제임스 성경을 누구라도 참고할 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예슈아" 와 "예수" 의 성호가 다르다 라는 주장과, "예슈아" 와 "예수" 의 성호가 같다 라는 주장이 한국교회와 독립교회 안에서 공존하고 있습니다. 저는 성령께 기도와 간구를 드리면서, 오늘! 허 아무개 목사 사역자의 소중한 메시지를 보화처럼 발견하면서 눈이 번쩍 뜨인 것입니다.

성령께서 제게 빠른 응답 주신 것으로 믿으면서, 동시에 이를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그동안, 저는 여러 사역자 분들의 영상및 한글 텍스트 자료들을 이미 공부했고, 최근에 "예슈아" 와 "예수" 의 성호가 같다 라는 독립침례교회 윤 아무개 목사 사역자의  "예수" 입니까? 아니면, "예슈아" 입니까? 라는 메시지를 소개해 드린 바가 있습니다. 윤목사께서 전개하는 내용은 모두 공감합니다. 그러나, "예수" 와 "예슈아" 가 동일하다고 결론을 낸 부분에 대하여는 성령과 말씀을 의지해서 기도하겠다 라는 여운을 제가 남겼었는데요. 오늘 그 문제를 해결하게 되었습니다. 

"예슈아" 님의 이름이시고, "예슈아" 님의  말씀 자체가 되시며, 예슈아 님의 충만한 영이신 성령께 의지하고 순종하면 영육 간의 문제가 하나님의 때에 반드시 응답해 주십니다. 아멘이십니까? 동의 하시리라 믿습니다. 정말이지, 말도 되지 않는 억지같은 말씀을 드린다면, 하나님이나 하느님은 한국어로 만든 성호이기 때문에 예슈아님으로 통일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예슈아 유일신의 성호가 원어 사본에 맞는 것이니, 단일 신관의 성호로 "예슈아" 를 사용하는 것이 좋겠다는 개인적인 견해도 밝히는 바입니다. 어쨌건, 한국교회와 독립교회가 삼위일체. 양태론. 삼신론 이라는..

모두 다  틀린 거짓 신관을 가지고 이단 논쟁하는 것을 보면서, 예슈아 유일신의 성호를 개신교와 독립교회 예배. 기도. 찬양시에 호칭하는 것이야 말로, 결단코 쉽지 않겠다 라는 것이 암담한 교계 현실로 느껴지기 까지 합니다. 그럼에도, 끝까지 함께 노력할 수있는데 까지 분발했으면 좋겠습니다. 시각장애우를 위한 오디오는 맨 상단에 있고, 청각장애우를 위한 한글 텍스트는 맨 하단에 있으니, 주변에 가까이 계시는 분들의 친절한 안내를 부탁합니다. 끝까지,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펌출처: https://bit.ly/2RD3ScD




Leave Comments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회원 가입후에 사용 가능합니다